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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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7.23)피아니스트 선우예권, 한국인 최초로 베르비에 페스티벌 리사이틀 열어
피아니스트 선우예권이 한국인 최초로 스위스 베르비에 페스티벌에서 리사이틀을 연다. 이 페스티벌은 세계적으로 저명한 음악축제이며, 한국의 유명 연주자들이 이 곳에서 연주를 한 적은 있지만 피아니스트로서 리사이틀을 갖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선우예권은 지난 2014년 7월 31일 스위스 베르비에에서 열린 국제 콩쿨에서 우승하면서 리사이틀 기회를 갖게 되었다.
▲피아니스트 선우예권 (파이낸셜 뉴스 제공) 피아니스트 선우예권, 한국인 최초로 베르비에 페스티벌 리사이틀 열어 피아니스트 선우예권이 한국인 최초로 스위스 베르비에 페스티벌에서 리사이틀을 연다. 이 페스티벌은 세계적으로 저명한 음악축제이며, 한국의 유명 연주자들이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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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7.21)피아니스트 정한빈, 리옹 쇼팽협회 아티스트로 선정
피아니스트 정한빈(25)이 프랑스 리옹 쇼팽 협회의 아티스트로 선정됐다. 리옹 쇼팽 협회는 매년 젊은 피아니스트 6~7명을 뽑아 독주회를 열어준다. 정한빈은 2012년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그랑프리 아니마토 국제 피아노 콩쿠르를 통해 발탁됐다. 그는 내년 9월에서 2017년 5월 사이에 독주회를 열 계획이다.
▲피아니스트 정한빈 (중앙일보 제공) 피아니스트 정한빈, 리옹 쇼팽협회 아티스트로 선정 피아니스트 정한빈(25)이 프랑스 리옹 쇼팽 협회의 아티스트로 선정됐다. 리옹 쇼팽 협회는 매년 젊은 피아니스트 6~7명을 뽑아 독주회를 열어준다. 정한빈은 2012년 프랑스 파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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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회화속에 살아있는 폴란드의 역사! < 폴란드, 천년의 예술 展 >
대별로 역사를 알아가며 감상하는 전시회는 정말 만족스러웠다.어마어마한 규모의 전시회였고, 정말 다양하고 많은 작품들을 담고 있었다.'폴란드'에 대해 배울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고,예술적인 면 뿐만이 아니라 다른 것들도 알아가고 싶은 호기심을 주었던 전시였다!
지난 주 월요일! 비가 세차게 내리는 하루였지만 문화생활하러 총총. 국립중앙박물관으로 향했다. 중세시대부터 현재의 폴란드 예술을 한 눈에 조망할 수 있는 <폴란드, 천년의 예술 展> 폴란드에 대해 아는 것이 별로 없었던 나로서는 관람도 하고 지식도 얻을 수 있는! 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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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단.소]대한민국 클래식의 중심! 코리안심포니오케스트라
2015년 창단30주년을 맞는 코리안심포니오케스트라는 연간 90회 이상의 공연을 통하여 국내 교향악의 한 축을 담당하고 있다. 1987년부터 국립극장과 전속계약을 맺고 국립오페라단, 국립발레단, 국립합창단 등의 공연을 통해 대한민국 유일의 오페라와 발레 전문 오케스트라로 인정받으며 전문성을 확보해왔다. 1989년 문화체육부로부터 사단법인단체로 승인 받은 이후, 2001년 3월 창단 16주년을 맞아 재단법인으로 탈바꿈하면서 예술의전당 상주오케스트라로 새롭게 출발하였다.
코리안심포니오케스트라 Korean Symphony Orchestra 2015년 창단30주년을 맞는 코리안심포니오케스트라는 연간 90회 이상의 공연을 통하여 국내 교향악의 한 축을 담당하고 있다. 1987년부터 국립극장과 전속계약을 맺고 국립오페라단, 국립발레단, 국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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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깨어나시오, 아침이오! < 굿모닝 광대굿 >
공연을 같이 본 친구는 내게 연신 고마움을 표했다.흔히 볼 수 있지 않은 전통문화를 접하게 되어서 즐거웠다고 했다.
