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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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여름을 넘기던 밤의 기분 좋은 앙상블, 토너스 트리오 연주회 [공연]
여름과 가을 사이에서 브람스를 만나다
Prologue. 클래식 연주회는 날짜가 다가올 때마다 설레고 반가운 마음으로 티켓을 소중히 받아들고서 관객석에 자리하게 되는 것 같다. 특히나 이번 연주회는 바로 다음 날이 개강이라 울적해 하던 나에게 새로운 학기를 기분 좋게 시작할 수 있는 감정의 터닝포인트가 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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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관념이 실재가 되는 상상, 연극 '네더' [공연]
‘The Nether’가 존재하는 곳의 이야기
[Review] 관념이 실재가 되는 상상 연극 '네더' ‘The Nether’가 존재하는 곳의 이야기 Prologue. 대학로에서 연극을 보는 것은 상당히 오랜만이었다. 아트인사이트의 문화초대가 초대라는 말 덕분에 늘 설렘을 안고 응하는 것이지만, 연극 ‘네더’는 스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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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8월 마지막 밤의 브람스 3중주, 토너스 트리오 브람스 트리오 전곡 연주회
8월 마지막 밤의 브람스 3중주
[Preview] 8월 마지막 밤의 브람스 3중주 토너스 트리오 브람스 트리오 전곡 연주회 요하네스 브람스 요하네스 브람스는 독일 출생의 음악가로, 우리에게는 <헝가리 춤곡>으로 가장 잘 알려져 있다. 이번 공연에서는 1800년대 낭만주의 음악의 대가인 브람스의 수많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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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가상과 현실의 경계에서 던지는 윤리의 물음, 연극 [네더]
가상현실에서의 윤리, 그 허용범위에 대하여
[Preview] 가상과 현실의 경계에서 던지는 윤리의 물음 연극 <네더> 가상현실에서의 윤리, 그 허용범위에 대하여 가상과 현실의 경계에서 가상현실이라 하면 과거에는 SF물에서나 등장하는 것이었지만, 2017년 현재는 영화 속 가상현실이 대부분 현실이 되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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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박종훈의 클래식 데이트
[Review] 박종훈의 클래식 데이트 Prologue. 성남에 있는 공연장을 방문하기 위해 다른 때보다 일찍 일어나 분주하게 기분 좋은 하루를 맞이했다. 그동안 기다려왔던 ‘박종훈의 클래식 데이트’ 공연을 보기 위함이었다. 방학이라 누릴 수 있는 평일의 여유를 공연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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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2017 여우락 페스티벌_컨템퍼러리 시나위 [공연]
[Review] 2017 여우락 페스티벌 컨템퍼러리 시나위 Prologue. 필자가 본 공연의 프리뷰에서 썼던 바와 같이 ‘컨템퍼러리 시나위’라는 제목에서 현대인의 혼에게 전하는 위로를 연상하며 음악을 감상하였다. 하지만 ‘컨템퍼러리 시나위’는 처음에 생각했던 느낌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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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박종훈의 클래식 데이트_아침에 만나는 클래식의 설렘
아침에 만나는 클래식을 기다리는 설렘
[Preview] 박종훈의 클래식 데이트 박종훈의 클래식 데이트 아침에 만나는 클래식Preview 클래식 공연과 마주하기 클래식 공연 관람을 앞두고 많은 설렘이 이는 요즘이다. 이는 아마 다른 사람들의 유년 시절보다 조금 특별한 내 어린 시절의 경험 때문인지도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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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여우락 페스티벌 2017_컨템퍼러리 시나위', 현대음악과 만난 우리 음악 시나위
현대인과 만나 시나위가 전하는 혼에게의 위로, 컨템퍼러리 시나위
여우락 페스티벌 2017 ‘컨템퍼러리 시나위’ [Preview] 0. 여우락 페스티벌 2017 ‘여우락 페스티벌’은 우리 음악에 대한 편견을 깬다는 슬로건 아래 2010년부터 국립극장에서 시작한 여름 음악 축제이다. ‘여기 우리 음악이 있다(이하 ‘여우락’) 페스티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