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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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디어 마이 웨딩드레스
결혼의 환상과 현실, 디어 마이 웨딩드레스
웨딩회사에 6개월간 인턴으로 근무하면서 정말로 결혼에 대해서 다양한 생각을 가지게 되었다. 이상과 현실의 차이에 대해서도 생각하게 되었고 사람마다 추구하는 결혼관이 다르다는 것도 흥미롭게 생각할 수 있는 부분이었다. 이 전시는 단순하게 결혼의 이상적인 부분만 보여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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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디어 마이 웨딩드레스
양면성이 보이는 웨딩드레스
"웨딩드레스" 6개월동안 웨딩회사에서 일하면서 수십벌의 웨딩드레스를 보면서 입어보고 싶다는 생각을 많이 했었다. 아름답고 나를 돋보이게 만들고 특별한 순간에 입을 수 있는 웨딩드레스. 그러나 이 전시는 단순히 아름다운 웨딩드레스에 대해서만 나타내고 있지 않다는 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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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거리로 나온 미술 , 팝아트展
거리의 예술 , 팝아트
팝아트 전시를 보러온 공간. 전시를 보는것도 좋지만 그 전시에 꼭 맞는 공간을 만들어 그림과 공간의 조화가 자연스럽게 드러나는 것을 참 좋아한다. 이번 전시의 공간은 단순하면서도 심플했지만 그림과 잘 어울렸고 조용히 전시를 보러온 사람들이 많아 편안하게 감상하기 좋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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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거리로 나온 미술 , 팝아트展
거리로 나온 미술 , 팝아트
누구나 한번쯤은 팝아트라는 용어는 몰라도 팝아트 특유의 쨍한 색감을 드러내는 그림을 본적이 있을 것이다. 나는 '앤디 워홀'을 잘 알고 있었기에 팝아트에 대해 어렴풋이 알고 있었다. 하지만 그 외에도 다른 작가들의 팝아트를 볼 수 있다는 것은 좋은 기회였고 하나의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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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알렉산더 지라드, 디자이너의 세계展
알렉산더 지라드가 사랑했던 일. 전시로 느껴보는 시간.
새해에 다녀온 첫번째 전시였다. 생소하고 낯선 디자이너지만 전시회를 가는것은 언제나 즐겁다. 눈이 즐거워지고 그들의 끝없는 창조적인 마음에 감탄하기 때문이다. 일정이 바빠 급하게 갔던 전시지만 들어가자마자 한뼘 차분해진 마음으로 감상하기 시작했다. 어린시절 디자이너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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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알렉산더 지라드, 디자이너의 세계展
주체적인 디자이너,알렉산더 지라드
새로운 전시들을 갈때마다 낯설기만 하다. 온전하게 전시를 이해하기에는 나의 얕은 지식이 드러나고 전시라는 것 자체를 보기에는 내 표현력의 한계를 느끼곤 한다. 알렉산더 지라드 역시 생소하고 낯설다. 그래서 더 알고 싶고 보고 싶은 생소함을 즐기고 있다. '알렉산더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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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모네, 빛을 그리다展 - 두 번째 이야기
지베르니를 사랑한 모네 , 그의 그림들
그림을 잘 몰라도 모네의 그림을 본다면 "어, 이거 어디서 많이 본 그림인데?" 라고 말을 한다. 그만큼 사람들에게 친숙한 그림들과 그 그림들을 그린 화가 '모네' 나는 그의 삶에 빼놓을 수 없는 프랑스 지베르니를 머리속에 그리며 전시장으로 향했다. 미디어 영상과 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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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모네, 빛을 그리다展 - 두 번째 이야기
모네, 빛을 그리다展
이번 전시에서는 모네가 사랑한 정원 지베르니(Giverny)와그곳에 있었던 수많은 꽃을 컨버전스 아트로 재해석하여 환상적이고도 아름다운 분위기를 자아낸다고 한다. 또한‘컨버전스 아트’ 전용 전시관에서 펼쳐지는 전시답게 떠오르는미디어아트 예술그룹 ‘콜라주플러스’ 장승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