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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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흔하지만 특별한 관계 남편과 아내에 대한 이야기, 연극 아내의 서랍
전체적인 내용으로 보자면 주변에서 너무나 흔하게 볼수 있는 부부관계를 다루고 있었는데요, 그 과정을 다루는 방식이 재미있게 표현되어 있어 즐거움을 주는 연극이었어요. 그리고 작가의 스토리를 이끄는 힘이 엿보이는 연극이었습니다.
아내의 서랍 아트인사이트 추천연극, 대학로 소극장 명작극장에서 공연되고 있는 아내의 서랍을 관람했습니다. 추운겨울, 따뜻한 가족애를 느낄수 있는 연극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제목이 조금 고전적인 느낌이 없지 않아 있었기 때문에 사실은 아주 큰 재미와 감동을 기대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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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아내없는 빈방에서 아내의 서랍이 난 궁금하였다.
가족이 된다는 것. 서로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상대라는 존재를 온전히 받아들이고, 나에 대해 말하고, 온전히 기댈수 있다는 것은 말처럼 쉽지 않은것같다. 옆에있음으로써 오히려 상대를 더 외롭게 하는 것은 아닌지 가족으로써 항상 생각해 볼일이다. 이번 공연 '아내의 서랍'을 통해 나의 모습, 우리 가족의 모습을 새롭게 만나길 기대해 본다.
아내의 서랍 新부부학개론. 아내 없는 빈 방에서,.철문처럼 굳게 닫힌 아내의 서랍이 난 궁금하였다. 공연정보 일시 2017.11.22(수) ~ 2018.01.14(일)평일20시, 토16시, 일15시 장소 명작극장 관람대상 15세 이상 소요시간 100분 관람료 일반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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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하늘의 소리, 모차르트의 < 레퀴엠 >, 브루크너의 < 테 데움 >
엄숙한 경외감으로 가득한 공연장. 짧은 러닝타임이 아쉬울정도로 기억에 남는 음악이었습니다.
서울오라토리오 정기연주회 모차르트 < 레퀴엠 >브루크너 < 테 데움 > 모차르트의 < 레퀴엠 >와 브루크너의 < 테 데움 > 공연을 보기 위해 예술의 전당을 찾았다. 죽은 자를 위한 미사곡 레퀴엠. 특히 모차르트의 레퀴엠은 레퀴엠 중에서도 아름다운 곡으로 손꼽히며 수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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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위대한 두 작곡가의 음악 혼, 모차르트의 "레퀴엠"과 브루크너의 "테데움"
죽은자를 위한 미사곡 레퀴엠, 종교적 헌신을 엿볼수 있는 찬송음악 테데움. 공개오디션을 통해 선발된 솔리스트들과 함께 더욱더 완성도 높은 연주가 기대되는 연주회입니다.
제 67회 서울오라토리오 정기연주회 위대한 유산시리즈 11, 모차르트 < 레퀴엠 > 브루크너 < 테 데움 > 모차르트 < 레퀴엠 > 브루크너 < 테 데움 > 장소 예술의 전당 콘서트 홀 일시 2017년 6월 13일(화) 저녁 8시 지휘 최영철(서울오라토리오 감독) S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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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클래식, 재즈, 탱고와 함께한 박종훈의 클래식 데이트
저번 달에 이어, 역시 관객들의 기대에 응답하는 공연이었습니다. 더 깊어진 봄날의 달콤쌉쌀한 감성을 채워준 공연이었어요.
박종훈의 <클래식 데이트> 2017년 4월 6일 목요일 오전, 박종훈의 클래식 데이트 "냉정과 열정사이"를 찾았습니다. 만연한 봄인데도 아직 좀 쌀쌀한 듯한 날씨였어요. 시리즈공연의 두번째인 이번 공연에는 피아니스트 박종훈님뿐 아니라 바이올리니스트 선형훈님도 함께 무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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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매주 목요일 오전, 박종훈의클래식 데이트, 두번째 공연
저번 달, 딱 이맘 때쯤 박종훈의 클래식데이트를 처음 찾았던 기억이 난다. 그 때 느꼈던 오전의 여유로움과 차가운 봄바람같았던 피아노 선율도 그랬던가 싶을 정도로 금세 잊혀진것 같다. 그래서 다시 찾아온 공연~ 박종훈의 클래식 데이트 두번째 공연, 냉정과 열정사이.
박종훈의 클래식 데이트 2017년 아침 클래식, 오전의 여유. 박종훈의 Classic Date 박종훈의 클래식 데이트 <냉정과 열정사이> 일 시 : 2017년 4월 6일 (목) 11:00 (매월 첫째 주 목요일 시리즈 공연) 장소/주최 : 성남 티엘아이 아트센터 / 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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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차가운 봄날의 달달한 공연, 박종훈의 "클래식데이트"
박종훈님의 수려한 연주실력이 돋보이는 달달하고 행복한 기운이 넘치는 공연. 꽁꽁얼어있는 차가운 공기를 공연의 기운으로 몰아내고 2017년 봄을 조금 일찍 맞이한 기분이었습니다.
차가운 봄날의 달달한 공연 박종훈의 <클래식 데이트> 2017년 봄부터 겨울까지 시리즈로 진행되는 공연의 시작!3월 2일 목요일 오전에 다녀왔어요!피아니스트 박종훈과의 "클래식 데이트" 스물스물 느껴지는 따뜻한 봄기운에 질세라 매서운 쌀쌀함이 아직도 남아있는 초봄 오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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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매주 목요일 오전, 박종훈의클래식 데이트
2017년 아침을 열어 줄 박종훈의 클래식 데이트, 매월 첫째주 목요일, 힐링의 시간!
박종훈의 클래식 데이트 2017년 아침을 열어 줄 박종훈의 클래식 데이트 매월 첫째 주 목요일. 향긋한 커피와 다과, 아름다운 클래식으로 힐링하는 시간! 박종훈의 클래식 데이트 - 매월 첫째 주 목요일! - 일자 : 2017.3.2(목) ~ 12.7(목) 매월 첫째 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