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LLUST BY 202동 상꼬마토끼] 누나가 아픈 날,엄마는 누나를 꼭 안아 주었어요. 열이 나고 축 처져있는 누나를 안아주는 것 말고는 엄마가 할 수 있는 게 많지 않았거든요. 오래 누나를 안고 있어서 제가 힘들까 봐 엄마는 걱정이지만저는 괜찮아요. 엄마 저도 힘을 보탤게요.힘내요 엄마힘내 누나 이 이야기는 어떠셨나요?♡ 공감했어요 -◇ 생각해봤어요 -✦ 새롭게 알았어요 - TODAY'S PICK by ART INSIGHT 김혜원 에디터 [Review] 스물두 번째 축제 - 서울인디애니페스트 2026 [영화] 두루두루 모인 서울인디애니페스트 2026 진세민 에디터 [Opinion] 예지는 자신이 무엇을 찍는지 모르고, 미옥은 하고 싶은 것을 한다 - 가능한 사랑 [영화] 접할 수 없는 세계 간의 사랑, 그 가능과 불가능에 대하여 이유빈 에디터 [PRESS] 이번 법정은 힙합으로 진행됩니다, 뮤지컬 '소크라테스 패러독스' [공연] 철학자 '소크라테스'와 고발자 '멜레토스'의 치열한 법정 논쟁 김보람이 에디터의 다른 글 보기 #아픈날 #힘내요 #나는무슨생각을하고있을까요 #걱정마 #난괜찮아 # <저작권자 ⓒ아트인사이트 & www.artinsight.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댓글 작성을 위해 로그인 해주세요. 등록 목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