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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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세이] 우.사.인. 시즌2 번외 '가을맞이 인디 플레이리스트'
우리가 사랑한 인디뮤지션 시즌 2 가을특집 번외편! 인디음악으로 플레이리스트를 완성하라!
안녕하세요, 아트인사이트와 우.사.인을 찾아주신 구독자 여러분! 즐거운 한가위 보내셨나요? 비록 추석이 즐거웠더라도 다시 일상으로 돌아가야하는 우리는 조금 슬프네요.. 잠시만요 눈물 좀 닦고 올게요..(쓱쓱) 자, 이번 주는 우.사.인도 쉬어갑니다. 대신 다음 주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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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세이] 우.사.인. 시즌2 EP.04 볼빨간사춘기
최근 가장 핫한 아티스트. 금발머리에 홍조 띤 얼굴, 귀엽고 사랑스럽고 솔직한 사춘기 소녀같은 노래를 하는 볼빨간사춘기의 음악을 우.사.인과 함께 만나보자!
우.사.인. (우리가 사랑한 인디뮤지션) 시즌 2 EP.04 볼빨간사춘기(bolbbalgan4) 안녕하세요, 우.사.인을 찾아주신 여러분 반갑습니다. 한 주 잘 지내셨나요? 할 일이 너무 많은 일주일이라서 힘들지는 않으셨나요? 그렇게 하루하루 흘러가다보니 어느새 주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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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특집] 우.사.인. 시즌2 EP.03 소란(SORAN)
밴드 소란의 매력을 찾아서! 우사인 시즌2 세 번째 이야기, 소란(SORAN) 믿고 보는 소란!
우.사.인. 시즌2 EP.03 소란(SORAN) 안녕하세요, 우.사.인. 시즌2의 김나연입니다. 갑자기 날씨가 선선해졌어요. 그래도 조금씩 올라간다고 하지만 서있기만 해도 땀이 줄줄 흐르는 날씨가 지나갔다는 건 참 다행이에요. 그리고 가을이 온다는 건, 페스티벌의 계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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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특집] 우.사.인. 시즌2 EP.02 멜로망스(Melomance)
감성 센티멘탈 듀오 멜로망스. 미니앨범 2장만에 인디씬을 휩쓸고 연초 공연까지 전석 매진, 다수의 페스티벌 라인업에 올라오는 그들! 따뜻한 보컬의 김민석, 유려한 재즈피아노의 정동환, 그들이 들려주는 따뜻한 사랑노래.
안녕하세요, 우.사.인.(우리가 사랑한 인디뮤지션) 시즌2의 김나연입니다. 약속을 지키고자 일주일만에 다시 돌아왔어요. 이번 주는 말씀드린대로 멜로망스에 대해서 살펴봅니다. 입추는 무슨, 가을은 코빼기도 보이지 않는 요즘이네요. 더위 조심하시고 멜로망스의 음악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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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특집] 우사인 시즌2 E01. 치즈(CHEEZE)
우리가 사랑한 인디뮤지션 시즌2.
어반 팝 혼성듀오 치즈의 매력에 빠지다.
우리가 사랑한 인디뮤지션, 시즌 2 - EP 01. 치즈(CHEEZE) 안녕하세요, 아트인사이트를 찾아주신 여러분, 그리고 우.사.인을 찾아주신 여러분! 반갑습니다. 작년에 나름 확발히 우.사.인을 연재하면서 제가 좋아하는 뮤지션, 아티스트들을 여러분께 소개시켜드릴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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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특집] 우.사.인.⑧ 빌리어코스티(BILY Acoustie)
따뜻한 목소리와 가사의 싱어송라이터, 빌리어코스티. 대중가요적인 피아노 베이스에 현악부터 락사운드, 기타사운드까지 모두 표현해낼 수 있는 가수. 정규 2집 [보통의 겨울]은 이번 겨울 내내 나와 함께할 예정이다.
우.사.인. ⑧빌리어코스티(BILY Acoustie) 우리가. 사랑한. 인디뮤지션. 여덟 번째 이야기, 빌리어코스티. 안녕하세요 여러분, 우사인의 김나연입니다.. 너무 오랜만에.. 돌아와서.. 몸둘 바를 모르겠지만! 출발해볼게요. 오늘은 제가 요즘 꽂힌 인디 뮤지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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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특집] 우.사.인. 크리스마스 특집☆
우.사.인. 대망의 크리스마스 특집.
비슷한 노래들, 뻔한 노래들이 지겨운 당신에게 인디뮤지션들이 선사하는 캐롤.
올해 크리스마스는 너희들로 정했다!
★☆우사인 크리스마스 특집☆★ 안녕하세요, 우.사.인.을 연재하고 있는 김나연입니다. 오늘도 역시, 우.사.인.을 찾아주신 독자 여러분께 감사하다는 말 먼저 드릴게요. 수치를 확인하지 못하고 있었는데 지난 번 소심한 오빠들 편은 무려 조회수가 3000을 넘었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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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특집] 우.사.인. 번외 - 인디 락 페스티벌, 어렵지 않아요!
인디 락 페스티벌에 관한 모든 것. 준비물, 꿀팁, 용어해설, 그리고 간단한 소개까지.
이번 겨울을 버틸 수 있는 힘. 내년을 준비해보자. 우사인의 야심찬 특집번외!
[Opinion] 인디 락 페스티벌, 어렵지 않아요!(우사인 번외) 부제 : 올해는 끝났다. 내년 봄을 노린다. 페스티벌 미리보기. 안녕하세요, 평소 우.사.인.을 연재하던 김나연입니다. 지금까지는 페퍼톤스, 디어클라우드, 가을방학, 안녕하신가영, 쏜애플, 소심한 오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