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llust by 디다] 살아가면서 이따금 광기가 필요한 것 같다. 요즘은 그런 말도 있더라 맑은 눈의 광인 같은 거. 그런 게 아니더라도 광기는 매력적으로 비치는 것 같다. 적당히 눈 돌은 캐릭터가 인기 있다고. 그런 의미에서 그려본 그림. 이 이야기는 어떠셨나요?♡ 공감했어요 -◇ 생각해봤어요 -✦ 새롭게 알았어요 - TODAY'S PICK by ART INSIGHT 최온유 에디터 [Review] 완성된 드레스, 남겨진 눈물 - 프랑스 스트라스부르 국립극장 '라크리마' 화려한 오트쿠튀르 드레스 뒤에 가려진 이름 없는 사람들의 노동과 희생을 마주하며, 아름다움을 바라보는 시선이 달라진 순간. 강민경 에디터 [Review] 미술을 움직이는 현실세계 - 세상에 순수한 미술은 없다 책을 읽다 보면 “누가 그림의 값을 매기는가?”, “미술관은 어떻게 작품을 가져오는가?” 같은 궁금증이 자연스레 해소될 뿐만 아니라 그림 뒤에 숨은 자본과 현실이라는 맥락까지 입체적으로 읽어내는 시야를 얻을 수 있다. 이수진 에디터 [Review] 순수하지 않아서 더 인간적인 것 - 세상에 순수한 미술은 없다 [도서] 순수한 미술은 없어도, 시대를 건너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미술은 여전히 존재한다. 최주아이 에디터의 다른 글 보기 #아트인사이트 #디다 #artinsight #그림 #일러스트 <저작권자 ⓒ아트인사이트 & www.artinsight.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댓글 작성을 위해 로그인 해주세요. 등록 목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