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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베를린 이스트 사이드 갤러리 · DMZ 스토리 展
독일의 베를린이스트사이드갤러리 협회(협회장 카니 알라비 Kani Alavi)와 (사)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가 공동 주최하고, 한국교양문화원, 한국DMZ연구소가 공동 주관하는 이번 전시는 베를린 장벽과는 달리 DMZ는 아직 이루어지지 않는 통일의 꿈을 담고 있다며 베를린 장벽에 남긴 세계 21개국 118명의 예술가들이 남긴 ‘평화’ ‘환경’ ‘관용’의 메시지가 여전히 세계유일의 분단국인 한반도에 메시지를 던지는 의미 있는 전시회가 될 것이다.
베를린 이스트 사이드 갤러리 · DMZ 스토리 展 광복 70년, 분단 70년을 맞이하여 아주 특별한 전시회가 개최된다. 독일의 베를린이스트사이드갤러리 협회(협회장 카니 알라비 Kani Alavi)와 (사)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가 공동 주최하고, 한국교양문화원, 한국D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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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연극 '달빛 안갯길'
2009년 남산예술센터 시즌 프로그램 작품이자 제10회 옥랑희곡상 당선작 < 운현궁 오라버니 > !! 2012년 창작팩토리 창작팩토리 우수공연 제작지원작 < 봄이 사라진 계절 > !! 2014년 서울연극제 공식초청작으로 선정되어 우수작품상, 무대예술상, 우수연기상을 수상한 < 거울속의 은하수 >에서 이미 희곡 작품의 기본적인 완성도를 검증받은 연극계가 주목하는 젊은 극작가 신은수 작가가 ‘한국인의 정체성이란 무엇인가?’
달빛 안갯길 평단의 주목을 받고 있는 젊은 극작가 신은수 작가의 ‘한국인의 정체성이란 무엇인가?’ 시대극 시리즈 작품, 관객저변 확대를 기대하게 한다. 2009년 남산예술센터 시즌 프로그램 작품이자 제10회 옥랑희곡상 당선작 <운현궁 오라버니> !! 2012년 창작팩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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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의심이 불러온 비극 '겨울이야기' [공연예술]
어제였던 20일 국립극장 달오름극장에서 연극 < 겨울이야기 >를 관람했습니다.
올 해는 셰익스피어의 서거 400주년을 맞아 셰익스피어의 작품을 토대로 한 작품이 많이 기획되고 있는데요.
저는 2016년의 첫 연극을 겨울이야기로 열었습니다.
겨울이야기 본 글은 스포를 다량 포함하고 있습니다. 어제였던 20일 국립극장 달오름극장에서 연극 <겨울이야기>를 관람했습니다. 올 해는 셰익스피어의 서거 400주년을 맞아 셰익스피어의 작품을 토대로 한 작품이 많이 기획되고 있는데요. 저는 2016년의 첫 연극을 겨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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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진홍빛 소녀, 그리고 잠수괴물
지난주 토요일이었던 9일 대학로예술극장 3관에서 < 진홍빛 소녀, 그리고 잠수괴물 >연극을 관람했습니다 :)
이 공연은 2인극 연극인 < 진홍빛 소녀 >와 2인극 뮤지컬 < 잠수괴물 >이 1시간씩 진행되는 공연이었습니다.
진홍빛 소녀, 그리고 잠수괴물 지난주 토요일이었던 9일 대학로예술극장 3관에서 <진홍빛 소녀, 그리고 잠수괴물>연극을 관람했습니다 :) 이 공연은 2인극 연극인 <진홍빛 소녀>와 2인극 뮤지컬 <잠수괴물>이 1시간씩 진행되는 공연이었습니다. 공연을 보기 전에 스토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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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진홍빛 소녀, 그리고 잠수괴물
뮤지컬로서 2인극 페스티벌 공식참가작으로 첫 선을 보이고 희곡상을 수상한 < 잠수괴물 >, 그리고 2015년 제 15회 2인극 페스티벌에서 작품상 및 연기상을 수상한 < 진홍빛 소녀 >.
< 잠수괴물 >은 연극성과 음악성을 동시에 갖춘 작품, 스토리텔링의 역할도 충실히 해낸 작품으로 제14회 2인극 페스티벌에서 희곡상을 수상하였다. 2015년 제15회 2인극 페스티벌에서는 창작초연작품 < 진홍빛 소녀 >가 공식참가작으로 선정되어 11월 3일부터 5일까지 3일간 아르코예술극장 소극장에서 공연되었다. < 진홍빛 소녀 >는 제15회 2인극페스티벌에서 작품상 및 연기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올린다.
