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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내 인생이 연극이라면 폐막하고 싶을 때 [공연]
코로나 블루로 인해 삶이 매너리즘에 빠질 것만 같다. 내 인생도 나와 거리를 두는 것 같다. 일상은 소중하고 봄은 따듯한데 어쩐지 침잠된 기분이 든다. 이런 우리의 마음을 위로해주는 뮤지컬 두 작품을 꼽아보았다. 뮤지컬 <인사이드 윌리엄>과 <호프: 읽히지 않은 책과
by 주영지 에디터 2022.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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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판소리와 일렉 기타의 만남, 흥미롭다면 [공연]
뮤지컬 <서편제>가 마지막 시즌을 맞았다. 원작 이청준의 소설 <서편제>의 저작권이 만료를 앞두고 있기 때문이다. 뮤지컬 <서편제>는 2010년 초연을 시작으로 2022년 오연을 맞았다. 10여 년이 넘는 시간동안 뮤지컬 <서편제>가 사랑받은 이유는 뭘까. 판소리와
by 주영지 에디터 2022.10.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