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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앞으로가 더 기대되는 그녀, 김계희
금호아트홀 아름다운 목요일 Violin 김계희
지난 22일, 금호아트홀에서 열린 김계희의 바이올린 연주회에 다녀왔다. 클래식 연주회에 간 것은 참으로 오랜만이라 클래식 공연장 특유의 설계-올록볼록한 천장과 벽들-마저 반가웠다. 또한 무대 위에 정갈하게 놓인 피아노 한 대와 악보대를 보니 더욱 더 설레었다. 그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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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금호아트홀 아름다운 목요일-김계희 Violin
2018년 가장 주목해야 할 차세대 클래식 스타 <금호아트홀 라이징스타 시리즈>
2018년 가장 주목해야 할 차세대 클래식 스타 <금호아트홀 라이징스타 시리즈> 2월 22일(목) 세계 콩쿠르를 휩쓴 한국의 바이올리니스트 김계희 클래식이라고 하면 역시 가까이 하기에는 다소 어려운 이미지가 있다. 특히 20대 초반인 나에게는 더더욱 그런 이미지가 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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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뮤지컬 배우 ‘한지상’을 소개합니다 [공연예술]
수많은 뮤지컬이 쏟아지는 가운데, 그 중에서도 언제나 믿고 보는 배우가 있다. 바로 뮤지컬 배우 ‘한지상’이다. 나는 2011 한국뮤지컬대상에서 뮤지컬 ‘넥스트 투 노멀’의 한 장면을 공연하는 영상 속에서 한지상을 처음 발견했다. 당시 ‘게이브’역을 맡아 열연했던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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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슈퍼주니어의 ‘Super Show 7’ [공연예술]
슈퍼주니어의 일곱 번째 단독 콘서트 '슈퍼쇼7'의 현장 속으로!
지난 17일 일요일, 슈퍼주니어의 일곱 번째 단독 콘서트인 ‘Super Show 7’이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슈퍼주니어는 지난 ‘Super show 6’ 이후 3년만의 단독 콘서트인데다 평소보다 적은 7명이라는 멤버 수에도 불구하고 알찬 공연을 선보였다. 따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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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맥베스-King’s Choice’ [공연]
어디서부터 리뷰를 시작할까 고민 하다가 내가 이 극을 접했던 순서 그대로 되짚어 볼까 한다. 다시 연극을 관람했던 목요일의 추운 밤으로 돌아간 것처럼 말이다. 오랜만에 찾은 소극장은 여전히 어둑어둑하고 아늑했다. 가운데쯤의 꽤나 좋은 자리를 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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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맥베스, 운명과 욕망 사이
고전작품 '맥베스'가 음악을 접목시킨 새로운 시도로 돌아온다.
고전 작품이라 너무나도 익숙한, 하지만 오래된 작품이라 낯설기도 한 ‘맥베스’가 새로운 모습으로 돌아온다. 셰익스피어가 쓴 희곡작품 이래로 이미 수많은 영화, 연극에서 재연된 작품인 만큼 이번의 새로운 시도가 얼마나 참신할지 더욱 기대가 되는 작품이다. 초겨울, 옷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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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내 생애 첫 뮤지컬, ‘지킬 앤 하이드’ [뮤지컬]
좋은 공연의 기준이 몇 년이 지나도 그 잔상이 생생한 것이라면 ‘지킬 앤 하이드’는 좋은 공연임에 틀림없다. 물론 내 생애 처음으로 관람한 뮤지컬이라 더더욱 그럴지도 모르겠다. 엄마, 동생과 함께 들어섰던 깜깜한 극장, 객석의 낮은 웅성거림, 퀴퀴하지만 어딘가 모르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