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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창문너머 어렴풋이 [공연]
오랜만에 본 뮤지컬. <창문너머 어렴풋이>는 김창완 아티스트에 관한 이야기이다. 하지만 난 그 시대 사람이 아닌걸.. 아이유오와 함께 부른 '너의 의미'만 알고 있다. 그래서 이번에는 뮤지컬 공연에 대해서만 관점을 써볼까 한다. 줄거리는 아주 간단하다. 교
by 최지은 에디터 2018.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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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9월 [공연]
기차역의 근호와 리아. 기차역을 찾은 선희와 해리. 기차역을 떠나려는 영주. 그리고 역무원. 9월의 기차역에 그들은 왜 머물러 있나. * 연극 <9월> 시놉시스를 봐도 아무것도 예상되지 않았다. 대체 무슨 내용인 걸까..? 그저 기차역을 배경으로 진행되는구
by 최지은 에디터 2018.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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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우리별 [공연]
내가 본 특이한 연극 BEST 3 순위 안에 드는 연극이다. 진짜 독특하고, 기이하고, 빠져든다. 생소하면서도 친숙했다. 인상 깊었다. 정말. 너무나 좋았다. 시작은 센스있게 문방구에서 팔던 아폴로를 나눠주었다. 왜 나눠주는지, 맛난거 챙겨주네 정도로만 생각했는데,
by 최지은 에디터 2018.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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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창문너머 어렴풋이 [공연]
뮤지컬 <창문너머 어렴풋이> 함께 공연을 하는 건 '공연' 그 이상의 의미가 있다. 무대에 오를 그 짧은 시간을 위해 며칠이고 모여서 몇시간씩 연습했을 테니까. 같이 공연했다는 의미는 그만큼 함꼐 노력을 했고 추억도 많다는 의미이다. 그런 의미에서 나도 나중에는 밴드
by 최지은 에디터 2018.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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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우리별 [공연]
꽤나 독특한 연극이다. 첫번쩨. '랩'을 기반으로 한 연극이다. ???? 공연 소개를 보고 나서도 이해가 될듯 말듯 엄청나게 의아했다. 일본 원작인데, 연극이 '랩' 기반이라고?? 모든 대사들이 음악과 비트, 라임에 맞춰 랩으로 표현된다고 한다. 일본 작가의 <우리별
by 최지은 에디터 2018.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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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트리오 제이드 [공연]
공연 가기 전에 연락을 받았다. 트리오 제이드의 이효주 피아니스트가 사정이 생겨서 공연을 못한다는 내용이었다. 대신 박종해 피아니스트가 피아노를 연주하기로 했다. 공연 곡도 약간 변동이 있었다. 나는 사실 구분을 잘 못하고 잘은 모르지만, 공연 전에 이렇게 사정이 생
by 최지은 에디터 2018.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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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사랑의 묘약 [공연]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3D 오페라 <사랑의 묘약> 공연을 봤다. 공연장이 너무 멋있었다. 오오오.. 각 자리마다 자막 볼 수 있는 작은 모니터도 있었고 큰 데에도 있었다. 오페라의 묘미 중 하나는 직접 연주되는 오케스트라 음악이다. 역시 이번에도 있었다. 너무 멋있
by 최지은 에디터 2018.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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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트리오 제이드 [공연]
금호아트홀 자주 가네. 클래식을 매번 보게 해주니 너무나 좋다. 회사 건물 내 조용한 공연장, 공연에만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이라 마음에 든다. 이번 공연은 트리오! 이다. 4중주도, 단독도 봤지만 3중주는 또 처음이네. 여럿이서 연주하는 건 조화로워서 좋다. 어느 한
by 최지은 에디터 2018.08.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