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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예술로 건강해지는 법, 아트 테라피 [시각 예술]
[예술로써 치유하다, '아트 테라피'] 작년부터 컬러링북의 관심과 매출이 급증했다. 이 ‘색칠 공부’는 어린이들의 전유물로 여겨져 왔지만, 작년부터 강세를 보인 이 컬러링북은 어른들을 위한 것이다. 이 단순한 노동 작업은 별것 아닌 것 같지만 스트레스 해소에 도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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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부에나 비스타 소셜 클럽, 짙은 쿠바의 향기를 풍기다 [공연 예술]
<부에나 비스타 소셜 클럽, 짙은 쿠바의 향기를 풍기다> 지난 11월 19일, <부에나 비스타 소셜 클럽>이 재개봉했다. 이 영화는 다큐멘터리이다. 실제 ‘부에나 비스타 소셜 클럽’이라는 쿠바의 음악 그룹의 이야기를 담은 영화다. 옛날 영화의 재개봉이 열풍을 불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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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JR, 거리의 아티스트 [시각 예술]
[JR, 거리의 아티스트] 프랑스 출신의 예술가이다. 그에 대해서는 많이 알려진 것이 없다. 그래서 그는 'semi-anonymous'라고 불린다. 그의 흥미로운 사진작품들을 보고 사진가가 아니냐는 현간의 평가에 대한 그의 “neither a street art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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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문화예술의 아이콘, 퍼렐 윌리엄스(Pharrell Williams)[문화 전반]
문화예술의 아이콘, 퍼렐 윌리엄스(Pharrell Williams) 필자는 가장 좋아하는 아티스트를 꼽으라 하면 1초의 망설임도 없이 퍼렐 윌리엄스를 말한다. 퍼렐 윌리엄스는 현재 미국에서 최고의 프로듀서이자 창의적인 아티스트로 손꼽힌다. 그는 음악으로 예술을 만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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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컬러마케팅, 마음을 찬란하게 물들이다 [시각예술]
사람들은 빨간색을 보면 크리스마스를 떠올리고 코카콜라를 떠올린다. 초록색을 보면 자연, 안정, 혹은 스타벅스를 떠올리며, 노란색을 보면 활기, 그리고 한국인이라면 카카오톡을 떠올린다. 자본주의와 마케팅이 발전해가는 사회에서는 이 컬러의 상징성이 점점 짙어진다.
<컬러마케팅(Color Marketing), 마음을 찬란하게 물들이다> 우리는 특정 색상을 보면 각자의 기억을 떠올리게 된다. 필자같은 경우는 황토색을 보면 작년에 밟은 그랜드캐년의 땅이 생각나고, 청록색을 보면 어렸을 적 집에 있던 학이 새겨진 청자가 떠올라 노스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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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니언] 공간에 빛을 입히다,프로젝션 맵핑(Projection Mapping) [시각예술]
공간에 빛을 입히다, ‘프로젝션 맵핑’ 2015년 11월 13일 금요일, 파리에서 무자비한 테러가 발생했다. 이에 전 세계에는 추모의 물결이 일고 있다. 수많은 추모방법 중에서도 대도시 랜드 마크들의 외벽에 띄워진 프랑스의 ‘삼색기’는 많은 이들에게 감동을 선사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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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니언] 심슨 가족(The Simpsons), 세상을 담은 애니메이션 [시각예술]
심슨 가족은 애니메이션으로 어른과 아이, 나라와 나라를 이을 수 있다는 가능성을 보여주었다. '진짜 사람들‘의 모습을 그리면서 아름답고 환상적이기만 한 기존의 애니메이션과 차별화를 두었고, 이는 전세계 사람들로 하여금 열광하게 만들었다. 어울릴 것 같지 않았던 '현실감'과 '애니메이션'의 조화를 적절히 수행한 것이다. 또, 풍자와 해학으로 미국의 문화, 세계의 정세를 그리면서 애니메이션이 표현할 수 있는 한계를 뛰어넘은 것이 심슨이 세계적으로 사랑받을 수 있었던 이유일 것이다.
<《심슨 가족》(The Simpsons)> 가장 좋아하는 애니메이션이 뭐냐고 물으면 필자는 두 번째로 ‘심슨’을 꼽는다.(픽사의 ‘미니언즈’가 1위인데 단순히 너무 귀여워서이다!) 애니메이션을 그닥 좋아하는 편이 아닌데 심슨은 정말 좋아하는 캐릭터여서 가끔 TV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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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그래피티(Grafitti),우연히 마주친 거리 위 감동 [시각 예술]
<그래피티(Graffiti)> 도보로 이동하다보면 종종 그래피티(Graffiti)를 마주하게 될 때가 있다. 당신은 이러한 그래피티를 마주하였을 때 불쾌한 감정을 떠올렸는가, 아니면 하나의 예술로 간주하였는가? 필자는 평소에 그래피티 아트에 굉장히 관심이 많아 유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