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모임
패션
음반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리뷰
공연
[Review] 10개의 손가락이 만드는 마법
10개의 손가락이 만드는 마법 -Freddy Kempf Etudes from 3 composers- 아주 오랜만에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공연을 보게 되었다. 사실 집에서 오기가 힘들어 이렇게 좋은 기회가 아니면 예술의 전당을 찾기는 쉽지 않았다. 아트인사이트 첫 초대라 잔뜩 설레서 표를 찾고 자리에 앉았다. 시작 전 공연장 의자에 앉아서 무대를 바라보았
by
박예린 에디터
2018.07.29
리뷰
공연
[Review] 예술을 연주하는 예술가, 프레디 켐프
연주회 시작 전 아트인사이트의 첫 문화 초대 공연으로 프레디 켐프의 에튀드 연주를 보러 서울로 향했다. 프레디 켐프를 보기 위해 수많은 인파들로 붐볐고, 그 속에서 나는 긴장 속에서 그를 기다렸다. 그리고 머지않아 공연 안내 방송이 나오고 그가 가볍게 인사를 한 뒤, 연주가 시작되었다. Program 카푸스틴 N.Kapustin 8개의 연주회용 연습곡 작품
by
유진아 에디터
2018.07.28
리뷰
공연
[Review] 피아노 연주 보러 가요!
프레디 켐프 피아노 리사이틀 FREDDY KEMP PIANO RECITAL 무대 위에는 피아노 하나가 전부였다. 연주회가 시작되고, 피아니스트인 프레디 켐프가 등장했다. 피아노 한 대로 그가 들려주는 음악은 듣기에도, 보기에도 충분했다. 카푸스틴 N.Kapustin 8 Concert Etudes for Piano Op.40 I. Prelude VII. In
by
조연주 에디터
2018.07.28
리뷰
공연
[Review] 피아노의 신세계, 프레디 켐프 리사이틀 [공연]
07.22 프레디 켐프 피아노 리사이틀 리뷰
프레디 켐프 피아노 리사이틀 - Freddy Kempf Piano recital 'The Etudes' - 7월 22일, 예술의 전당에서 프레디 켐프의 피아노 리사이틀이 열렸다. 그야말로 경이로웠다. 엄청난 난이도의 에튀드들을 모아놓은 프로그램을 보고 공연을 보기도 전에 놀랐었는데, 기대 이상의 감동을 받았다. < PROGRAM > N.Kapustin:
by
박진희 에디터
2018.07.27
리뷰
공연
[Review] 프레디 켐프의 에튀드, 그리고 에티튜드!
프레디 켐프 피아노 리사이틀
프레디 켐프의 에튀드, 그리고 에티튜드! 프레디 켐프 피아노 리사이틀 아쉬움이 돼버린 어린 날에 “손에 달걀을 쥔 것처럼 오므리고!” 초등학생쯤일까. 어린 나에게 피아노란 상자 속이었다. 작은 상자 안에는 피아노가 있고, 얌전히 작은 상자 같은 방 안에서 기다리고 있으면 선생님이 문을 열고 들어왔다. 이 이야기를 듣고 먼저 눈치챌 수 있는데, 여기서 말하는
by
김현지 에디터
2018.07.27
리뷰
공연
[Review] 건반위 그와 나의 거리
'에튀드는 발전할 것이며, 프레디 켐프가 그렇게 만들 것이다.'
프레디 켐프 피아노 리사이틀 "에튀드 그 이상의 에튀드" Review 건반 위 그와 나의 거리가 가장 가까워지는 시간이 왔다. 예술의 전당에 들어서며 그 규모와 웅장함에 매혹되어 공연이 시작하기 전부터 예술의 전당 이곳 저곳을 둘러보았다. 콘서트 홀 내부로 처음 들어갔을 때의 느낌이란, 저 무대 위에 도도하게 놓여진 피아노와 마주 했을 때의 느낌이란 쉽게
by
손민현 에디터
2018.07.25
리뷰
공연
[Preview] 하나의 에튀드는 그렇게 하나의 예술이 된다
세 작곡가의 에튀드를 한자리에서 만나다!
