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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조연의 재해석, 연극 '나, 말볼리오' [공연예술]
셰익스피어의 작품 '십이야'의 조연 말볼리오에 대한 재해석, 연극 '나, 말볼리오'
나, 말볼리오 - <십이야>의 조연 말볼리오의 재해석 - "난 미친게 아니야... 세상이 그 사실을 알아야 해." '나, 말볼리오'는 우스꽝스러운 차림에 침울한 표정, "나 사연있어요"라고 외치는 듯한 포스터에 이끌리듯 예매해 봤던 연극이다. 제목에서도 알 수 있듯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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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코믹서스펜스 청춘연극 '오백에 삼십'
오백에 삼십 연극 ‘오백에 삼십은’ 보증금 오백만원에 월세 삼십만원짜리 돼지빌라 원룸에 사는 개성 넘치는 5명의 캐릭터가 하나의 사건을 풀어가는 이야기로 구성된다. 남녀노소 모두 공감할 수 있는 생활 속 이야기로 많은 사람들에게 웃음과 감동을 주며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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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서울오페라페스티벌 2016
마술피리 서울 오페라 페스티벌 지난 13일 강동아트센터에서 공연했던 오페라 <마술피리>를 보고 왔답니다. 마술피리는 워낙 유명한 오페라라 많이 들어봤지만 실제 오페라 무대를 보는건 처음이라 많이 기대를 하고 갔습니다. 제 자리는 거의 맨 앞 자리였는데 다른 곳도 모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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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서울오페라페스티벌 2016 마술피리
노블아트오페라단 (단장 신선섭) 은 2016년 5월 11일부터 21일까지 서울시와 강동아트센터의 후원으로 <서울오페라페스티벌 2016> 을 개최한다. 〈서울오페라페스티벌 2016〉은 평소 쉽게 만나기 어렵다고 생각하는 오페라를 교육프로그램과 갈라 콘서트와 전막공연 등 다양한 형태의 공연을 통해 일반인들에게 쉽게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코자 기획하였다. 또한 오페라를 재즈와 팝, 가요 등 타 장르와의 융합을 통해 오페라 애호가는 물론 오페라 초심자들까지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구성하여 시민들에게 오페라의 멋과 아름다움을 전달함으로 잠재된 오페라 인구를 증가시킬 수 있는 대표 오페라축제로 기대를 모은다.
<마술피리> - 서울오페라페스티벌 2016 - 노블아트오페라단 (단장 신선섭) 은 2016년 5월 11일부터 21일까지 서울시와 강동아트센터의 후원으로 <서울오페라페스티벌 2016> 을 개최한다. 〈서울오페라페스티벌 2016〉은 평소 쉽게 만나기 어렵다고 생각하는 오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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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연극 < 달빛안갯길 >
지난 2일 대학로 예술극장에서 공연중인 연극 < 달빛안갯길 >을 관람했습니다.
최근 국정교과서나 위안부 문제로 다양한 분야에서 역사에 대한 재조명이 이루어지고 있는데요.
달빛안갯길 역시 역사에 대한 시선에 의문을 제시하는 연극이었습니다.
달빛안갯길 지난 2일 대학로 예술극장에서 공연중인 연극 <달빛안갯길>을 관람했습니다. 최근 국정교과서나 위안부 문제로 다양한 분야에서 역사에 대한 재조명이 이루어지고 있는데요. 달빛안갯길 역시 역사에 대한 시선에 의문을 제시하는 연극이었습니다. 저는 1층 A구역 07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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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의심이 불러온 비극 '겨울이야기' [공연예술]
어제였던 20일 국립극장 달오름극장에서 연극 < 겨울이야기 >를 관람했습니다.
올 해는 셰익스피어의 서거 400주년을 맞아 셰익스피어의 작품을 토대로 한 작품이 많이 기획되고 있는데요.
저는 2016년의 첫 연극을 겨울이야기로 열었습니다.
겨울이야기 본 글은 스포를 다량 포함하고 있습니다. 어제였던 20일 국립극장 달오름극장에서 연극 <겨울이야기>를 관람했습니다. 올 해는 셰익스피어의 서거 400주년을 맞아 셰익스피어의 작품을 토대로 한 작품이 많이 기획되고 있는데요. 저는 2016년의 첫 연극을 겨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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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진홍빛 소녀, 그리고 잠수괴물
지난주 토요일이었던 9일 대학로예술극장 3관에서 < 진홍빛 소녀, 그리고 잠수괴물 >연극을 관람했습니다 :)
이 공연은 2인극 연극인 < 진홍빛 소녀 >와 2인극 뮤지컬 < 잠수괴물 >이 1시간씩 진행되는 공연이었습니다.
진홍빛 소녀, 그리고 잠수괴물 지난주 토요일이었던 9일 대학로예술극장 3관에서 <진홍빛 소녀, 그리고 잠수괴물>연극을 관람했습니다 :) 이 공연은 2인극 연극인 <진홍빛 소녀>와 2인극 뮤지컬 <잠수괴물>이 1시간씩 진행되는 공연이었습니다. 공연을 보기 전에 스토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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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SIDance 2015 < 경계 >
눈물의 땅 팔레스타인의 안무가 사마르 하다드 킹이 이끄는 야 사마르! 댄스 시어터의 < 경계 >는 경계에 묶이는 것에 대한 의미를 묻습니다.
<경계> 야 사마르! 댄스 시어터의 공연을 보기 전 그라인드를 보고 신선한 충격(!)을 받았기에 기대를 많이 하고 갔습니다. 공연 장소는 그라인드와 같은 서강대 메리홀에서 진행되었습니다. 경계에서 신선했던 것은 공연이 영상과 함께 진행된다는 점이었는데요. 처음 장면부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