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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
[Review] 바뀌는 주어와 바쁜 눈동자 - TRANS III 주어 없는 움직임 [공연]
숨죽이며 존재한 40분
하나 둘 입장하는 관객들. 차례대로 마주하는 건 무대 위에 미로처럼 놓인 밧줄과 그 사이에 정지한 상태로 놓여있는 마네킹. 조명이 무대 위로 집중되고 마네킹은 여전히 정지한 상태로 놓여있다. 그 사이로 관객들의 숨소리와 의자의 덜컹거림, 자세를 고치는 소리와 함께 퍼포머의 준비된 사운드가 순서대로 입혀진다. 모두의 눈동자가 사운드 퍼포머에 집중하는 사이
by
이한별 에디터
2025.08.07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국립현대미술관 '존재하지 않는 퍼포머' [다원예술]
무대 위의 퍼포머가 없는 공연.
2005년, 처음 국내에 ‘다원예술’이라는 말이 나오기 시작했다. 그리고 비교적 최근인 2017년부터 현재까지 세상은 다원예술에 호기심을 느끼고 열광한다. ‘다원예술’이란 기존에 없던 새로운 형식의 예술을 말한다. 그래서 한가지 장르로 한정 지을 수 없이 장르끼리 분해되기도 하고 합쳐지기도 한다. 2017년부터 매년 국제 다원예술 동향을 국내에 소개해온
by
김화정 에디터
2020.06.11
오피니언
미술/전시
지금 이 곳에서, 자신의 선택으로, 존재하지 않을 수 있다는 것. [다원예술]
지난 10월 11일부터 13일까지, ‘국립현대미술관 다원예술 2019’ 프로그램 중 하나인 <존재하지 않는 퍼포머>가 서울관 멀티프로젝트 홀에서 진행되었다. 국립현대미술관 다원예술 2019 프로그램은 국립현대미술관 개관 50주년 기념전인 <광장: 미술과 사회 1900-2019>와 주제를 함께 한다. 이 프로그램은 ‘동시대 광장’을 사유하고 질문할 다원예술
by
문채원 에디터
2019.10.22
문화소식
공연
(~04.26)퍼포머 그룹 파란달[전통예술,국립국악원]
국악극 어리는 가야금 연주자와 소리꾼이 주술사가 되어서 양녕대군과 어리, 아버지 태종의 혼을 불러내 당시 조선을 뒤흔들었던 세자 폐위사건을 재구성한 작품이다.
퍼포머 그룹 파란달 - 2015 국립국악원 풍류사랑방 기획공연 - 예술가 상상력의 끝은 어디인가? 국악과 다른 장르가 만나면 어떠할까? 단 130명의 관객에게만 선보이는 국악인듯, 아닌듯, 국악으로 통하는 이야기들! <시놉시스> 현재,도시의 공연장.가야금 연주자와 소리꾼이 샤먼(Shaman)이 되어 1462년에 사망한 양녕대군과 그의 연인인 어리, 그리고
by
김소망 에디터
2015.04.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