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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뜨거운 음악, 짜릿한 만남! 다함께 월드DJ페스티벌(WDJF)에 미쳐보자!
월드 디제이 페스티벌 (WDJF), 우리나라에서 개최되는 대규모 축제 중 하나이다. 이 페스티벌은 2007년에 처음 막을 열었으며 현재까지 수많은 관광객들을 불러 모으며 큰 인기를 끌고 있는 화제의 행사이다. 일렉트로니카, 록, 힙합 등 특정 장르에 국한되지 않은 다양한 아티스트들이 무대에 오른다. 작년까지는 양평에서 축제가 이루어졌지만 올해부터 춘천으로 장소를 옮겨 진행될 예정이다.
▲World DJ Festival 2014 | Official Aftermovie 공연 일시 : 2015년 5월 15일 ~ 17일 공연 장소 : 춘천 송암 레포츠 타운 관람 등급 : 만 19세 이상 관람 시간 : 2015년 5월 15일(금) 오후 2시 ~ 5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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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다양한 색과 맛을 가진 캔디들의 공연 '캔디쌀롱'
화이트데이를 맞이해 친구와 함께 용산에 방문하였다. 용산역에서 내려 주변을 살펴보는데 많이 생소하였다. 거리에는 전자 제품을 판매하는 상가들이 줄지어져 있었기에 문화 예술과는 다소 거리가 있어보였다. 하지만 문득 이러한 생각이 들었다. 용산의 기계적인 분위기에 전자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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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시에나 안녕 시에나 IN 별오름극장, 2015년 3. 4 ~ 3. 27
이번 연극은 내가 지금까지 봐오던 공연들에 비해 훨씬 내용이 심도 있고, 많은 생각과 여운을 안겨주었으며 무엇보다 나에게 어렵게 다가왔다. 우선 이 연극의 전체적 분위기는 어둡고 우울하며 음침하다. 배우들 특히, 부부의 말투, 표정, 행동들은 매우 어색하고 부자연스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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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연극 염쟁이 유씨, OPEN RUN, IN 대학로 이랑씨어터
나는 공연을 관람하기에 앞서, 공연이 이루어지는 극장의 전체적 분위기와 작품 자체만의 느낌을 상상하여 비교해본다. 개인적으로 공연장이 풍기는 분위기와 작품 자체의 분위기가 잘 어우러진다는 느낌을 받을 때 공연에 대한 기대감이 더욱 상승한다. 이번 공연도 마찬가지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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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내가 만든 세상 기다려야하나 ?뮤지컬 '바람직한 청소년', 대학로 둥숭아트센터 소극장, 2015년 1월 17일 ~ 3월 1일
우리의 세상은 불과 몇 년 전에 비해 보다 다양한 색을 수용할 수 있게 되었다. 기존에는 ‘나’와 다른 사람을 무조건적으로 거부했다면 이제는 부정적 반응을 표하기 이전에 잠시 생각을 해보며 수용하려한다. 하지만 정작 우리 주변에 성소수자를 만나면, 그들을 포용하려는 마음은 어느새 사라져 버리고 수군수군 대기 바쁘다.
이러한 현상은 나에게 마찬가지로 적용된다. 실제로 그들의 스킨십을 보았을 땐 눈을 가리고 말았다.^^ 하지만 이번 뮤지컬만큼은 그들을 순수한 시선으로 바라보려 노력하였다.
우리의 세상은 불과 몇 년 전에 비해 보다 다양한 색을 수용할 수 있게 되었다. 기존에는 ‘나’와 다른 사람을 무조건적으로 거부했다면 이제는 부정적 반응을 표하기 이전에 잠시 생각을 해보며 수용하려한다. 하지만 정작 우리 주변에 성소수자를 만나면, 그들을 포용하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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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거리의 자유 영혼들, 버스킹!!
사람이 많이 붐비는 어느 거리, 어디선가 따뜻한 음악 선율이 들려온다..♬
우리는 그 자리에 잠시 멈춰서 그들의 이야기에 귀 기울여 보자!
사람이 많이 붐비는 어느 거리, 어디선가 따뜻한 음악 선율이 들려온다..♬ 우리는 그 자리에 잠시 멈춰서 그들의 이야기에 귀 기울여 보자! <출처:http://press.uos.ac.kr/news/articleView.html?idxno=8462> 나는 개인적으로 길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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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온, 창덕궁 소극장, 15년 1월 22일
‘온’의 공연을 보러가고자 종로역에서 내려 걸어가는데 주위에 눈에 띄는 가게들이 많았다. 서울의 어느 도시에서 흔히 볼 수 없는 한국적 냄새가 물씬 풍기는 한복, 서적, 악기 등의 가게들이 즐비해 있었다. 이러한 가게들이 활성화되지 못한 점이 많이 아쉬웠다. 젊은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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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겨울 피아노, 기타와 따뜻한 감성을 "이소라 피아노 기타 Ⅱ"와 함께
매년 연말에 공연을 챙겨보고 지나갔기에 올 연말 또한 공연을 보지않고 지나치기에 내심 많이 아쉬웠다. 때마침 내 눈길을 사로 잡는 포스트를 보았다. 그것은 바로 " 이소라 피아노 기타 Ⅱ"이었다. 평소 화려하고 웅장한 오케스트라 사운드보다 한가지 악기만으로 이루어진 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