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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가족'이란 이름의 아름다운 사랑, 연극 동치미
'가족'이란 이름이 퇴색되어가는 현주소에서, '가족', '부모님'의 의미에 대해서 다시금 생각해보게하는 연극!
'가족'이란 이름의 아름다운 사랑 연극 동치미 “50여년 동안 오로지 한 여자만을 사랑해왔지만 늘 어색하고 쑥스러운 서툰 남자가 있다.” “수줍은 그녀가 있다. 열아홉, 아무것도 모르는 시절 감정표현이 서툰 그를 만났지만 한 번도 후회해 본 적이 없다.” 위 두 문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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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우리나라 창작뮤지컬의 통념을 깬 뮤지컬! 파리넬리 [공연예술]
화려한 뮤지컬은 수입 뮤지컬이다? 우리나라 창작 뮤지컬은 대극장에 설 수 없다? 그 모든 통념을 깬 창작뮤지컬! < 파리넬리 >
우리나라 창작뮤지컬의 통념을 깨다! 뮤지컬 파리넬리 혹시 우리나라 창작뮤지컬에 편견을 가지고 있지는 않으신가요? 거대하고, 화려한 뮤지컬을 브로드웨이나 웨스트엔드쯤은 되어야 한다고 생각하지 않으시나요? 혹은 창작뮤지컬은 단발성에 그친다고 생각하지는 않으셨나요? 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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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피보다 진한 물의 형제애, 연극 형제의 밤.
피는 물보다 진하다? 물이 피보다 진하다! 피보다 진한 '물'의 형제애. 형제의 밤.
"피는 물보다 진하다?" 우리는 흔히 피는 물보다 진하다고 말한다. 아무래도 피를 나눈 이들간의 정이 피를 나누지 않은 사람들간의 정보다는 두텁다는 의미이다. 이러한 혈연주의는 수많은 아침드라마에서 잘 드러난다. 드라마에서는 생면부지거나 철천지 원수여도 결국 혈연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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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그 곳이 어디라도 각오 높게 춤추라, 뮤지컬 로기수 [공연예술]
네가 날 밟고 날 수 있도록 그 땅이 될테니 날아올라 각오높게 춤추라. 기억해. 잊지마. 그 곳이 어딜지라도 각오높게 살아- 뮤지컬 로기수中
그곳이 어디라도 각오높게 춤추라 뮤지컬 로기수 최근 문화예술 분야에서 ‘북한군’이란 소재가 자주 쓰이고 있습니다. 뮤지컬 여신님이 보고계셔나, 공동경비구역 JSA 등. 여기서의 북한군은 무서운 괴뢰도, 적도 아닌. 단지 말투가 특이한, 그리고 우리와 똑같이 ‘감정’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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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야름답고 발칙한 동화이야기, 뮤지컬 난쟁이들[공연예술]
야름답고 발칙한 동화이야기, 뮤지컬 난쟁이들 어린 아이들은 누구나 동화를 꿈꾼다. 누군가는 공주님이 되기를, 누군가는 왕자님이 되기를 꿈꾸고, 아무 대가 없는 사랑이 존재 한다는 것과 자신들 또한 그러한 사랑을 할 것을 믿어의심치 않는다. 하지만 세월이 흘러 그 아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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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지독한 사랑, 그리고 망국의 노래- 뮤지컬 아랑가[공연예술]
아랑, 너는 무엇인가.
결국 사라져 버릴 것. 잡으려 할 수 록 잡을 수 없는 것. 시간과 인생과 사랑과 같은 것.
이 긴 생을 모두 살아냈는데도, 도무지 산 것 같지가 않구나….- 뮤지컬 아랑가中
지독한 사랑… 그리고 망국의 노래 뮤지컬 아랑가 창작뮤지컬 지원 프로그램인 '예그린 앙코르' 당선작인 아랑가! 그동안 <여신님이 보고계셔>, <난쟁이들>들 흥미로운 뮤지컬을 많이 발굴해왔던 예그린 앙코르이기에 이번에도 기대가 많이 되었는데요! 특히 <아랑가>는 제 모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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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매혹적인 질투가 불러온 파멸, 뮤지컬 살리에르[공연예술]
너무나도 매혹적인 '질투'가 불러온 파멸 뮤지컬 살리에르 고흐, 살리에르, 파리넬리 등의 거의 위인뮤지컬 전문 HJ 컬쳐사의 두번째 작품인 살리에르가 올 뉴! 라는 이름을 가지고 재연으로 돌아왔다. 중극장 정도였던 초연과 달리, 대극장으로 돌아온 살리에르! 과연 무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