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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
[Review] 낭만적인 청춘의 시각화 - 디자인아트페어 2023 청춘별곡 展
자유롭게 표현한 청춘의 모습을 감상하다.
디자인 아트 페어는 처음이라 올해로 14년 째인 디자인 아트 페어는 매년 다양한 주제로 디자인과 예술을 넘나드는 실험적인 작품을 소개하고 있다. 필자는 이번 페어에서 '디자인 아트 페어'라는 용어를 처음 접했다. 유명한 미술 전시나 북페어 정도만 가보았던 터라 사전 정보가 전혀 없었기 때문이다. 디자인 아트 페어에 대해 도통 감이 오지 않아 검색을 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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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윤화 에디터
2023.06.12
오피니언
미술/전시
[오피니언] 친절한 현대 예술이 좋다 [미술/전시]
작가의 목소리로, 친절한 단어로 소개하는 전시 ‘에이피 맵 리뷰’
아모레퍼시픽미술관에서 흥미로운 전시가 이뤄지고 있다. 현대 예술은 불친절한 줄로만 알았는데, 그 어느 곳보다도 친절한 현대 예술이 관람객을 마주하고, 안내하며, 배웅한다. OBBA, The Cave, 2022 아모레퍼시픽미술관은 2013년부터 ‘에이피 맵(apmap)’ 프로젝트를 통해 젊은 작가들을 발굴 및 지원해왔다. 해당 프로젝트를 통해 작가들은 자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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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민경 에디터
2022.11.17
문화소식
전시
(~2015.12.22)2015신진작가_김종철개인전[시각예술,스페이스선+ ]
2015신진작가_김종철개인전 - Rhapsody - 일자 :2015.12.02 ~ 2015.12.22 시간 : am11:00~pm 18:00 (월요일 휴관) 장소 : 스페이스선+ 티켓가격 : 무료
2015신진작가_김종철개인전 -Rhapsody- 최후를 마주한 인간의 감정을 캔버스 위에 강렬한 개성으로 드러낸신인작가 김종철 개인전 <시놉시스> 무언가의 마지막을 향해가는 시간은 매번 소리도 없이 다가온다. 우리가 겪는 여러 가지 ‘최후’는 대부분 비정하지만 피할 수도 없는 것이다. 그 가운데에서 인간의 마음은 어떠할까. 김종철 작가는 최후를 마주한 인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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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희 에디터
2015.12.04
문화소식
전시
(~02.22) 신진작가전 2015 Portfolio for Future [시각예술, 아트센터 화이트블럭]
아트센터 화이트블럭 신진작가전 2015 Portfolio for Future
황효덕 / 호상근 <주차금지> 이민영 / 진철규 / 김병진 전 시 명 신진작가전 <2015 Portfolio for Future> 참여작가 김병진, 김승민, 김유나, 김현수, 윤여선, 이민영, 정진아, 지혜진, 진철규, 호상근, 황효덕, Gemma Hisataka (총 12인) 전시기간 2014년 12월 19일(금) ~ 2014년 2월 22일(일) 개막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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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율 에디터
2015.02.13
문화소식
전시
(~04/12) 예술모텔777호 : 열정을 위한 다시 茶時 - 신진작가기획展 [다원예술,장욱진미술관]
'예술'과 '젊음', '재생'을 지향하는 777레지던스에서 예술적 생산을 위해 예술가들과 한자리에 모여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 '다시(茶時)'를 마련했습니다.
예술적 생산을 위해 예술가들과 한자리에 모여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 다시(茶時) 전시기간 : 2015. 01. 26 ~ 2015. 04. 12 전시장소 : 양주시립장욱진미술관 1층 참여작가 : '예술'과 '젊음', '재생'을 지향하는 777레지던스에 입주한 작가들 관람료 : 500원~2000원 문의 : 031-8082-4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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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은 에디터
2015.02.10
문화소식
전시
(~02.03)2015 신진작가공모:꿈과 마주치다전[전시,갤러리일호]
갤러리 일호에서는 미래를 이끌어갈 역량 있는 작가 발굴 및 육성을 위해 “2015 갤러리일호 작가공모” 프로그램을 진행하게 되었다.2월 3일까지 진행되며 입장권은 무료이다.
전시 소개 갤러리 일호에서는 미래를 이끌어갈 역량 있는 작가 발굴 및 육성을 위해 “2015 갤러리일호 작가공모” 프로그램을 진행하게 되었다. 이번 공모에 창조적이고 아이디어와 열정이 가득한 수준 높은 작가들이 응모해 주었다. 프로젝트 A, B 로 나뉘어 각 그룹당 1~2주일씩 전시될 예정이며 프로젝트 A에는 김여운, 김윤경, 이서윤, 이은영, 임우현,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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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화 에디터
2015.02.01
오피니언
미술/전시
[전시 Preview] 신진작가들의 축제 '젊은모색 2014'
'젊은모색 2014'라는 이름을 가지고 온 이 전시회는 신진 작가들의 실험정신과 독창적인 작품을 소개하는 전시회다. 과천 국립현대미술관에서 12월 16일부터 3월 29일까지 개최되는 이 전시회는 올해로 18회를 맞이하였다.
