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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카르티에 라탱(Latin Quarter), 그들이 놓고 싶지 않은 서정 [영화]
<코쿠리코 언덕에서>와 함께 한다.
오늘은 스튜디오 지브리의 애니메이션을 사랑하는 사람들이라면 알고 있을 작품, <코쿠리코 언덕에서>와 함께 한다. 지브리 특유의 정서와 고등학생의 성장이 잔잔하게 어우러진다. 잠시 줄거리를 언급하고 시작하자. 1963년, 요코하마. 항구가 보이는 언덕에 위치한 코쿠리코
by 양하영 에디터 2022.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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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아직은 울어도 된단다 [영화]
우리는 종종 우리가 아직 울어도 되는 나이라는 것을 잊고 지낸다.
여기 1998년에 개봉했지만, 아직도 청년들을 위로하고 있는 명작이 있다. <굿 윌 헌팅>과 함께 오늘의 이야기를 풀어나가도록 해보자. 수학, 법학, 역사학 등 모든 분야에 재능이 있는 윌은 천재적인 두뇌를 가지고 있지만 어린 시절 받은 상처로 인해 세상에 마음을 열
by 양하영 에디터 2022.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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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당신은 항상 당신이면서 당신이 아니었다. [영화]
당신 스스로의 가치를 무시하면서 살아간다면, 그것은 당신이 맞을까?
저번에 자존감에 관심이 생겼다고 언급한 것을 기억하는가. 나를 사랑하고 존중하기 위해 필요한 것은 자신감이다. 자신감과 자존감의 묘한 관계는 여러분도 잘 알고 있을 것 같다. 이번에는 누군가의 자신에게 확신을 갖게된 방법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자. 오늘의 영화는 '아이
by 양하영 에디터 2022.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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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어떻게 나를 사랑해야 할까? [영화]
당신은 당신 자신을 사랑하고 존중하고 있나요?
우리는 어떻게 해야 나를 사랑하게 되는 걸까. 요즘에는 서점에 가면 나 자신에게 휴식을 권해야 한다거나 사랑해주어야 한다는 에세이 책이 유행이다. 어쩌면 우리가 나 자신을 사랑하라는 에세이를 읽는 까닭은 그 방법을 몰라서다. 남의 사랑법이 필요할 정도로 사랑에 목마른
by 양하영 에디터 2022.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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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왜 황금기를 바라보는가
우리가 동경하는 그 시대는 어쩌면 더 나아진 현재다.
여기, 황금기를 바라보고 그리워하는 남자가 있다. 심지어 본인이 살아온 시대도 아니면서 말이다. 오늘의 주인공, 길 펜더를 소개한다. 어느 날 밤 길은 술에 취해 호텔로 걸어가던 중 길을 잃게 된다. 계단에 앉아 쉬던 중 자정을 알리는 종소리가 울리며 자신을 초대하는
by 양하영 에디터 2022.02.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