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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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SS] 기꺼이 불편해진다 - 도서 "지극히 사적인 페미니즘"
박소현, 오빛나리, 홍혜은, 이서영 지음 135*210mm│232쪽│2017년 7월 31일 발행13,500원│여성학 ‧ 에세이 아토포스 출판사 ‘나쁜 페미니스트’ 를 읽고 일상 생활 속의 ‘거북함’을 느끼게 되었고, ‘82년생 김지영’을 읽고 한국 여성으로서 겪은 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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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SS] 파비오칼베티, 그가 건네는 위로의 모습
칼베티의 방은 가슴을 울리는 음악으로 가득 차 있는 영혼의 휴식처이다. 그 안에는 자기 자신, 사랑했던 여인, 추억 등 여러 생각과 명상의 조각들이 하나의 소리가 되어 음악처럼 떠다닌다. 그 내부는 우리 내면의 양심, 감정을 보여준다. 이 공간은 단지 외로움, 인생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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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경영 Vol. 6 가을 독서 호 (9,10월)
Vol. 6 가을 독서 호 (9,10월) 지난 여름 호에 이어서, 이번 가을 호까지. 가을의 시작도 ‘독서경영’과함께 하게 되었다. 잡지를 펼치자 마자 익숙한 글이 하나 보였다. 내가 작성한 여름 호 리뷰였다. reader’s letter(독자들이 읽은 독서경영)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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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인생의 일요일들_여름의 기억 빛의 편지
좋은 이야기를 들려주기 위해 생각한 것이 바로 그리스에 대한 기억. 그리고 저자가 들려주는 일요일 날의 이야기. 그리스의 이야기는 나의 마음을 편하게 해줬다. 여행기는 아니지만 여행을 하고싶게 만들어 주었으며, 내가 생각해 보지 못한 부분으로, 또한 감성적인 글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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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나쁜 페미니스트를 읽고 [문학]
도서 ‘나쁜 페미니스트’를 읽고. 학교 도서관에서 우연히 이 책을 접했다. 연한 핑크색의 표지가 맘에 들었고 깔끔한 책의 제목이 맘에 들었다. 그래서 책을 빌렸다. 난 페미니스트에 대해 잘 모른다. 단어의 의미조차 몰랐다. 나는 논리적으로 사람들을 설득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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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들이 부르는 곳 몽골, 마지막 이야기
몽골 여행은 반전과 충격의 연속이었다. 끝없이 펼쳐진 길에, 아무것도없는 그 길에, 갑자기 작은 도시가 나타나고, 한 나라 안에서도 이동할 때 마다 기온이 달랐다. 사막에서는 더워서 죽을 것 같았는데, 초원, 호수로 향하자 옷을 몇 겹 껴 입을 만큼 추웠다. 끝없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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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전시? 인생사진관? 앨리스 전시 리뷰
지난 3일, 아트인사이트의 문화초대로서울숲 갤러리아포레에서 열린 '앨리스'전시회를 다녀왔다. 프리뷰에서도 말 했듯이, 초대가 없었어도,개인적으로 다녀오려 했었다. 그렇기에 더 반가웠고 기대도 많았던 이번 전시. 일요일이라 그런지, 사람이 정말정말,,, 많았었다.전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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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프리뷰, 인생의 일요일들
인생의 일요일이란 어떤 날일까.사실 '일요일'은 매번 있어도, '인생의 일요일'은 생각해 본 적이 없다.누군가에게 일요일은 시작, 혹은 끝 일 것이다.나에게 일요일은 끝이다.한 주를 무사히 보냈다는 징표이기도 한 일요일.학교를 다닐 때는 월요일이 돌아올까봐 싫었던 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