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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뮤지컬과 오페라의 멋진 조합, 오페라 vs. 뮤지컬
오페라 페스티벌에서 선보인 뮤지컬 vs. 오페라, 그 매력을 살펴보다
오페라와 오페라가 모티브가 되어 만들어진 뮤지컬의 공연은 신선한 형식의 공연이었다. 순서는 오페라 먼저 그 다음 2막에서 뮤지컬 넘버가 공연되었다. 같은 내용이지만 시대에 따라, 공간에 따라 그리고 해석에 따라 다르게 표현된 오페라와 뮤지컬 음악을 한 자리에서 모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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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카운터테너와 세종솔리이스츠의 만남, '얼티밋 카운터테너'
세계에서 최고로 인정받는 카운터테너, 데이빗 대니얼스와 크리스토프 뒤모, 그리고 세종솔로이스츠의 공연 뒷이야기
카운터테너의 기준이라고 불리우는 데이빗 대니얼스와 프랑스 출신으로 현재 수많은 찬사를 받고 있는 크리스토프 뒤모. 카운터테너의 두 스타들이 이렇게 한 자리에 모여 예술의 전당에서 공연을 열었다. 이 두 사람의 만남은 이번이 처음이지만 마지막일 수도 있기에 더 집중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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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서울오페라페스티벌 2017
올해 두 번째 서울오페라페스티벌이 강동아트센터에서 열릴 예정입니다. 쉽고 재미있는 오페라를 즐길 수 있는 좋은 기회!
올해 2번째로 진행되는 서울오페라페스티벌이 서울 천호공원과 강동아트센터에서 열릴 예정이다. 오페라는 클래식 중에서도 만나기 쉽지 않은 분야이다. 귀족들만 들었던 음악이어서 그런지 지금도 여전히 일반 대중들에게는 유명 아리아만 빼고는 잘 알려진 것 같지가 않다. 음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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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얼티밋 카운터테너, 바로크 음악을 맛 볼 시간
바로크 음악을 경험해 볼 수 있는 얼티밋 카운터테너 공연
이번 ‘얼티밋 카운터테너’는 6월 9일 예술의 전당에서 공연될 예정이다. 최고의 카운터테너라 불리는 데이빗 대니얼스와 크리스토프 뒤모 그리고 CNN이 극찬한 세종솔로이스츠가 헨델 비발디 그리고 퍼셀의 바로크 음악을 다룰 예정이다. 보통 바로크 음악이라 하면 오페라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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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야망이 있었던 음악인, 프랭크 시나트라를 다시 보다 [공연예술]
세계적으로 유명한 프랭크 시나트라, 그의 인생을 통해 그의 음악 이야기를 이해하다
미국 40~60년대의 대표적인 팝 싱어, 프랭크 시나트라 (Frank Sinatra). 한국 대중에게는 ‘마이웨이 (My Way)’로 유명한 가수로 현대에 비유하자면 아이돌 못지않은 인기가 대단했던 가수이다. 사실 나는 그를 그저 옛날 가수로만 생각하고 있었다. 그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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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마음으로부터 우러나오는 기도의 목소리, ‘스타바트 마테르’ [공연]
일반 대중의 입장에서 본 종교음악 '스타바트 마테르'. 그 안에는 희망과 소망이 담겨져 있었습니다.
공연정보에 대해 아무것도 모른 채 그저 ‘드보르작’ 한 단어만 보고 무작정 보러가기로 했다. 웅장하고 오케스트라 편성 규모가 큰 음악을 좋아하는 사람으로서 드보르작은 내가 가장 좋아하는 작곡가로 드보르작다운 음악을 기대하며 공연장으로 향했다. 사실 나는 무교이지만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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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자식 잃은 슬픔을 음악으로 승화한 안토닌 드보르작의 '스타바트 마테르'
성공적인 음악가 인생을 달렸던 드보르작은 세 아이를 잇달아 잃는 아픔을 겪게되고 큰 슬픔의 마음을 담아 '스타바트 마테를'를 작곡하게 되는데..
안토닌 드보르작 (Antonín Dvořák) 은 누구인가? 웅장한 음악으로 유명한 교향곡 9번 ‘신세계로부터’를 알고 있다면 드보르작을 모를 수가 없다. 심포니 음악으로 이름을 떨친 체코 출신의 작곡가이며 오페라, 성악 작곡 등 여러 분야에 다재다능하다. 그는 독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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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니언] 아마추어 클래식 음악을 즐기다 [공연예술]
'아마추어' 오케스트라 공연과 그 안에 담긴 클래식 이야기
아직까지는 한가로운 토요일, 학교 동아리 연주회를 찾았다. 올해 30주년을 맞이한 아마추어 오케스트라 동아리는 음대가 없는 학교에서 탄생했음에도 불구하고 많은 사람들의 노력과 음악에 대한 사랑으로 지금까지 쭉 이어져 오고 있다. 공연과 문화 예술 활동의 중심은 소수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