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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
[오피니언] 영블러드와 젊은 피 가족들 - YUNGBLUD live in Seoul [공연]
뜨거운 위로를 전하는 아티스트 영블러드의 내한 공연을 다녀왔다.
좋아하는 가수의 라이브를 궁금해하는 것은 당연한 일이다. 그 가수의 노래를 6년간 들어왔다면 더더욱. 가수 YUNGBLUD(본명 Dominic Richard Harrison, 이하 영블러드)의 노래를 들은 지는 6년 정도가 됐다. Psychotic Kids(2018)라는 곡으로 시작해서 첫 정규 앨범인 [21st Century Liability], 이어
by
박주은 에디터
2023.12.01
오피니언
패션
[Opinion] 영블러드(YUNGBLUD). 캐주얼에 펑크 같은걸 끼얹나. [패션]
영블러드(YUNGBLUD)는 펑크와 캐주얼이 합쳐진 자신만의 개성 넘치는 스타일과 뚜렷한 가치관을 보여준다. 가벼운 펑크 느낌으로 새로운 스타일을 시도하는 것도 괜찮다.
캐주얼에 펑크를 더하다. YUNGBLUD STYLE 한국 노래를 안 들은 지 꽤 오래됐다. 별다른 이유는 잘 모르겠지만 아마 어느 순간부터인가 대부분의 아티스트가 비슷한 느낌의 음악을 낸다고 느끼면서 질려버린 게 아닐까 싶다. 그렇게 몇 년간 해외 음악 위주로 듣다 여기에도 슬슬 질려 갈 때쯤 이 사람이 내 고막에 불을 질렀다. 시끄러운 멜로디 속에 통통
by
김상준 에디터
2019.11.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