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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Review] 박웅현과 사울 레이터의 공통점 : 見 [도서]
틈새, 사이, 불분명한, 아름다움, 포착
사진집을 넘기는 동안 떠오른 사람이 있다. 바로 ‘책은 도끼다’로 유명한 작가이자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인 박웅현이다. 그의 ‘볼 견(見)’ 강연에서 말하는 핵심과 사울 레이터의 생각이 일치한다. 사람들은 그냥 보고 그들은 들여다보았다. 익숙한 것에서 새로움을 찾아내는 것은 우리가 잃어버린 시각이다. "시청하지 말고 견문하라" - 박웅현 "중요한 것은 장소나
by
배지원 에디터
2018.09.02
문화소식
문화예술교육
(~4.26) 순간포착! 시아노타입 [교육, 대림미술관]
대림미술관 청소년 프로그램 ‘틴 대리머’는 생각과 상상을 바탕으로 한 감상 활동과 전시에서 받은 영감을 바탕으로 작품을 직접 만들어보는 창작활동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틴 대리머 프로그램은 청소년들이 프로그램을 통해 일상 속에서 예술적 가치를 가진 사물, 장면, 또는 이미지들을 발견하게 하고, 쉽고 재미있게 미술관과 예술을 즐길 수 있는 방법을 체험하게 하
by
배수현 에디터
2015.03.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