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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2015년 대한민국 신진 연출가전, 연극 '정의'
2015년 대한민국 신진 연출가전, 연극 < 정의 >를 소개합니다
2015년 대한민국 신진 연출가전, 연극 <정의> 연극 <정의> 연극 '정의'는 1955년 스위스의 극작가 프레드리히 뒤렌마트의 작품 '노부인의 방문'을 원작으로 한 작품으로, 고전 문학, 현대 무용이 어렵다는 인식을 없애고, 문화예술에 대한 흥미를 더하는 것을 그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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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감정을 그리는 화가, 리타 카벨뤼(Lita Cabellut) [시각예술]
리타 카발뤼를 동시대의 다른 화가들과 구별시켜주는 가장 큰 특징은 다양한 감정을 담고 있는 인물의 “얼굴”을 그린다는 점 같다. 예술의 전당에서 본 아시아 여성들 시리즈와, 오페라 갤러리에서 본 위의 그림 둘 다 피사체의 얼굴이 전면에 드러나며, 이 얼굴에는 다양한 감정이 담겨 있다.
리타 카벨뤼라는 이름은 아직 한국에서 생소하다. 최근에 리타 카발뤼의 작품이 한국에서 많이 전시되고 있지만, 아직 한국 내에서 리타 카발뤼의 인지도는 꽤 낮은 것 같다. 이 사실을 알 수 있었던 게, 웬만하면 입력하려는 검색어를 다 치기도 전에 연관 검색어가 뜨는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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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오만과 편견》: 결혼은 사랑일까 현실일까?[문학]
결혼은 사랑만으로 이루어져야 하는 것일까? 혹은 현실적인 면들을 사랑보다 앞서 고려해야 하는 것일까?
엘리자베스와 다아시를 통해 보는 결혼의 조건
《오만과 편견》의 줄거리를 요약하자면 오만한 다아시(Darcy)에게 편견을 갖게 되는 엘리자베스(Elizabeth), 이제까지 자신이 보아 왔던 여자들과 다른 느낌에 그 여자에게 끌리는 다아시, 그들이 오해를 풀고 결혼한다는 해피엔딩으로 요약할 수 있다. 요즘 TV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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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KOREA FANTASY
애국가 탄생 80주년, 광복 70주년, 안익태 선생 서거 50주년 음악회 Korea Fantasy
대한민국 애국가 탄생 80주년 / 광복 70주년 안익태 서거 50주년 기념음악회 Korea Fantasy ■ 안익태 한국을 대표하는 세계적인 지휘자이자 애국가의 작곡자 1959.07 런던 필하모니 심포니 오케스트라 지휘자 1965.07 런던 뉴필하모니 오케스트라 지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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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기억의 주관성, 연극 《기억의 체온》
7월 20일, 예술공간 서울에서 연극 《기억의 체온》을 감상하고 왔다. 기억의 체온를 보면서 짚어보고 싶은 부분을 몇 가지 정리해보았다. 1. 미스터리적 요소 《기억의 체온》에서 가장 눈에 띄는 극적 장치는 ‘도플갱어’라는 초현실적 요소이다. ‘또 다른 나’를 뜻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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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식민지' 아일랜드,"더블린 사람들" ③ 경기가 끝난 뒤(After the Race) [문학]
아일랜드의 근대사는 한국의 역사와 비슷하다. 아일랜드와 한국, 둘 다 식민 지배를 받았던 나라라는 공통점이 있다. "경기가 끝난 뒤"를 통해 식민지 아일랜드의 모습을 알아보자.
< Table of Contents > The Sisters An Encounter Araby Eveline 경기 후에(After the Race) Two Gallants The Boarding House A Little Cloud Counterparts Clay 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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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더블린 사람들" ② 하숙집(The Boarding House)[문학]
《더블린 사람들》의 7번째 단편인 “하숙집(The Boarding House)”을 소개한다.
더블린 사람들(Dulbliners) - Table of Contents - The Sisters An Encounter Araby Eveline After the Race Two Gallants 하숙집 (The Boarding House) A Little Clou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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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햄릿”은 표절작? 셰익스피어 "햄릿"의 원작은? [문학]
“햄릿”의 원 저자는 셰익스피어가 아니다? 중세부터 르네상스 시대까지 "햄릿'이야기의 흐름.
“죽느냐, 사느냐, 그것이 문제로다” To be, or not to be, that is the question - - 《Hamlet, Prince of Denmark》, 3.1.57 이 대사는 《햄릿》을 읽지 않은 사람이라도 한번쯤은 들어봤을 만큼 유명한 대사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