아직 세상에 알려지지 않은 보석들, 신진작가. 그들의 세게를 엿볼 수 있는 전시가 올해도 어김없이 찾아왔다. '젊은모색 2014'라는 이름을 가지고 온 이 전시회는 신진 작가들의 실험정신과 독창적인 작품을 소개하는 전시회다. 과천 국립현대미술관에서 12월 16일부터 3월 29일까지 개최되는 이 전시회는 올해로 18회를 맞이하였고, 회화 · 한국화 · 설치
by
심수빈 에디터
2015.01.06
문화소식
전시
A1신진작가전 (12.03~12.08)
앞으로 에이원 아트오피스는 깊은 신뢰와 애정의 눈으로 젊고 유능한 예비 작가들을 찾아내고 그들에게 작품발표의 기회를 열어주는 일을 지속해 나가려 합니다. 매년 이어지게 될 ‘에이원 신진작가전’에 여러분의 관심과 애정 어린 충고를 부탁드립니다.
A1신진작가전제6전시장 14.12.03~08 안녕하십니까. 우리시대의 모든 젊은 작가들은 무한한 가능성을 지닌 존재들로 보석의 원석과도 같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원석을 찾고 갈고 닦는 일은 역시 현대를 문화의 시대라 일컫는 한, 사회 모든 구성원들의 책무라는 생각을 해 봅니다. 여러모로 어려운 시기임에도 불구하고 끊임없이 자신의 세계를 탐구하고 개척하는
by
정다영 에디터
2014.11.27
문화소식
전시
신진작가 이소흔 개인전
특별한 시선으로 바라본 아이의 모습을 형상화한 이소흔 작가의<그 무엇보다>전이 31일부터 11월 20일까지 스페이스선+에서 열린다. 이소흔 작가는 아이를 특별하게 바라본다. 보살핌을 받아야하는 존재가 아니라 무한한 가능성과 상상력, 꿈을 가진 아이의 내면세계를 상상한다.
신진작가 이소흔 개인전'그무엇보다' 기간 2014.10.31 ~ 2014.11.20 분야 시각예술 장소 스페이스선+ 관람료 무료 시간 am11:00~pm 18:00 (수요일 휴관) 문의 02-732-0732 URL http://www.sunarts.kr 특별한 시선으로 바라본 아이의 모습을 형상화한 이소흔 작가의<그 무엇보다>전이 31일부터 11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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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ckname 에디터
2014.11.15
문화소식
전시
신진작가 공모전 - 민정See 'Plastic Society'
신진작가 공모전 - 민정See 'Plastic Society' 소비재를 벗어난 대체 기호와 무감각한 현실의 표상-구조와 환경에 관한 아픈 독백 홍경한(미술평론가) 1. 대량생산과 대량소비가 일상인 현실에선 무엇이든 일회성에 충실하고 충만하다. 쉽게 얻는 만큼 쉽게 버리며 다시 쉽게 생산하고 쉽게 폐기한다. 사람도 마찬가지다. 미디어가 발달된 동시대의 사람이
by
김다솜 에디터
2014.10.27
문화소식
전시
갤러리AG :: 신진작가 공모전 :: 민정 See전
갤러리AG Plastic을 주제로 한 작업, 우리의 환경을 그리고, 가치관을 묻는 작업이다
소비재를 벗어난 대체 기호와 무감각한 현실의 표상 -구조와 환경에 관한 아픈 독백 홍경한 | 미술평론가 1. 대량생산과 대량소비가 일상인 현실에선 무엇이든 일회성에 충실하고 충만하다. 쉽게 얻는 만큼 쉽게 버리며 다시 쉽게 생산하고 쉽게 폐기한다. 사람도 마찬가지다. 미디어가 발달된 동시대의 사람이란 어쩌면 사이버머니 같을뿐더러 그에 비례해 끊음과 맺음
by
조호정 에디터
2014.10.13
문화소식
전시
신진작가 공모전 - 민정See 'Plastic Society'
Plastic을 주제로 한 나의 작업은 우리의 환경을 그리고, 가치관을 묻는 작업이다. 플라스틱은 쉽게 쓰고 버리는 우리 문화를 대변할 수 있는 상징성 있는 소재이자 의미를 가지고 있다. 플라스틱은 사전적으로 가짜의, 인공물의, 싸구려의, 플라스틱 합성물, 신용카드란 뜻이다. 하지만 60년대까지만 해도 플라스틱은 사람이 만든 최고의 인공물이란 극찬을 받았다. 이런 플라스틱이 싸구려란 뜻을 가지고 쓰레기통을 뒹군다. 나는 쓰레기통이 세상을 보여준다고 믿는다. 플라스틱 과자 봉지, 포장 컨테이너 박스, 플라스틱 소품들이 인스턴트 도시의 가볍고, 얇고, 부풀려지고, 무색, 무취한 쉽게 쓰고, 버리는 플라스틱 문화를 보여준다.
신진작가 공모전 - 민정See 'Plastic Society' Plastic을 주제로 한 나의 작업은 우리의 환경을 그리고, 가치관을 묻는 작업이다. 플라스틱은 쉽게 쓰고 버리는 우리 문화를 대변할 수 있는 상징성 있는 소재이자 의미를 가지고 있다. 플라스틱은 사전적으로 가짜의, 인공물의, 싸구려의, 플라스틱 합성물, 신용카드란 뜻이다. 하지만 60년대까지
by
백혜린 에디터
2014.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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