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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Opinion] 10월, 재개봉을 앞둔 영화들 [영화]
다시 보고 싶은 영화가 있기 마련이다. 몇 번을 다시 봐도 좋은 작품이 있고, 어떤 것은 너무 이른 개봉으로 당시의 스크린과 인연이 없었을 수도 있다. 그래서 어떤 재개봉은 새로운 영화의 개봉, 그 이상으로 훨씬 기다려지기도 한다. 이탈리안 종마, 실베스터 스탤론의 < 록키 >와 이제 < 너의 이름은 >으로 한국 팬에게도 익숙한 이름, 신카이 마코토의 <
by
김우식 에디터
2017.10.08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신데렐라를 꿈꾸며 [영화]
우리는 여전히 신데렐라를 꿈꾼다. '록키', '황금광 시대'
勸善懲惡(권선징악), 事必歸正(사필귀정), 苦盡甘來(고진감래) ‘선을 권하고, 악을 징계한다.’ ‘무슨 일이든 결국은 옳은 이치대로 돌아간다.’ ‘고생 끝에 낙이 온다.’ 아름다운 말이다. 아마 현실에 존재하기 힘든 것임을 알기에 더 아름답게 느껴지리라. 과거의 일까지는 알 수 없지만, 현대에서 저 고사성어들은 아름다움을 넘어 이상적인 것에 가깝게 느껴진다
by
김우식 에디터
2017.09.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