진홍빛 소녀, 그리고 잠수괴물 2인극 페스티벌에서 검증된 작품, 극단 M.Factory 가 자신있게 선보이는 작품 !! 뮤지컬로서 2인극 페스티벌 공식참가작으로 첫 선을 보이고 희곡상을 수상한 <잠수괴물>, 그리고 2015년 제 15회 2인극 페스티벌에서 작품상 및 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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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1) 2015 미디어 프로젝트 아카이브 리뷰 [아르코 미술관]
아르코미술관 미디어프로젝트는 미술관이 2009년부터 중점적으로 구축하고 있는 미디어아카이브 연계를 통한 한 해 동안의 예술 실천을 총정리 하는 행위이다. 2015년 아르코미술관은 [아르코미디어 작품공모], [아르코미디어 비평총서 시리즈 출간], [미디어작가 인터뷰 영상 제작] 등을 통해 예술가들을 지원하고 미디어콜렉션을 확장하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전개했다. 2015 아르코미술관 미디어프로젝트: Archive Review는 작품공모 선정작을 중심으로 한 스크리닝과 작가 인터뷰 영상 스크리닝 등 크게 두 개의 섹션으로 구성된다. 한국 현대미술의 새로운 출구로서 본 프로젝트는 국내 미디어예술가들의 활동을 점검함과 동시에 각 작가들의 작품세계를 보다 비평적 시각으로 집중 조명할 수 있는 자리가 될 것이다.
2015 미디어 프로젝트 아카이브 리뷰 2015 미디어 프로젝트 아카이브 리뷰 일자 : 2015.12.15-2016.01.31 시간 : 11:00am~07:00pm / 월요일,성탄절,1월1일 휴관 매월 마지막주 수요일 / 11:00am~09:00pm 장소 : 아르코미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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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 제15회 송은미술대상전 [송은 아트스페이스]
15회를 맞이한 송은미술대상이 총 4인의 수상 작가 전시를 개최합니다. 송은미술대상은 유망한 미술작가들을 발굴·지원하고자 2001년에 제정된 이래 공정한 지원기회와 투명한 심사제를 통해 수상자들을 배출해왔습니다. 올해에는 423인의 지원자가 참여했으며 온라인 포트폴리오 예선심사와 본선 실물작품 심사를 통해 박보나, 박준범, 손동현, 이재이 작가가 수상작가로 선정되었습니다. 본 전시는 수상작가 4인의 작품세계를 선보이는 자리이자 대상 1인과 우수상 3인 수상자를 최종 확정하는 자리입니다. 최종발표는 전시기간 중에 공지되며 대상 수상자는 우수상 상금 외 추가 상금과 함께 향후 송은 아트스페이스에서의 개인전 개최 기회를 지원받습니다. 본 전시를 통해 수상작가들의 작업세계가 보다 널리 소개되고 한국 현대미술에 대한 관심과 소통이 확장되는 기회가 되기를 기대합니다. 한국미술계의 버팀목이 될 수상 작가 모두에게 따뜻한 관심과 격려를 부탁 드립니다.
제15회 송은미술대상전 제15회 송은미술대상전 일자 : 2015. 12. 11 – 2016. 1. 30 시간 : 11:00am~07:00pm / 일,공휴일 휴관 장소 : 송은 아트스페이스 주최 : 송은 아트스페이스 문의 : 02.3448.0100 관련 홈페이지(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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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9) 설탕-나의 끈적거리는 보물들 [시각예술, 예화랑]
사탕이나 설탕처럼 녹거나 변질되어 사라지는 소재를 통해 소멸과 상실감을 표현한 사진작가 구성연의 개인전 ‘설탕_ 나의 끈적이는 보물들’ 이 11월 19일부터 12월 19일까지신사동 가로수 길에 위치한 예화랑에서 열립니다. 작품은 신작 약 10여 점과 사탕시리즈 작업을 선보입니다.
설탕-나의 끈적거리는 보물들 설탕-나의 끈적거리는 보물들 일자 : 2015.11.19 - 2015.12.19 시간 : 월요일-금요일 오전 10시-저녁 7시 토요일 오전 10시-저녁 6시 공휴일 및 일요일 휴관 장소 : 예화랑 티켓가격 : 무료 주최 : 예화랑 문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