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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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뮤지컬 - 바보사랑
<뮤지컬 바보사랑> 우연한 사랑, 가족의 사랑, 오래된 지인과의 사랑. 신촌역에서 멀지 않은 곳, 세븐파이프홀에서 개관작으로 바보 사랑이 공연되고 있다. 사랑이 바보인건지, 사랑을 하는 사람이 바보인건지.주체가 무엇이건 사랑이라는 감정 그 자체는 이성적인 판단, 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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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뷰] 신촌에서 뮤지컬을! @세븐파이프홀
'연극'하면 떠오르는 곳, 혜화 대학로. 이제는 말끔하게 다듬은 '신촌 백양로'에서도 공연 문화를 즐길 수 있을 것 같다. “그저 흔한 사랑이야기“라는 부제를 가진 뮤지컬 ”바보사랑“은 진실된 사랑은 무엇일까 라는 의문에서 두 남녀의 이야기를 통해 풀어나간다.
신촌 세븐파이프홀 뮤지컬, <바보사랑> 신촌 뮤지컬 전용극장 세븐파이프홀 개관작 '연극'하면 떠오르는 곳, 혜화 대학로.이제는 말끔하게 다듬은 '신촌 백양로'에서도 공연 문화를 즐길 수 있을 것 같다. ㈜세븐파이프는 2016년 7월 신촌에 뮤지컬전용극장(세븐파이프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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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뷰] 달빛크로키 : 사랑 이면의 스케치
아직 완성되지 않은 미숙한 형상을 표현하는 크로키 기법. 어스름한 달빛이 더해져 잔잔한 분위기를 자아내는데요, 작품 속 현재와 과거의 연인들을 통해사랑에 대한 외로움과 상실에 대해 이야기 하며,관객들의 입장에서는 각자 본인의 이야기가 될 지도 모르는 두 작품을 보여줍니다.
사랑에 대한 익숙하고도 새로운 시선을 보여주는 연극 달빛크로키 *크로키 : 회화에서 초안 ·스케치 ·밑그림 등의 뜻을 지닌 기법상의 용어 (출처: 두산백과) 연극 <형제의 밤>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던 공연 제작/기획사 으랏차차스토리의 세 번째 이야기로, 본격 내레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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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모차르트, 잘츠부르크 솔리스텐 오케스트라와 함께한 밤
예술 공연, 독주, 협연, 오케스트라 연주 등 예술 장르를 접할 때에는
항상 예술의 전당, 세종문화회관 등 대중적으로 잘 알려진 공간에서 접해왔다.
JW메리어트 호텔에서 열리는 소규모 오케스트라의 살롱 음악회는 색다른 느낌을 준다.
JW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서울 2014 아트 앤 컬처 프로젝트6잘츠부르크 솔리스텐 오케스트라 초청 콘서트 JW Marriott Dongdaemun Square Seoul 2014 Art & Culture Project 6Salzburg Orchester Sol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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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여자 이발사], 가슴을 먹먹하게 하는 한 여인의 인생이야기
상처 입은 어린 소녀가 여자로서, 엄마로서, 이발사로서의 긴 인생의 여정을 끝냈다.
그 때의 긴박하고 절박한 사회 시대 상황은 아니겠지만 여성이라는 존재로 살아가며 느끼는 것에는공통점이 있을 것이기에
<여자 이발사>의 내용 흐름에 더 집중할 수 있었다.
<여자 이발사>, 가슴을 먹먹하게 하는 한 여인의 인생이야기 대학로, 마로니에 공원, 연극, 연인들.. 혜화에 가면 생각나는 것들이다.길거리에 빳빳이 코팅된 연극 리스트들을 보여주는 사람들의 손에는 젊은 세대층을 겨냥한 유쾌하고 코믹한 제목들이 즐비하다.반면 일제강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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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피아니스트 김나정의 집중과 열정의 두 시간
피아니스트 김나정씨의 연주는 정말 멋있었다.
직접 연주를 듣기 전에 각 곡을 들어보았는데 실제로 자리에 앉아 듣는 것과는 정말 천지차이가 있다.
라디오를 통해서든, CD를 통해서든 클래식은 심금을 울리게 하는 무언가가 있지만
그것을 연주하는 사람의 모습, 그 노고와 함께 감상한다면 감동은 배가 된다.
F. Schubert Klavier Sonata in a minor, D. 845 Moderato Andante, poco mosso Scherzo: Allegro vivace Rondo: Allegro vivace A. Schonberg Sechs kleine K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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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상블 디토 시즌8 [Dear Amadeus]
이번 공연에서는 온전히 현악만으로 이루어지는 시간이었고
바이올린, 비올라, 첼로, 콘트라베이스의 조화로운 선율을 감상하며 정갈하고 차분하다는 느낌을 받았다.
그리고 무엇보다 '현'만이 가지고 있는 고급스러운 음색을 들으며 감동했다.
2014년 한국공연예술경영인협회 동행콘서트앙상블 디토 시즌8 "Dear Amadeus" '모차르트에게 보내는 디토의 러브레터' 라는 주제로6월 29일 일요일 오후 2시 예술의 전당 콘서트홀에서 진행되었다. 앙상블 디토 (리처드 용재 오닐, 스테판 피 재키브, 마이클 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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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교향악단 제 682회 정기연주회 Virtuoso SeriesⅠ[운명을 거스른 사랑]
오페라 전문 지휘자인 베르트랑 드 비이와 KBS 교향악단의 협연이 6월 7일 토요일 오후 2시 예술의 전당 콘서트홀에서 진행되었다. 이번 KBS 정기 연주회에서는 선곡된 곡들 중 클라리넷,플룻, 하프 등 특정 악기로 포인트를 준 것에 의미가 있었다.
오페라 전문 지휘자인 베르트랑 드 비이와 KBS 교향악단의 협연이6월 7일 토요일 오후 2시 예술의 전당 콘서트홀에서 진행되었다. 정식적인 바그너의 <트리스탄과 이졸데> 상영시간은 4시간이 넘지만핵심 부분인 1막 전주곡과 2막 '마르케 왕의 독백', 3막 '전주곡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