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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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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코믹 서스펜스, 생계형 코미디 보증금 오백에 월세 삼십! 연극 - 오백에 삼십
안녕하세요 오늘의 프리뷰는 바로 오백에 삼십이라는 연극입니다. 생계형 코미디로 많이 알려져 있는데요! 2015년 11월 21일부터 게속해서 오픈런을 하고 있는 연극이라고 합니다. 게다가 일반 코믹이 아니라 코믹 서스펜스라니, 어떤 서스펜스가 나올지 기대가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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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본격 내레이션 격정 멜로극 - 달빛크로키
헤어졌을떄 어떻게 헤어졌느냐에 따라서 달라지는데 둘의 사이를 어찌 표현했을지 두 작품을 통해서 한번 만나 볼 수 있는 작품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안녕하세요, 벌써 8월이 되었습니다. 8월이 되고 나니 정말 더욱 뜨거워진 여름이 되어가고 있어요. 갑자기 비가내리기도 하고, 뜨거워지기도 하고 이런 날씨에 뜨거운 또다른 프리뷰를 준비 해 보았습니다. <형제의 밤> 이라는 연극을 알고 계시나요? 저는 보지는 못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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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특별한 부탁을 들어주는 가게, 연극 < 시간을 파는 상점 >
청소년기 갈등 속 시간이라는 인문학적 소재를 유쾌하고 재치있게 풀어내아이에서 어른까지 즐겁게 관람 할 수 있는 무대를 만들었다고 합니다. 유머 넘치고 흥미진진한 코믹 미스터리물로 재구성 하여 그 감동과 재미를 체험할 수 있을것 같아요.
안녕하세요! 요즘들어 무더위에 축축 기분은 처지지만 더위를 잊게할 새로운 연극 하나를 소개 해 드릴까 합니다. 혹시 시간을 파는 상점이라는 책을 아시나요? 이 책이 바로 우리나라 청소년 문학을 한 단계 끌어올릴 수 있는 힘을 가진 작품이라는 극찬을 받은 작품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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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성인들을 위한 다락에서 동심 여행
그저 사람을 닮은 인형으로만 생각하는게 아니라 그 인형이 담고 있는 메세지를 알게 되면서 인형 속 사람의 인생에 관하여 좀 더 생각 해 볼 수 있던 기회가 된 연극이였다.
체코인형극 <다락에서 여행> 일시 ㅣ 2014년 12월 12(금) ~ Open Run / 금 17시, 20시 / 토▪일▪공휴일 15시, 18시 장소 ㅣ 퍼즐인형극장 다락극장 가격 ㅣ 전석 3만원(비지정석) (2016년 01월01일 ~ 2016년 02.월 28일 한국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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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어두운 감성을 자극하는 연극 진홍빛 소녀, 그리고 잠수괴물
인간의 깊은 내면에 숨겨진 마음을 표현하는 연극
드디어 기다리던 연극을 보러 혜화로 가게 됩니다. 진홍빛 소녀 그리고 잠수괴물이라는 이인연극 두 가지를 한 번에 감상 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제게 와서 너무 기분도 좋았습니다. 자리는 아쉽게도 조금 뒤였지만 연극 자체는 재미있었기 때문에 보는 내내 흥미롭게 구경하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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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꽃이 아무리 싫었어도, 꽃은 꽃이였다.
엄마또한 아무리 원망해도 엄마일 뿐이듯이 꽃이 아무리 싫어도 꽃일 뿐이다.
나는 꽃이 싫다. 드디어 나는 꽃이다 연극을 보러 이동했다. 처음 들어가자마자 보이는 이 작은 공간이서 딸과 엄마, 모녀 둘의 대화가 시작한다. 처음 이 연극을 받았을 때 받았던 프리뷰와 내용이 전혀 달라짐은 없었다. 뻔 한 전개에서도 배우 분들의 뛰어난 연기력과 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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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해피투게더" 속 행복하지 않은 사람들의 이야기
그들이 지금 형제복지원에서 나와 이 사건을 세상에 알릴 수 있었던건 그들과 함께 생활했었던 사람들 가운데 죽은 그들의 시체를 넘고 넘어서 앞으로 나갔기 때문에 지옥 같은 이곳에서 벗어날 수 있게 되지 않았을까?
드디어 해피투게더라는 연극을 보러 대학로 예술극장 소극장에 가게 되었다. 일 끝나고 바로 출발했지만 조금 늦어서 헐레벌떡 들어오자마자 시작되는 시작이 되자 발걸음 소리가 뚜벅뚜벅 들려오기 시작하고 곧 조명이 켜지자 한 남성이 등장한다. 바로 형제복지원 사건의 원장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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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제사라는 전통 풍속 안에 변화하는 가족 의미와 세상을 담아낸 연극 "산토끼"
가족은 역사가 가장 오래된 기본적인 사회집단이다. 상호 간에 헌신하고 친밀감, 자원, 의사결정 책임감과 가치를 공유하는 두 명 이상의 사람이 모여 만들어진다.
12월 1일 연극 산토끼를 보러 혜화로 갔다. 가서 티켓을 받고 날씨가 추웠던지라 오들오들 떨면서 연극을 시간이 되기를 기다렸다. 이게 바로바로 티켓! 들어가보니 바로 참새 두분이 자리를 안내해 주신다. 그리고 나중엔 사진을 찍을 수 있게 귀엽게 팔도 흔들어 주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