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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Opinion] 나는 우울할때 엄청 우울한 노래를 듣는다. (1) [음악]
I'm On Fire, Saturday Come Slow, I don't wanna
나는 우울할때 엄청 우울한 노래를 듣는다. 1 (해외) 우울은 어느새 나의 친구 같아서, 우울의 전조가 느껴지면 ‘아 오는구나. 그래, 내가 준비를 해놓을 게.’라는 태도를 갖는 편이다. 그렇다고 절대 그것을 다루는데 능숙해졌다거나, 익숙해진 것은 아니다. 그런 나의 상태를 이제야 깨닫고 받아들이게 됐을 뿐. 우울과 나 사이에 거리감을 두고 그 속에 매몰
by
박정민 에디터
2021.04.13
작품기고
The Artist
[감정의 순간] 싫은 날
어떤 말도 듣고 싶지 않고 아무 것도 보고 싶지 않은 세상의 모든 것이 싫은 날
COPYRIGHTⓒ 2017 BY 나른 NAREUN. ALL RIGHTS RESERVED. '아무도 나를 건드리지 마.' '나를 가만히 내버려 둬.' 그날은, 마음에 힘이 남아 있지 않았다. 깊은 우울과 무기력함이 나를 감쌌다. 동굴 속에 들어가 숨고 싶었다. 지금 이 상태가 좋다고 생각하지 않았지만 나쁘다고 생각하지도 않았다. 그냥 이대로 있고 싶었다.
by
장의신 에디터
2017.04.14
문화소식
공연
(~09.06) 사의찬미 [뮤지컬, DCF 대명문화공장]
삶을 위해 몸을 내던진 두 남녀의 이야기 < 사의찬미 >
사의찬미 - GloomyDay19260804 - 삶을 위해서 몸을 내던진 두 남녀의 이야기 역사적 사실과 허구 사이를 꽉 매운 팽팽한 긴장감 그 긴장감을 고조시키는 아름답고도 슬픈 라이브 3중주 관객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은 창작 뮤지컬 사의찬미 - GlommyDay19260804 - 일자 : 2015.06.06~2015.09.06 시간 : 화-목: 8시 /
by
양지예 에디터
2015.07.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