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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처럼 글씨] 그대 앞에 봄이 있다
추운겨울 다 지내고 꽃필 차례가 바로 그대 앞에 있다.
그대 앞에 봄이 있다 우리 살아가는 일 속에 파도치는 날 바람부는 날이 어디 한두 번이랴 그런 날은 조용히 닻을 내리고 오늘 일을 잠시라도 낮은 곳에 묻어두어야 한다. 우리 사랑하는 일 또한 그 같아서 파도치는 날 바람부는 날은 높은 파도를 타지않고 낮게 낮게 밀물져
by 이화정 에디터 2017.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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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처럼 글씨] 틀을 넓히다
틀을 인정하고 확장을 하다보면 분명히 삶의 질이 향상될 것이다
[틀을 넓히다] 국악소녀로 잘 알려진 송소희양이 한 프로그램에서 한 이야기 입니다. 우리가 알기론 송소희양은 5살때부터 국악에 천부적인 재능이 있는 아이로 성장해온 것으로 알고 있지만 이날 방송에서의 이야기는 달랐습니다. 국악을 본인의 의지가 전혀 없이 부모님에 의해
by 이화정 에디터 2017.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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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처럼 글씨] 행복은 하루 벌어 하루 사는 것
행복은 하루 벌어 하루 사는 것
[행복은 하루 벌어 하루 사는 것] 살아보니 행복은 하루 벌어 하루 사는 것이었다. . . 냉정하고 불공평한 세상 탓만은 아니었다. 스스로 행복의 기준이 늘 바뀌기에 오래 행복을 붙잡아 둘 수 없었던 것. . . 행복의 정규직이 되지 못한 건 누가 방해해서가 아니라
by 이화정 에디터 2017.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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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처럼 글씨] 격려가 필요할 땐 책으로 도망치자
책으로 위로받고 격려받자
[유독 마음이 외롭고 쓸쓸한 날엔, 격려가 필요할 땐 책으로 도망치자] 굳이 화장 위에 '감정의 화장'이라는 가면을 덮어 쓰지 않아도 된다. 아무거나 손에 잡히는 대로 책을 들고 책 속으로 여행을 떠나자. 짐을 꾸리고 가방을 챙겨 먼 곳으로 떠나는 것만이 여행은 아니
by 이화정 에디터 2017.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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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처럼 글씨] 정직한 절망이 희망의 시작이다.
정직한 절망이 희망의 시작이다
[정직한 절망이 희망의 시작이다] 우리는 인생을 살면서 불행과 행복을 수도없이 경험합니다.특히 불행이 닥쳐오면 한없이 절망하고좌절하기 마련이지요.살아있는 뜨거움의 저자 김미경은박노해 시인의 말을 빌려 이야기합니다.불행과 상처는 극복하는 것이 아니다.그저 지나가도록 놓
by 이화정 에디터 2017.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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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처럼 글씨] 꽃선물의 의미
[꽃선물의 의미] 꽃을 선물하는건 그 사람에게 그 꽃을 든 시간동안 사람들의 시선을 선물하는 것과 같아요. . . 꽃을 선물받는다는 것만으로도 너무 근사한데, 이런 의미까지 더해지면 더욱더 행복한 선물이 되겠네요. 꽃처럼 글씨 ⓒ2017. kkotgeul all ri
by 이화정 에디터 2017.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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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처럼 글씨] 새해 福 많이 받으세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새해 福 많이 받으세요] 2017년 정유년 붉은 닭의 해 밝고 총명한 닭의 해라고 합니다. 새벽을 깨우는 닭의 울음소리처럼 그동안의 품었던 꿈과 희망들이 깨어나는 2017년 한해가 되시길 바랍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꽃처럼 글씨 ⓒ2017. kkotgeul a
by 이화정 에디터 2017.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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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처럼 글씨] 눈송이처럼 너에게 가고싶다
겨울사랑
[겨울사랑] 문정희 시인 눈송이처럼 너에게 가고싶다. 머뭇거리지말고 서성대지말고 숨기지말고 그냥 네 하얀 생애속에 뛰어들어 따스한 겨울이 되고 싶다. 천년백설이 되고 싶다. 계속되는 추위에 조금이나마 따스함을 전해주는 시인것 같습니다. 꽃처럼 글씨 ⓒ2016. kko
by 이화정 에디터 2016.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