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어부바

글 입력 2022.04.13 2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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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부바
- 우리 가족 기죽지 말자 -

 

 

메인 포스터.jpg

 

 

찡하고 유쾌한 혈육 코미디

 



 

 

<시놉시스>

 
 

부산 해안가 포구의 멋쟁이 '어부바호' 선장 종범은 철없는 동생의 느닷없는 결혼 선언과 늦둥이 아들의 첫사랑, 친구들과의 우정까지 사랑하는 가족을 지키기 위해 하루하루 고군분투한다.

 

그러던 어느 날 자신의 분신이자 아들 노마에게 엄마같은 존재인 '어부바호'가 빼앗길 위기에 처하게 되는데…

 
 



<기획 노트>

 

 

01.jpg


 

가정의 달 5월 11일에 개봉을 확정한 <어부바>가 <가문의 영광> 시리즈, <두사부일체> 시리즈, 최근 <히트맨>까지 코미디로 스크린을 점령한 대한민국 대표 믿고 보는 배우 정준호가 주연을 맡아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정준호는 '어부바호'의 선장 종범 역을 맡아 늦둥이 아들 노마와 철없는 동생 종훈 그리고 '어부바호'를 지키기 위해 하루하루 고군분투하는 역할로 진한 부성애 열연은 물론 관객들에게 유쾌한 웃음과 찡한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어부바>는 작년 부산국제영화제 '커뮤니티 BIFF' 올해 주목할 만한 개봉작으로 선정된 작품으로 GV에 참석한 정준호는 "시나리오를 받았을 때 집에 있는 아이들이 가장 생각이 났고, <어부바>의 따뜻한 가족 이야기에 출연을 결심했다"라고 출연 계기를 전했다. 실제 늦둥이 아빠로 아이들을 키우고 있는 정준호가 <어부바>에서 늦둥이 아들 노마를 잘 키우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모습은 진정성을 높이며 관객들에게 특별한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특히 '어부바호' 선장 역을 맡아 사투리부터 헤어, 의상까지 완벽한 변신을 한 정준호는 <어부바>를 통해 늦둥이 아들 노마 역의 이엘빈과는 부자 케미를 그리고 철없는 동생 종훈 역의 최대철과는 티격태격 형제 케미를 선보여 찐한 혈육 코미디의 진수는 물론 아픔과 갈등을 겪으며 서로 의지하고 성장해가는 과정을 보여주며 진정한 가족애가 무엇인지 보여준다.

 

또한, 작년 인기리에 종영한 KBS [오케이 광자매]부터 JTBC [구경이], MBC [내 딸, 금사월], [왔다! 장보리] 등 레전드 드라마에서 주연을 능가하는 존재감으로 대중들에게 사랑을 받은 배우 최대철이 <어부바>로 첫 주연에 데뷔, 철없지만 미워할 수 없는 동생 종훈 역을 맡아 정준호와 역대급 찐혈육 바이브를 제대로 보여줄 예정이다.

 

마지막으로 MBC [용왕님 보우하사], [훈장 오순남] 등 성인 배우들과 찰떡 호흡을 과시하며 천재 아역 배우로 브라운관을 사로잡은 이엘빈이 속 깊은 늦둥이 아들 노마 역을 맡아 완벽한 부산 사투리 연기는 물론이고 정준호와 부자 케미를 폭발하며 관객들에게 유쾌한 웃음과 찡한 감동을 전할 예정이다.

 

스토리의 몰입감을 배가시키는 부산 로케이션과 전 세대가 공감할 수 있는 보편적인 공감 가족 드라마로 <어부바> 개봉에 대한 기대감을 한껏 고조시킨다.

 

 


 
 

'어부바' 캐릭터 예고편
 




어부바
- 우리 가족 기죽지 말자 -
 
 
감독
최종학
 
출연
정준호, 최대철, 이엘빈
 
제작
㈜글로빅엔터테인먼트
 
공동제작
㈜HAK프로덕션
 
배급
㈜트리플픽쳐스

 

장르
드라마
 
개봉
2022년 05월 11일
 
등급
전체 관람가

상영시간: 107분



 


[박형주 에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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