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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6시 퇴근 [공연]
우리 미생들을 위하여, 모두가 <6시 퇴근>을 하는 날까지 화이팅!
너무 너무 너무 너무 좋았던 역대급 공연 중 하나였다. 눈물 찔끔하면서, 200% 공감하며 만족한 공연이었다. 다른 공연들처럼 현실적인 척하면서 너무 말도 안되는 극적인 요소가 가미되어 '역시 공연이네'라는 생각이 들지 않을 정도로, 공감 만땅 만족스러운 공연이었다. 너무 지극히 현실적이면서도, 적당이 유쾌한 - 평생을 공연계에 있지 않고 실제로 직장 생
by
최지은 에디터
2019.02.04
리뷰
공연
[Review] 꿈을 좇는다는 것, <6시 퇴근> [공연]
뮤지컬 <6시 퇴근> 리뷰.
제과회사 애프터눈 홍보 2팀은 팀 해체 한 달을 앞두고 주어진 마지막 미션, 가을달빵의 마케팅으로 직장인 밴드를 시작한다. 홍보 2팀의 팀원은 아재 개그를 달고 사는 기러기 아빠 과장 노주연, 당찬 워킹맘 주임 서영미, 싱어송라이터를 꿈꿨던 비정규직 사원 장보고, 여행작가를 꿈꾸는 사원 최다연, 현실적이고 냉소적인 대리 윤지석, 딸바보 분위기메이커 대리 안
by
김지은 에디터
2019.02.03
리뷰
공연
[Review] 뮤지컬, 6시 퇴근
직장인의 꿈 , 6시 퇴근
#1. 공연을 보면서 반가운 친구와 뮤지컬 '6시 퇴근'을 보고 왔다. 정신없이 출근을 준비하는 직원들, 각자의 사정이 노래와 춤으로 보여지는데 그 하루 하루를 힘차게 보내는 느낌이라 보는 재미가 있었다. 시원시원한 목소리 , 딱딱 맞는 군무를 보면서 나도 모르게 그 장면에 빠져 들었다. 그렇게 푹 빠져 공연을 관람했고 기승전결이 잘 드러나는 스토리, 그
by
김지연 에디터
2019.02.02
리뷰
공연
[Review] 열정을 확인하는 시간. 뮤지컬 '6시 퇴근'
열정을 확인하는 시간.
숨겨둔 내 안의 열정을 확인하는 시간 뮤지컬 <6시 퇴근> # Prolog 사실 나는 공연을 보기 전에 사전에 정보를 많이 알아본 편이 아니다. 그저 제목, 출연진, 포스터에서 느껴지는 느낌을 최우선으로 삼는다. 다시 말하자면, Just a Feeling! 처음 봤을 때 끌림이 느껴진다면, 보고 싶다는 생각을 한다. 그 후로는 사람들의 후기, 반
by
곽미란 에디터
2019.01.31
리뷰
공연
[Review] 직장인들의 현실과 판타지의 조화, 뮤지컬 <6시 퇴근>
직장인의 애환과 꿈을 담은 뮤지컬 <6시 퇴근> 뮤지컬 <6시 퇴근>은 이 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평범한 직장인들의 애환과 꿈에 대해 이야기한다. 한때 싱어송라이터를 꿈꾸던 소심남, 비정규직 사원인 장보고. 여행 작가를 꿈꾸며 일도 사랑도 똑부러지게 하는 사원 최다연. 냉소적인 성격, 이성적인 완벽주의자 윤지석 대리. 밝고 사랑스러
by
윤소윤 에디터
2019.01.31
리뷰
공연
[Preview] 6시 퇴근 [공연]
'6시 퇴근' 너무 꿈만 같은 단어이다. 내가 일하는 곳은 평범한 9-6이지만, 내 업무가 많아 실상은 지키기가 어렵다. 하루에 하는 일이 A4용치에 가득 들어가고도 넘친다고 하면 될까. 매일 야근해도 항상 업무가 밀리는 비정상적인 구조 속에서 혼자 허덕이고 있다. 아 너무 슬프네. 요즘은 왠일인지 '일찍 퇴근'을 지시 받아서 '비록 업무를 다 하지 못하
by
최지은 에디터
2019.01.17
리뷰
공연
[Preview] 직장인들의 '나'를 찾는 밴드 이야기, 뮤지컬 <6시 퇴근>
뮤지컬 <6시 퇴근> 반복되는 출근과 퇴근. 그 속에서 '나'를 잊고 살아가는 수많은 직장인들. 그들에게도 분명 꿈이 있었을 것이고, 또 있을 것이다. 이는 거창한 꿈만을 말하는 것이 아니다. 어릴 적부터 함께 해온 친구들과 밤새 놀고 싶은 꿈. 알람시계 소리에 일어나지 않아도 되는 어느 아침. 아무 생각 없이 햇빛 아래에 앉아 지긋이 감는 눈
by
윤소윤 에디터
2019.01.17
리뷰
공연
[Preview] 직장인들의 애환 그리고 꿈을 위하여. 뮤지컬 '6시 퇴근'
직장인들의 애환 그리고 꿈을 위하여
뮤지컬 <6시 퇴근> 오전 9시에 출근해서 오후 6시까지. 대다수의 직장인들은 치열하게 삶을 살아간다. 출근 준비부터 시작하여 퇴근하고 다시 집으로 돌아오기까지, 잠자는 시간을 제외하면 하루의 반 이상이 일과 함께 지나가버린다. 반복되는 시간을 보내다 보면 어느새 일상에 지쳐 ‘나’를 돌아볼 수 있는 시간이 적어지게 된다. 사실 이렇게 말을 했지
by
곽미란 에디터
2019.01.17
리뷰
공연
[Preview] 직장인 스트레스를 날리자 [공연]
뮤지컬 <6시 퇴근> 프리뷰.
나는 아직 직장에 들어가지 않은 대한민국의 흔한 취업준비생이다. 아니, 현재 취업을 잠시 미뤄두었으니 더 정확하게는 취업준비생이 아닌 백수라고 하는 게 맞겠다. 이십 대 중반인 내 주변엔 어느새 취업준비생이 반, 그리고 직장인이 반이다. 취업준비생인 친구들은 직장에 들어가서 야근을 하는 게 소원이라고 한다. 직장인 친구들도 직장에 한창 취업을 준비할 때는
by
김지은 에디터
2019.01.17
리뷰
공연
[프리뷰] <6시 퇴근> 내 꿈, 내 열정은 무엇이었을까
내 어렸을 적 꿈은 직장인이 아닌데
#1 내안의 열정을 찾아서 나는 아르바이트 외에는 직장 경험이 없다. 그도 그럴 것이 아직 대학생이고 인턴은 올해 여름부터 시작될 예정이니까. 사실 나는 (이름있는 큰 회사의) 직장인의 삶을 꿈꿔왔다. 특별한 이유는 없고, 꼬박 꼬박 주어진 월급을 받고, 친구들의 부러움을 사고, 더 나아가서는 부모님의 자랑이 될 수 있는. “
by
전예연 에디터
2019.0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