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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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타임머신을 타고, 작가 11인 삶의 발자취를 따라가다
시인이 사랑하고 사랑한 작가들의 삶을 여행하다
"모든 예술을 타임머신이다."라고 누군가 말했습니다. 오늘 소개해드릴 <오늘은 바람이 좋아, 살아야겠다!>는 저자, 김상미 시인이예술이라는 타임머신을 타고 11명 작가의 삶을 여행을 하고 쓴 책입니다. 그 11명의 작가는 '프란츠 카프카, 마르키 드 사드, 르네 샤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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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다른 시대, 먼 과거의 작가들에게 오늘의 답을 찾다 『오늘은 바람이 좋아, 살아야겠다!』
시인이 사랑하고 사랑한 작가 11인의 창작노트
중고등학교 문학시간에 문학작품을 보는 것도 흥미로웠지만문학작품 속에서 시대적 배경, 작가 삶과 특징 등이드러나고 그것에 따라서 작품을 해석하는 게신기하기도 하고 재미있었어요.이번에 소개해드릴 책 『오늘은 바람이 좋아, 살아야겠다』이그때의 경험을 다시 느껴볼 수 있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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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냉철한 시선으로 따뜻하게 위로하다, '내가 상처받는 이유'
학문적으로 냉철하게 분석하고, 예술치료로 따뜻하게 위로하다
저는 자주 불안감을 느낍니다. 사소한 일부터 시작해서, 제 꿈과 관련된 일까지 말이죠. 한 번도 가지 못했던 곳을 가기 전에는 혹시라도 길을 잘못들까봐 지각을 할까봐 불안해하고, 제 꿈과 진로에 관한 일에 도전할 때는 과연 내가 이걸 할 자격이 있는건지 혹시나 팀원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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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마음상처 치료약, '내가 상처받는 이유'
책으로 읽는 마음상처 치료약, '내가 상처받는 이유'
"나의 아이디어가 개인적인 의견이듯,상대의 평가 역시개인적인 의견에 불과합니다"-지아 장- 상대방은 그런(상처를 줄)의도로 말한 것이 아님에도,내 입장에서는 그게 상처가 될 수 있다.'뭐지? 나를 두고 하는 얘긴가?''나 들으라고 하는 소린가?'종종 이런 마음의 소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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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지친 당신의 삶 '빠이빠이'하세요
지친 나의 삶과 ‘빠이빠이’하고 가고싶은 유토피아, ‘유토빠이’
‘슬로라이프’는 빠이를 두고 하는 말 같습니다. 빠이에서는 아무도 이른 아침부터 늦은 밤까지 일하지 않습니다. 낮에 열렸던 가게는 6시가 되면 닫고,그 자리를 밤의 가게가 채우죠. 그 마저도 9시가 되면 슬슬 하루를 마무리할 준비를 합니다. 저는 ‘세계 배낭여행자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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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여행하러 왔다가, 살게되는 곳 '빠이'
도시와 시골, 환경과 여행이 어우러진 마을, '빠이' 여행서
'빠이'라고 들어보셨나요? 우리나라로 치면 강원도 정선,경상북도 봉화쯤에 위치한태국의 산골마을 입니다. “아시아 여행 중에 며칠 지낼 작정으로 왔었어. 근데 벌써. 어디 보자. 3주가 지나가 버렸군. 다음 주에, 다음 주에 하다 보니 이렇게 되어버렸어.” -닉(20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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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찬란하고도 쓸쓸한 너라는 계절
추억이야기에 찬란해지고, 그리움에 쓸쓸해진다
첫 만남 때 첫인상이 중요하다고 하듯이, 나는 책을 읽기 전에 표지를 많이 보는 편이다. 책 표지가 마음에 들면, 그 책을 읽고 싶다는 생각이 바로 든다. '찬란하고도 쓸쓸한 너라는 계절'도 그랬다. 책을 보자마자, 제목처럼 '찬란하고도 쓸쓸' 해보이는 책을 읽고 싶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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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찬란하고도 쓸쓸한 너라는 계절
'사랑,여행,너,나'가 담긴, 찬란하고도 쓸쓸한 너라는 계절
아직 꽃샘추위로 쌀쌀하긴 하지만,겨울이 지나고 봄을 맞이할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곧 봄옷을 꺼내려 옷장정리도 하고,벚꽃이 만개하기를 손꼽아 기다리겠지요.겨울이 가고 봄이 오고, 여름과 겨울이 돌아오는 것처럼제가 지금 소개할 책에도 네가지 계절이 담겨있습니다.사랑의 계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