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
->서울 문화재단

TODAY'S PICK
by ART INS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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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주 에디터
[Opinion] 연못을 가로지르는 돌담 [미술]
안디 골즈워시의 「스톰킹 월」은 서로 다른 이력을 지닌 돌이 인간의 손과 자연의 조건을 만나 하나의 담을 이루는 과정을 보여준다. 이 작품은 완성된 돌담보다 그 안에 남아 있는 돌의 시간과, 인간의 개입 이후에도 계속되는 돌의 변화를 바라보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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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소정 에디터
[Opinion] 한 곡의 노래가 세상에 나오기까지 - 싱 어게인 [영화]
창작의 경계가 흐려진 시대, 우리는 무엇을 창작이라 부를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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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아 에디터
[Opinion] 사라질 것들에 대한 찬사 - 표기식 사진전: 빛은 어떻게 떨어졌길래 모두 다르게 반짝여서 [전시]
고요에 도달하는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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