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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Opinion] 당신의 찌질한 사랑을 응원합니다 [음악, 문화 전반]
찌질한 그들이 귀여운 이유
칙칙한 체크무늬 셔츠와 다 늘어난 바지, 사각 뿔테의 안경과 왠지 자신감 없어 보이는 표정. 흔히 사람들이 ‘찌질한 사람’이라는 단어를 들었을 때 연상하는 이미지들이다. 단순히 촌스럽고 옷차림이 후줄근하거나 말을 더듬는 것과 같은 외적인 모습만을 말하는 것은 아니다. 찌질하다는 것은 보잘것없고 변변하지 못하다는 뜻의 ‘지질하다’에서 파생된 신조어로 알고
by
서혜민 에디터
2018.09.25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아이돌의 연애 이후 탈덕하는 진짜 이유 [문화 전반]
탈덕은 자고로 조용하게 해야 하지만, 나는 그 계기는 이던의 연애지만 그 이유가 연애는 아니라는 걸 말하고 싶었다.
[출처 : 펜타곤 공식 사이트] 펜타곤이라는 그룹을 좋아한다. 아니, 좋아했다. ‘빛나리’ 활동부터 좋아했으니 따지고 보면 정말 짧은 기간 ‘덕질’했던 셈이지만 그래도 좋아하던 마음이 뒤쳐지던 건 아니었다. 그러나 펜타곤에게는 미안한 말이지만, 나는 이제 그들을 덕질하지 못하겠다. 내 덕질의 역사는 초등학생 때로 거슬러 올라간다. 기억하기론 5학년 때 나는
by
서혜민 에디터
2018.09.05
칼럼/에세이
에세이
[덕행] Project. Rewind : 빛나리, 펜타곤
언제나, 지금까지도 빛날 펜타곤
다양한 노래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다. 하루에 꽤 많은 노래들이 발매되고 있는 것은 당장 신곡 목록만 보아도 알 수 있는 사실이다. 이처럼 아티스트들은 자신만의 곡을 세상에 내놓고 있지만 사실 대중들은 자신이 아는, 화제성이 있는 아티스트의 노래를 듣는 것이 일반적이다. 음악성이 아무리 좋고 노래가 완벽해도 대중들이 모른다면 그 노래는 온전히 빛을 발하지
by
맹주영 에디터
2018.06.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