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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그리고 사랑을 보다" 그리고 사랑을 말하다.
"나, 너, 우리, 사랑, 힐링, 행복"은 저자가 말하는 이 시대의 책 내용이 다루는 주요 키워드이다.
이런 내용의 책을 많은 사람들이 찾는다는 것은 그 가치들을 잃지 않기 위해 노력하는 것이라 생각한다.
그 말은 모두 소중한 가치라는 걸 알면서도 잊고 지내기 쉽다는 것이다.
특히 "그리고 사랑을 보다"를 읽으면서 눈으로 보이지 않는 사랑을 글로 느낄 수 있었다.
발행인이면서 북칼럼니스트로 활동중인 저자는 봄에는 봄의 감성이 담긴 책을 여름에는 그 계절에 만났던 작가의 책을 읽곤 한다. 봄부터 겨울까지 저자의 계절은 책장의 책들과 함께 한다. "나, 너, 우리, 사랑, 힐링, 행복"은 저자가 말하는 이 시대의 책 내용이 다루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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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바쁜 일상 속 에서 부담없이 펼칠 수 있는 컬러링북 "행복한 우리집"
생각해보니, 저는 어린시절에도 색칠 공부책을 접해 본 기억은 별로 없었던 것 같아요. 퍼즐은 익숙한데 말이죠!
그래서인지 성인이 되고 나서 접해본 컬러링북은 저에게 신선하게 다가왔답니다.
바쁜 일상 속에서 엄마와 저에게 특별한 경험을 제공해 준 "행복한 우리집" 여러분께도 살포시 추천해 드릴게요~
바쁜 일상 속에서 책 한권으로 힐링할 수 있다고 한다면 혹시 식상하게 들리시나요? 제가 소개해드릴 책은 눈으로 읽는 책이 아닙니다 !손으로 색칠하는 일명, 컬러링북! 아트테라피 컬러링북, "행복한 우리집"을 소개해드립니다. 생각해보니, 저는 어린시절에도 색칠 공부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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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더 어른이 되기 전에, 다시 읽은 "어린왕자" 이야기[문학]
난 어떤 어린이였는지, 지금은 어른이라고 말할 수 있는 건지 생각해볼 수 있는 계기가 생겼다. 생일선물로 < 어린왕자 > 책을 선물 받은 것이다. 너무 오랜만에 내 손에 들어온 책이었다. 초등학교 때는 별 감흥 없이 읽었던 책이다. 이번에 다시 읽어본 < 어린왕자 >는 새롭게 다가왔다. 어린왕자는 그대로였는데, 내가 커 버린 것이다.
어른들은 누구나 다 처음엔 어린아이였다. 그러나 자신이 어른이 되었다고 생각하면 더 이상 어린이였던 그 때를 생각하지 못한다. 마치 처음부터 어른이었던 것처럼. 언제부터인가 성숙함을 강요받고 있는 것 같은 느낌이 든다. 나 스스로 강해지지 않으면 상처받기 십상이기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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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불안할수록 아름다운 젊음이여,Just Live![도서]
간만에 나에게 딱 맞는 멘토를 찾은 기분이다. 책 내용이 뒤로 갈수록 그녀의 이야기가 마무리되지 않을까 싶었지만, 책을 내려놓기까지 그녀의 당찬 포부에서 나온 경험들이 잇달아 나왔다. 최근에 Tina Park은 인권문제에 새롭게 뛰어들었다고 한다. 지칠줄 모르는 그녀의 도전정신에 박수를 보내고 싶다. 그녀는 첫 사회생활을 뉴욕증권거래소에서부터 시작하여 LA 커뮤니티 칼리지 교육이사의 임기를 온전히 마치고 나서 재출마를 선언하지 않고, 지금도 또 다른 도전을 하고 있는 것이다. 그 모든 과정에서 한국인의 정체성을 잃지 않으셨던 모습 또한 존경스럽고 본받고 싶다.
Tina Park 지음|212쪽|값 12,000원|에세이|카모마일북스 <바로 지금부터야, Just Live!>의 저자 Tina Park은 리더쉽의 출발점을 ‘유머’라고 얘기 하고 있다. 광화문 교보문고 배움홀에서 열린 저자와의 대화에 갔을 때도 하신 말씀이었다. 상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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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여자의 자리 엄마의 자리 [도서]
‘여자의 자리 엄마의 자리’를 읽으면서 먼저 눈에 띤 특징은 그림이었다. 중간 중간에 따뜻한 느낌을 주는 꽃 그림이 많았다. 책 내용과는 직접적으로 관련 없는 그림이었지만, ‘여성’ 그리고 ‘엄마’에 관한 이미지를 ‘꽃’을 통해 아름다움과 부드러움으로 나타내고자 한 의도였다면 잘 어울리는 것 같다. (개인적으로는 꽃과 꽃그림을 좋아하기 때문에 맘에 들었다.)
그러나 저자의 글을 통해 알 수 있듯이 여성부가 걸어온 길을 살펴보면 ‘여성 리더쉽’이 연약한 꽃의 이미지 보다는 열악한 곳에서 뿌리를 내리고 살아가는 들꽃들처럼 굳센 이미지와 더 어울리는 것 같다.
‘여자의 자리 엄마의 자리’를 쓰신 ‘이복실’ 저자와의 대화에 참여하기 위해 광화문 교보문고 배움홀에 다녀왔습니다! 잠깐 뵈었지만 상당히 고우시고 잘 웃으시는 이미지로 기억에 남아요~ 지인 분들이 찾아오실 때마다 한분 한분께 감사 인사를 잊지 않으시더라고요.말씀하실 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