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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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매일 언어를 다루는 사람들을 위한 카피공부 [도서]
글 쓰는 방법에 대해 줄글이 아닌 짧은 단락들로 말을 전하고 있는 책이다. 마치 모든 문장이 광고의 문구처럼 느껴졌다. 그래서 신선하고 새로운 느낌이 든다. 광고 문구와, 광고 문구를 잘 쓰는 방법 모두를 한 번에 배울 수 있다. 1060개의 단락 중 기억에 남았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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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행복해지는 법이 궁금하다면? [도서]
‘행복을 미루지 마라’ 라는 책을 통해 행복이 정말 우리 가까이에 있다는 생각이 든다. 지금껏 소소한 행복임에도 불구하고 행복이라 느끼지 못하는 경우도 많았고, 행복의 요소는 내 주위에 충분히 많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 "행운을 창조할 준비를 하라" 많은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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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눈과 마음을 움직이는 언어의 비법 [문학]
‘매일 언어를 다루는 사람들에게’라는 말과 심플하고 눈에 확 들어오는 표지가 내 마음을 사로잡았다. 마음을 사로잡는 비법이 궁금해졌다. 그리고 주의를 끌 수 있는 글을 적어보고 싶었다. 곰곰이 생각해보니 내 일상에 글과 언어를 사용하는 일이 잦았다. 아트인사이트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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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단테의 신곡' 쉽게 이해하기 [문학]
도메니코 디 미첼리노 <단테와 그의 작품> 단테의 신곡. 정말 많이 들어봤지만 몇 번을 읽다 포기한 책이다. 유튜브를 보다가 이해하지 못했던 단테의 신곡에 대한 강의가 있어서 쭉 보게 되었다. 그리고 좀 더 궁금했던 사실을 검색해 전반적인 내용의 흐름을 파악할 수 있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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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말 그대로 '한눈에 읽히는' 중국사 [문학]
중국의 역사는 매우 길고 생소한 이름이 많기 때문에 복잡할 것 같다는 고정관념이 있었다. 그러나 이 고정관념을 깰 수 있게 도와준 책이 바로 <중국사 인물과 연표> 이다. 책의 모든 페이지가 시간 축을 중심으로 나열되어 있고, 제왕의 모습과 각 시대의 핵심 사료가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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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타샤 할머니가 들려준 자신감 [문학]
좋은 에너지를 뿜는 사람을 보고 있으면 행복이 전염되는 것 같은 기분이 든다. 타샤 할머니로부터 나오는 건강한 생각, 만족스러운 삶의 이야기가 나의 마음을 훈훈하게 만들었다. 뿐만 아니라 책 속에 나타난 아름다운 정원, 따뜻함이 느껴지는 풍경이 더해져 책을 읽는 내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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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읽기만 해도 매운 맛이 느껴지는 < 고추, 그 맵디매운 황홀 > [문학]
평소 고추는 우리 삶에 가까이 있다고 생각했다. 시장이나 집에서 쉽게 볼 수 있었고, 고추가 들어간 요리도 굉장히 많기 때문에 고추의 원산지를 제대로 생각해보지 않았고 한국이나 인도쯤으로 여기고 있었다. 그러나 고추는 볼리비아의 작물이었다. <고추, 그 맵디매운 황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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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자연과 인간 모두에게 필요한 '다양성' [문학]
흥미로움으로 가득한 자연의 세계를 몰래 엿보는 기분이 들었다. 봄에 피는 벚나무를 보며 어쩜 이렇게 예쁠까라는 감탄만 내뱉곤 했지만, 이 책을 읽은 후 나는 벚나무가 가지고 있는 꽃밖꿀샘을 되새길 수 있게 되었다. 자연의 외관을 보며 아름다움만 느낄 줄 알았던 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