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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리그라피] 행복을 주는 글귀
나는 캘리그라피를 하고 나기 시작한 이후로 좋은 글귀들을 많이 찾아보려 한다.
내가 생각한 글귀들을 적는 것도 좋아하지만
단어 하나 하나가 구절 하나 하나가 아름다운 글귀들을 적는 것도 좋아하기 때문이다.
좋은 글귀들을 적을 때마다 행복함을 느껴서 그런지 모르겠다.
나는 캘리그라피를 하고 나기 시작한 이후로 좋은 글귀들을 많이 찾아보려 한다. 내가 생각한 글귀들을 적는 것도 좋아하지만 단어 하나 하나가 구절 하나 하나가 아름다운 글귀들을 적는 것도 좋아하기 때문이다. 좋은 글귀들을 적을 때마다 행복함을 느껴서 그런지 모르겠다. 이
by 박찬미 에디터 2015.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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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많은 감정을 들게 했던 연극 < 모범생들 >
씁쓸함,공감,재미 모두를 느끼게 해준 연극 < 모범생들 >의 후기입니다!
7월 11일 토요일 오후 3시 연극 <모범생들>을 보고 왔습니다! 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큰 극장에 사람들이 많이 있어서 연극 <모범생들>의 인기를 실감할 수 있었어요. 첫 장면은 저기에 놓여진 책상을 두드리며 주인공인 명준과 수환이 같이 호흡을 맞추는 것이었는데요!
by 박찬미 에디터 2015.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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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리그라피] 기분 좋게 따뜻한 사람
기분 좋게 따뜻한 사람이 되고 싶다. 그리고 기분 좋게 따뜻한 글씨를 전하고 싶다.
제주도 말 중에 이런 말이 있다. "맨도롱 또똣" 기분 좋게 따뜻한이란 뜻을 가진 말이다. 이 말을 알고 나서 의미도 말도 참 예쁘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나도 누군가에게 맨도롱또똣한 사람이 되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 기분 좋게 따뜻한 사람, 그리고 기분 좋게 따뜻
by 박찬미 에디터 2015.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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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리그라피] 당신의 꿈은 무엇입니까?
불안하지만 진짜 꿈을 향해 달려가고 있는 나의 이야기 / 나의 꿈은 캘리그라피 작가가 되어 내가 쓴 캘리그라피로 다른 사람들에게 용기와 위로를 전하는 것이다.
나의 꿈은 캘리그라피 작가가 되어 내가 쓴 캘리그라피로 다른 사람들에게 용기와 위로를 전하는 것이다. 그러나 나는 다른 유명하신 캘리그라피 작가분들처럼 서예과를 나오지도 않았고 아직 실력이 많이 부족하다. 그래서 사실 불안했다. '내가 정말 캘리그라피 작가가 될 수 있
by 박찬미 에디터 2015.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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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나쁜 엘리트들의 백색 느와르, 연극 < 모범생들 >
당신이 모르는 상위 3%의 진실! 나쁜 엘리트들의 백색 느와르, 연극 < 모범생들 >
나쁜 엘리트들의 백색 느와르 내 눈을 사로잡는 문구다 이번에 아트인사이트로부터 문화예술초대를 받아 연극 <모범생들>을 보러가게 되었다. 연극 모범생들의 줄거리는 이렇다. 당신이 모르는 상위 3%의 진실 학력고사 마지막 세대, 명문 외고 3학년의 한 학급. 다른 이들보
by 박찬미 에디터 2015.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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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리그라피] 선인장같았던 아이
선인장같은 삶을 살았던 하지만 지금은 그 누구보다 행복한 삶을 살아가고 있는 나의 이야기
오늘은 나의 이야기를 해보려 한다 나는 중학교 때 힘든 시절을 보냈다 특히 중학교 2학년 15살이라는 어린 나이에 겪었던 정신적 고통들은 나를 선인장같이 가시 돋힌 사람으로 만들어 버렸다. 그 때의 나는 웃는 법을 전혀 모르는 사람처럼 계속 울고 힘들어만 했다. 하지만
by 박찬미 에디터 2015.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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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씨로 소통하는 삶을 사는 사람
글씨로 소통하는 삶을 사는 사람 그것이 내가 되고 싶은 사람이다. 누구나 다 한 번쯤은 꽃을 받고 싶은 경험이 있었을 것이다. 나 또한 그랬던 적이 있기에 그 마음을 담아 첫 번째 작품을 완성했었다. 부족한 그림 실력이지만 옆에 꽃도 그려넣고 지금 다시 보면 그 때의
by 박찬미 에디터 2015.06.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