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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미술의 새로운 시도, 입체파가 궁금하다면 <피카소와 큐비즘>
메인은 큐비즘이고 큐비즘의 대표적인 인물인 피카소를 내세워 큐비즘의 이해를 더욱 주려고 한 것으로 저는 느꼈습니다.
0. 전시를 보기 전 이번 피카소와 큐비즘 전시는 미술을 잘 아는 사람이 보아도 아마 조금은 어려운 전시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큐비즘이라는 정의를 알고 보아도 어려운 개념이기 때문에 모르고 보는 사람들이라면 아마도 더 어렵고 난해하다는 생각이 드는 전시 같습니다. 하
by 박은희 에디터 2019.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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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모든 사람들을 위한 예술가 <키스 해링 - 예술은 삶, 삶은 곧 예술>
예술은 삶, 삶은 곧 예술
오랜만에 DDP에 오게 되었습니다. 이곳에선 예전에 루이지 꼴라니나 알렉산드로 멘디니의 전시를 보았던 기억이 있습니다. 항상 같은 장소이지만 매번 새로운 전시 주제를 만나 다르게 변하는 모습이 언제나 보아도 새롭습니다. 오늘은 이곳에서 키스 해링이라는 작가의 작품들을
by 박은희 에디터 2019.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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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행복한 감성을 느끼고 싶다면 <에바 알머슨> 전시로!
일단 이번 에바 알머슨 전시는 전시장을 가면 꼭 미술사조를 알아야 하고 그림에 대한 해석을 해야 하고 그런 어려운 이야기보단 그저 감성이 담겨있는 이야기로 풀어내린 전시라고 볼 수 있습니다. 감성 자체로 이루어진 전시이기 때문에 어렵게 접근하지 않아도 됩니다. 저는
by 박은희 에디터 2019.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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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피카소와 큐비즘> 전시로 입체 주의 미술사를 논하다.
피카소 피카소라는 인물을 주제로 하여금 전시가 열리게 되었는데 바로 피카소와 큐비즘이라는 전시입니다. 피카소 하면 아마도 미술 역사상 정말 유명한 사람이라고 봅니다. 제가 미술에 대해 관심이 없었을 때부터 시작해서 미술을 접하게 된 순간까지 피카소는 아마도 제 미술
by 박은희 에디터 2019.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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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DDP <키스 해링 - 예술은 삶, 삶은 곧 예술> 전시
우선, 키스 해링이라는 작가는 옛날에 갔던 앤디 워홀 전시나 위대한 낙서 전시 쪽에서 봤던 기억이 납니다. 키스 해링이라는 인물을 알게 된 것은 광고를 통해서 보았던 기억이 나지만 정확히는 빅뱅의 GD가 문신으로 키스 해링 문신을 하면서 제 기억에 많이 남았던 거 같
by 박은희 에디터 2019.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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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행복을 그리는 화가 에바 알머슨>
오늘은 전 세계적으로 사랑받는 스페인 화가 에바 알머슨의 전시를 한번 소개해드리고자 합니다. 우선 에바 알머슨이라는 이름만 처음 들었을 땐 약간 생소해서 그렇게 유명한 사람인가? 하는 생각을 했습니다. 하지만 일단 그림을 보고 나니 그림 자체가 너무 유명한 그림이라
by 박은희 에디터 2019.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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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존 레넌의 사랑과 평화 <이매진 존 레넌展 - Imagine_John Lennon - 사랑과 평화>
존 레넌, 사실상 비틀즈라는 그룹의 한 인물로서 존 레넌이라는 사람을 지금에서라도 알게 되어 너무나도 다행이라는 생각이 전시를 보고 난 후 들었습니다. 비틀즈가 왜 한 시대를 풍미한 가수 였는지 알 수 있던 전시임과 동시에 그의 삶을 통해 존 레넌이 생각했던 그의 사랑
by 박은희 에디터 2018.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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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이매진 존 레넌展 - Imagine_John Lennon - 사랑과 평화
이매진 존 레넌展 Imagine_John Lennon “20세기 가장 영향력 있는 인물 100인” “역사상 가장 위대한 아티스트 50인 中 1위” John Winston Ono Lennon (존 윈스턴 오노 레논/1940-1980) <비틀즈>라는 이름은 너무
by 박은희 에디터 2018.12.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