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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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보그 라이크 어 페인팅展
보그 라이크 어 페인팅 , 재해석과 재현.
매달 잡지 두세권을 사서 보는 것은 10대의 나에게 즐거운 취미였다. 지금 그 잡지들은 사라졌지만 한동안 내 책장 속에 많은 부분을 차지하고 있었고 사진을 좋아하고 메이크업이나 옷에 관심을 가졌기 때문에 매달 설레는 마음으로 잡지를 구경한 기억이 난다. 보그라는 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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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보그 라이크 어 페인팅展
명화와 사진의 만남 , 보그 라이크 어 페인팅展
'보그 라이크 어 페인팅 展' 세계적인 잡지 보그의 아카이브에서 엄선한 작품을 통해 패션 사진과 명화의 관계를 새롭게 탐구하는 전시가 열린다. 세계 3대 패션 사진작가로 알려진 어빙 펜, 파울로 로베르시, 피터 린드버그 등 가장 영향력 있는 대가들의 사진 작품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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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프랑스 근현대 복식, 단추로 풀다
단추 - 프랑스 문화 그리고 삶의 한 부분
단추 옷의 디테일을 세세하게 확인할 때 즐거워지는 요소라고 생각한다. 예쁜 티셔츠 뒷면에 포인트로 있는 자개단추를 보며 좋아했고 일본에서 사온 원피스의 단추에는 큐빅이 콕 박혀있어서 사랑스럽다는 생각을하며 신나했다. 옷에서 작은 포인트로 재미를 주는 단추가 사실은 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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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프랑스 근현대 복식, 단추로 풀다
단추로 알아보는 프랑스 역사와 문화
#1. 단추 단추라고 하면 최근 일본여행에서 열심히 걸어다녔던 한 거리가 생각난다. 골목 골목을 구경하며 사진을 찍고 무심코 들어간 가게에서 다채로운 단추들을 봤다. 구석구석 구경하면서 단추들의 크기,모양,색깔을 구경했고 나중에 사자며 가게를 돌아선 것이 참 아쉬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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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야수파 전시 -모리스 드 블라맹크 展
모리스 드 블라맹크의 관람
#1. 관람 전 야수파라는 단어 자체가 나에게는 너무 낯설고 어려웠다. 하지만 그 낯설음은 곧 가벼운 마음이 되어 전시장으로 향하는 나를 발견하게 된다. 이 날은 예술의 전당에 처음 방문 한 날이다. 그리고 따스한 햇빛과 선선한 바람이 적당히 부는 기분 좋은 날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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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모리스 드 블라맹크 展
야수파의 거장 , 블라맹크 전시회
'인상파'는 누구나 한번쯤 들어봤을 예술이지만 그 이후의 유럽예술에 대해서는 사실상 많이 생소하다. "야수파" 조금은 생소한 유럽예술이지만 그 주역인 블라맹크의 첫 개인적이 열린다. 야수파 그림에 대해서는 잘 모르지만 이번 전시는 굉장히 흥미롭다고 생각한다. 예술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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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찬란했던 헬로 미켈란젤로
헬로 미켄란젤로를 감상하며-
유난히 추위가 느껴졌던 2월 4일 토요일. 친구와 함께 미켈란젤로 전시를 보러갔다. 오랜만의 전시였던 만큼, 온전히 감상을 하자는 마음에서 전시에 대한 후기도 보지 않았다 건물은 생소한 곳에 위치해 있었다. 아마 밤에 다양한 LED로 본다면 더욱 멋있었을테지만 흐린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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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헬로, 미켈란젤로
삶의 여유와 함께하는 전시 헬로, 미켈란젤로
‘미켈란젤로’ 한번쯤은 고등학교 미술 시간에 들어봤던 이름이다. 하지만 그 시대의 미술 작품은 많은 사람들에게 생소하게 다가온다. 따라서 그 생소함을 친숙함으로 바꿀 수 있는 전시를 소개 할 예정이다. 르네상스 시대의 3대 천재이자 이탈리아의 대표적 조각가, 건축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