프레디 켐프 피아노 리사이틀 -Etudes from 3 composers- 7월 22일, 예당 콘서트홀에서 프레디 켐프(Freddy Kempf)의 피아노 리사이틀이 열린다. 2016년에 이은 2번째 내한에서 그는 쇼팽, 라흐마니노프, 그리고 카푸스틴 이렇게 세 작곡가의 '에튀드'를 선보인다. 서로 다른 분위기를 뽐내는 세 작곡가의 에튀드를 한자리에서 만나보
by
박예린 에디터
2018.07.09
리뷰
공연
[Preview] 나의 첫 리사이틀, 그리고 에튀드에게
프레디 켐프가 선사하는 3色의 리사이틀!
아직도 그날 날씨와 분위기를 기억한다. 땅거미가 질 무렵의 한산한 느낌. 모든 강의가 끝난 6시였을까. 시간이 비어 우연히 학교 음악대학에서 공연하는 피아노 연주를 듣게 되었다. 사실 연주회를 한 번도 본 적이 없는 난 연주회는 나와는 조금 멀고, 정말 좋아하는 특정한 사람이 들어야 하지 않을까라는 편견이 있었다. 또 혹여나 보다 입 벌리고 졸지는 않을까
by
김현지 에디터
2018.07.09
리뷰
공연
[Preview] 프레디 켐프가 들려주는 세 명의 이야기. [공연]
에튀드를 예술로 승화시킨 쇼팽, 화려한 기교와 서정적 분위기를 담은 라흐마니노프, 재즈적 요소를 클래식에 가미한 카푸스틴의 이야기를 프레디 켐프의 목소리로 들어보자.
프레디 켐프 피아노 리사이틀 클래식이 익숙하지 않은 나에게는 어려운 공연일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지만 강하게 끌렸다. 생각해보면 피아노가 그런 것 같다. 많은 사람들이 어린시절 피아노 학원에서 바이엘, 체르니 정도는 쳐 본 경험이 있을 것이다. 우리에게 가장 친숙하고 가까웠던 악기지만, 나이가 들면서 피아노의 존재는 점차 잊히고 지워진다. 악보를 보는 법도
by
조연주 에디터
2018.07.08
리뷰
공연
[Preview] 건반위 그와 나의 거리
피아노 리사이틀, 에튀드 그 이상의 에튀드.
프레디 켐프 피아노 리사이틀 “에튀드 그 이상의 에튀드” Preview 건반위 그와 나의 거리 첫인상 평생 빛이 들지 않을 것 같은 무대 위에 은은한 조명이 비춘다. 동시에 조명을 받은 수많은 눈들은 무대 위의 연주자를 보고 빛나기 시작한다. 피아노 리사이틀은 그 빛을 혼자서만 받아내야 하는 독주회, 그리고 그 눈빛에 신경쓰지 않고 자신의 연주를 해야하는
by
손민현 에디터
2018.07.07
리뷰
공연
[Preview] 세 거장의 에튀드, 프레디 켐프 피아노 리사이틀 [공연]
또 하나 주목할 만한 피아노 리사이틀이 열린다. 프레디 켐프의 에튀드 공연이다. 에튀드라는 장르에 대해 잘 알고 있는 클래식 애호가들도 많겠지만, 친숙치 않아 공연 감상을 망설이는 분들도 있을 것 같다. 나에게도 클래식은 아직 조금 어려운 장르다. 그런데 최근 음악보다 공연을 먼저 접하면서 클래식의 매력을 몸소 느끼고 있다. 공연을 보고 거꾸로 음악에 흥미
by
박진희 에디터
2018.07.06
리뷰
공연
[Review] 와인과도 같았던 공연-필립윤트&프레디켐프 듀오 콘서트
절제미, 깊은 우울, 아름다운 낭만이 함께한 공연
지난 주 10월 23일, 플루티스트 필립 윤트와 피아니스트 프레디 켐프의 연주회를 관람하기 위해 다시 예술의 전당을 찾았다. 흐릿했던 날씨는 어느 순간부터 비를 뿌리기 시작했고 온도는 조금 더 싸늘해졌다. 내리는 비를 맞으며 허둥지둥 도착했던 공연장. 다행히 시간을 아슬아슬하게 맞춰 지각만은 면하게 되었다. 천천히 숨을 고르며 공연장에 들어선 뒤 좌석을
by
장지은 에디터
2016.10.30
1
2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