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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서울아트마켓[PAMS Link : 연극] 노크하지 않는 집 -떼아뜨로 노리

by 유아연 에디터
2014.09.18 0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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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 서울아트마켓 [PAMS Link]

      팸스링크(PAMS Link)는 서울아트마켓과 동기간에 공연되는 공연예술작품을 폭넓게
      선보이고자 마련된 프로그램입니다.
      공모, 협력축제 프로그램 및 유관기관 기획공연 등을 통해
      서울아트마켓의 외연을 넓혀, 한국공연예술의 다양한 스펙트럼과 풍부한 공연예술 인프라를
      만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서울아트마켓은 팸스링크를 통해 참가자들과 보다 많은
      공연예술단체들이 만나 네트워크를 확장할 수 있는 연결고리가 되고자 합니다






      2014 서울아트마켓

       [PAMS Link : 연극]

      노크하지 않는 집 - 떼아뜨로 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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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단과 대중의 지지를 고루 받고 있는
      ‘공감의 작가’ 김애란의 단편소설 <노크하지 않는 집>을 모티브로 한 ...
      원 소스(One Source) 멀티 스타일(Multi-Style)의 관객 참여형 공연!

      Has received the support of the public equally paragraph
      'novelist of empathy' short story of KIM AE RAN the motif
      Original source One Source of multi-style audience participation show!




      사소하고 일상적인 그녀들의 은밀한 이야기

      각기 다른 다섯 여자가 한 건물, 한 층의 단칸방에서 살아간다.
      그녀들은 고달픈 각자의 삶에 지쳐 자신의 삶, 그 테두리 밖에 있는
      여자들에 대해서는 무관심한 타인으로 살아간다.
      아무런 연관이 없을 것 같았던 그녀들이 어느 날부터 하나의 중첩된
      기억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면서 이야기는 새로운 국면을
      접어든다.



      이성과 감성의 교집합, 인터렉티브의 접점!

      드라마 전시 <노크하지 않은 집>은 떼아뜨르 노리가 처음으로 시도한 장르로
      드라마, 안무, 사진, 설치미술, 영상, 음악 등 다양한 예술장르가 모여 한 공간안
      에서 상생하고 공존하는 신개념 예술의 장이다. 작품을 관람하는 관객들을
      인터렉티브한 예술체험의 장으로 인도한다. 이 작품은 기존의 공감각적
      패러다임을 완전히 변화시킨다.

      극장이 관객으로 하여금 일상과의 거리두기를 하는 특별한 장소라면,
      이 작품에서 극장은 일상의 공간으로 들어가 배우들의 행동과 내면의 심리까지
      관찰할 수 있는 공간으로 탈바꿈한다. '차가운 이성'과 '뜨거운 감성'이 교차 하고
      '현실'과 '초현실'을 넘나드는 수수께끼같은 공간 속에 발을 담그는 순간, 관객
      들은 비로소 스스로의 삶을 돌아보게 된다.





      ※ 공연 중, 흡연장면이 일부 포함되어 있으니 예매시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10.4 (토) 19:00 | 100분

      대학로 예술극장 소극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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