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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에 만난 모차르트 멋진 공연. 잘츠부르크 오케스트라!!
지난 10월 27일 예술의 전당 IBK챔버홀에서 열린 잘츠부르크 솔리스텐 오케스트라 내한공연.
한국인이 사랑하는 모차르트의 음악이 연주되었다.
피가로의 결혼 중 서곡 D장조, 바이올린과 플루트의 협주곡을 포함해 여러 앙코르 공연이 유쾌하게 이어진 풍성한 밤이었다.
- 잘츠부르크 솔리스텐 오케스트라 - 지난 10월 27일 월요일 오후 8시, 예술의 전당 IBK챔버홀에서 공연되었다. 한국 뿐 만아니라 전 세계적으로 유명하고 좋아하는 모차르트의 음악을 들을 수 있었다. 오페라, 피가로의 결혼 뿐만아니라 교향곡 35번 D장조 '하프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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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수께끼, 사랑의 문을 열다 " 가족오페라, 투란도트!!!
사랑에 운명을 건 한 왕자의 도전!
세 개의 수수께끼 앞에 놓인 그의 운명을 그린 가족오페라, 투란토드 !!
북경의 궁전 앞 광장에서 공주가 내는 수수께끼를 목숨을 걸고 맞추는 칼라프 왕자와 수많은 무리의 멋진 화음과 무대모습이 볼거리다. 사랑이 무엇인지 알려주는 푸치니의 오페라가 지난 10월 26일 예술의 전당에서 공연되었다.
- 투란도트- 무악오페라는 2008년에 창단된 사단법인으로 베토벤 오페라 <피델리오>, 푸치니의 <라보엠>과 <나비부인>에 이어 4번째로 사랑이야기를 소개한다. 투란도트는 2014년 10월 26일 일요일 오후 4시, 사단법인 무악오페라가 예술의 전당의 오페라극장에서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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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속 가까이에서 만나는 정기 문화공연, 화요음악회!!
매월 둘째 주와 넷째 주에는 오유아트홀에서 클래식 음악을 무료로 들을 수 있다.
강남문화재단과 한국 페스티 앙상블이 연주한 사진들과 함께 '화요음악회'를 간단히 소개했다.
- 화요음악회 - 강남문화재단과 한국페스티앙상블이 함께하는 '화음' 주민센터안의 오유아트홀에서 하는 음악회로 도곡동에 거주하는 시민들에게 유익한 문화 중 하나이다. 이 곳 주민 뿐 아니라 다른 곳에 사는 분들도 와서 공연을 보는 편이다. 매월 2, 4째 주에 공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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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림에 녹아 든 그들의 음악', 안트리오와 타타보이스 !!
'크림에 녹아 든 그들의 음악' , 안트리오와 타타보이스!
락과 재즈 그리고 클래식의 만남! 체코의 멋진 밴드 ' 타타보이스' 와 '안트리오'의 기막힌 타이밍의 만남!
하나의 축제같았던 그 시간을 되돌아본다.
- 안트리오와 타타보이스 - 크림 거품내기! '스메타나' 앨범에 새로운 곡은 없다. 기존 곡들을 악기 편곡에 맞게 새롭게 구성할 필요가 있었다. 타타보이스는 매번 세 단계를 거친다. 첫째는 거꾸로 거슬러가 곡을 분해하여 미비한 부분에 변화를 줄 여지가 있는지 살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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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차르트의 고향에서 온 이들의 훌륭한 앙상블! 잘츠부르크 솔리스텐 오케스트라!
실력있는 메이저 급 연주자들이 함께하는 앙상블!
모차르트의 고장 잘츠부르크에서 온 이들의 멋진 공연, 예술의전당에서 10월 20일 공연되며
다양한 곳에서 10월 27일까지 공연될 예정이다. 볼프강의 협주곡을 듣기에 더할 나위 없는 공연이다.
- 잘츠부르크 솔리스텐 오케스트라 - (Salzburg Orchester Solisten) 2005년 안드레아스 슈타이너에 의해 창단된 잘츠부르크 솔리스텐 오케스트라는 카메라타 잘츠부르크, 잘츠부르크 모차르테움 오케스트라, 바이에른 국립오페라, 오케스트라, 비인 심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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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을 믿지 않는 공주 & 공주의 사랑을 얻기 위해 목숨을 건 왕자의 이야기, 투란도트!!
사랑을 믿지 않는 투란도트 공주와 공주의 사랑을 얻기 위해 목숨을 걸고 수수께끼에 도전하는 칼라프 왕자의 이야기. 푸치니의 오페라로 널리 알려졌진 페르시아 민화를 오는 10월 24일부터 26일까지 예술의 전당에서 만날 수 있다. 어째서 공주가 남자를 복수의 대상으로 보게 되었는지 그리고 등장인물들의 심리를 들여다보자.
위대한 사랑의 이야기, 투란도트.
- 투란도트 - 무악오페라, 투란도트. 남자를 싫어하는 투란도트 공주는 누구든지 공주가 내는 수수께끼 세 문제를 답하는자와 결혼하기로 왕과 약속한다. 그러나 문제를 틀리면 사형을 당하게 된다. 아름다운 투란도트 공주를 아내로 얻으려다가 수많은 도전자들이 죽음을 당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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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같은 밤, 온몸에 에너지가 불어넣는 놀라움! 헝가리안 집시 앙상블!
헝가리안 집시앙상블!!
바이올린, 비올라, 더블베이스, 클라리넷 그리고 털시머가 더해진 유쾌한 앙상블!
음악회를 자주 다니던 사람들도 좀처럼 접하기 힘든 희소성 있는 공연이며 실력까지 출중하다.
게다가 관객과의 호흡과 한국에 대한 애정도 느껴지는 공연, 독특하기도 하고 귀엽기도 한 이공연은 시원하고도 찬 가을바람 에너지를 가득 충전해 줄 공연인다.
- 헝가리안 집시 앙상블 - Szalai Hungarian Gypsy Ensemble 유쾌한 감성을 노래하는 집시 앙상블이 최고봉! 바이올린, 비올라, 더블베이스, 클라리넷 외에 숌, 팬파이프와 헝가리 전통악기 덜시머(Dulcimer:피아노의 전신으로 작은 해머로 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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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는 발걸음도 붙잡은 클래식의 향연, 스위스 이탈리안 오케스트라!!
스위스 이탈리안 오케스트라!
아시아 지역의 투어로 첫 내한 공연을 펼쳤다. 9월 27일 오후 8시 예술의 전당 콘서트홀에서는 베토벤의 ‘프로메테우스의 창조물’ 서곡과 교향곡4번, 멘델스존의 ‘바이올린 협주곡’ 등이 연주되었다.
천재적인 해석력을 지닌 지휘자, 블라디미르 아쉬케나지가 지휘를 맡았고, 한국인으로는 최초로 유럽문화상 신인 연주자상을 수상했고 안네 소피 무터 재단의 전폭적 지지와 후원을 받고 있는 연주자 최예은 그리고 41명의 우수한 연주자들이 함께 했다.
- 스위스 이탈리안 오케스트라 - 지난 달 9월 23일부터 ‘스위스 이탈리안 오케스트라’가 아시아 지역의 투어로 첫 내한 공연을 펼쳤다. 인천과 노원, 경남, 김해를 이어 9월 27일에는 오후 8시에 서울 예술의 전당 콘서트홀에서 공연되었다. 이번 공연에서는 베토벤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