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모임
패션
음반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리뷰
전시
[Review] 범람하는 창작의 장 - 서울 일러스트레이션페어 V.17 [전시]
소소하게 소망해본다. 언젠가 나도 아티스트로 참여할 수 있는 날이 오기를.
최근 서울에서 열린 일러스트페어를 방문할 기회가 있었다. 이 행사는 매년 열리는 한국의 대표적인 일러스트레이션 축제로, 다양한 아티스트들이 자신의 작품을 선보이고 관람객들과 소통할 수 있는 자리다. 이번 방문은 나에게 매우 흥미로운 경험이었고, 여러 방면에서 영감을 받을 수 있었다. 특히 이번 일러스트페어에 참석을 희망했던 이유는 평소 콜라주 포스터를 만
by
노세민 에디터
2024.07.17
리뷰
전시
[Review] 같은 취향 아래 행복한 너, 나, 우리 – 서울일러스트레이션페어 V.17
다양한 일러스트 작품들 사이에서 같은 취향으로 하나되는 너와 나 우리.
서일페를 처음 알게 된 것은 언니의 선물이었다. 언니는 어느날 혼자 집에서 일기를 쓰며 구석탱이에 다이소 스티커를 마구 붙이는 동생의 취미를 알아차린다. 서일페는 일주일에 한 번이라도 나가지 않으면 몸에 두드러기가 날 것 같이 세상 구경을 좋아하는 밖순이 언니가 집순이 동생에게 알려준 신세계이기도 했다. 그 때 언니가 내게 준 것은 각기 다른 스타일의 스
by
이도형 에디터
2024.07.15
리뷰
전시
[Review] 귀여워야 산다! - 서울일러스트레이션페어 V.17
귀여움이 한가득인 서일페
by
김채은 에디터
2024.07.12
리뷰
전시
[Review] '당신의 결정적 순간은 언제였나요?' - 서울일러스트레이션페어 V.17
다양한 아티스트의 작품들로 내적 충족감을 채웠던 서일페 관람 후기
손으로 끄적이며 그림을 그리는 것을 좋아한다. 작게는 종이 위에 연필이나 볼펜으로 그리는 것에서 시작하다 색채 도구를 늘려가 보기도 하고, 가끔 느낌이 괜찮다 싶을 때면 드로잉을 앱을 켜서 다양한 일러스트를 그려보기도 한다. 보통은 힐링 된다고 느낄 수 있는 즉, 자연, 동물, 풍경 등을 그리기도 하는데 때로는 그리다보면 내 안에서만 머무는 듯한 느낌이
by
정윤지 에디터
2024.07.09
리뷰
전시
[Review] '따로 또 같이'의 경험 - 서울일러스트레이션페어 V.15
일러스트로 연결된 사람들의, 따로 또 같이
혼자 문화생활을 즐기는 게 익숙했다. 전시나 공연에도 혼자, 좋아하는 아이돌의 생일카페나 팝업스토어에 갈 때에도 그 흔한 ‘덕질 메이트’ 없이 ‘혼자’를 전제로 한 계획을 우선으로 세웠다. 혼자여서 편했고 또 충분히 즐거웠지만, 함께 와 오손도손 얘기를 나누고 시끄럽게 웃음을 터뜨리기도 하는 무리 또는 둘셋 사이에서 종종 혼자만의 적막을 느끼고는 했다.
by
윤희지 에디터
2023.07.19
리뷰
전시
[Review] 평생 귀엽고 예쁜 것 속에 파묻혀 살고 싶어 - 서울일러스트레이션페어 V.15 [전시]
좋아하는 것이 확실하고 선명한 사람들은 빛이 난다.
어느덧 반 오십을 돌파해 버린 지 3개월이 지났다. 아니, 이제 한국에도 만 나이가 적용되기 시작했으니 간신히 반 오십을 목전에 둔 셈이다. 많으면 많고, 적다면 적은 나이지만 사회적으로는 이미 어른이라는 딱지가 붙어버렸다. 어른. 생각보다 무게감이 느껴지는 단어가 아닐 수 없다. 너는 나이가 몇인데 이런 걸 사니. 그런 거 사서 어디에다가 쓸래. 이런 거
by
황시연 에디터
2023.07.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