그런데, 이렇게 전통문화를 만나기란..우리나라에서 살고있는 사람들도 쉽지 않은 것 같다.모두가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우리의 것들이 무궁무진하게 존재하는데!!이런 공연들을 쉽게 볼 수 없어서 약간 속상하기도 했다.앞으로는 이렇게 '전통문화'를 소재로 한 재미있는 공연/전시가 많이 나타나면 좋겠다.
연희집단 The 광대의 신나는 굿판! <굿모닝 광대굿>을 보고 왔다 :) 극장에 들어서니 어두컴컴한 무대가 분위기를 장악하고 있었다. 이 날 연극은 한국문화를 잘 모르는 교포친구와 함께 갔었던 것이었는데, '굿'에 대한 공연이 조금 낯설거나 무섭게 느껴지지 않을까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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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7.14)플루티스트 유재아, 게오르그 디마 콩쿠르에서 1등없는 2등 수상
플루티스트 유재아가 루마니아에서 열린 게오르그 디마 국제콩쿠르에서 1등없는 2등상을 수상했다. 이 콩쿨은 플루트와 클라리넷 두 부문으로만 진행됐고, 유재아를 포함한 총 7명의 한국인이 참가했다. 유재아는 2000유로의 상금과 결승에서 함께 연주한 Transylvania State Philharmonic Orchestra와의 협연기회를 제공받는 특별상을 받았다.
▲플루티스트 유재아(뉴데일리 제공) 플루티스트 유재아, 게오르그 디마 콩쿠르 1등없는 2등 수상 플루티스트 유재아가 루마니아에서 열린 게오르그 디마 국제콩쿠르에서 1등없는 2등상을 수상했다. 이 콩쿨은 플루트와 클라리넷 두 부문으로만 진행됐고, 유재아를 포함한 총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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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oser to Classic] 클래식에 담긴 ‘헌정’이야기
클래식 작곡가들이 곡을 쓴 후 헌정하는 것은 드물지 않은 일이었는데요! 왕, 백작, 작곡가, 사랑하는 연인에게 수개월 혹은 수년간에 걸쳐 작곡한 곡을 헌정한다는 것은 작곡가 자신에게도 큰 의미가 있었을 것입니다. 다른 사람에게 헌정된 곡들 중 재미있는 에피소드를 갖고 있는 몇 곡을 소개해드릴게요~
[Closer to Classic] 클래식에 담긴 ‘헌정’이야기 글.편집 - 이 준 화 (ART insight 문화초대 운영팀) 클래식 작곡가들이 곡을 쓴 후 헌정하는 것은 드물지 않은 일이었는데요! 왕, 백작, 작곡가, 사랑하는 연인에게 수개월 혹은 수년간에 걸쳐 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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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회화속에 살아있는 폴란드의 역사! 폴란드, 천년의 예술 展
폴란드의 국민화가인 얀 마테이코의 '프스푸크의 스테판 바토리' 를 비롯해 중세부터 20세기까지의 회화, 조각, 공예 등 250여점이 공개되는 이번 전시에서는 중부 유럽의 중심 국가, 폴란드의 역사와 예술을 한 눈에 조망할 수 있다고 한다.지금까지 국내에서는 폴란드의 역사와 예술에 대해 제대로 소개 된 전시가 없었다고 하는데, 이번 기회를 통해 작품 관람도 하고 '폴란드'라는 나라에 대해 더욱 깊게 공부할 수 있을 것이다!
쇼팽과 코페르니쿠스의 고향! <폴란드, 천년의 예술 展>이 오는 8월30일까지 국립중앙박물관에서 열린다. 폴란드의 국민화가인 얀 마테이코의 '프스푸크의 스테판 바토리' 를 비롯해 중세부터 20세기까지의 회화, 조각, 공예 등 250여점이 공개되는 이번 전시에서는 중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