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모임
패션
음반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오피니언
사람
[Opinion] 스물아홉 번째 생일을 맞이하는 너에게 [사람]
얼마 남지 않는 올해가 유달리 아쉬운 스물아홉 살들에게
축하해, 생일 스물아홉 번째 생일을 앞두고 있다. 스물의 끝자락에 놓여 있다는 것을 생일날이 다가와서야 비로소 깨닫는다. '끝'에는 두 가지 감정이 존재한다. 후련함과 아쉬움. 십 대의 끝에는 후련함만 있었다. 치열한 입시 전쟁에서 벗어날 수 있음에 마음이 후련했고, 끝없는 자유를 맞이할 생각에 마음이 들떴다. 이십 대의 끝에는 아쉬움이 기다리고 있었다.
by
김연경 에디터
2022.09.28
오피니언
사람
[Opinion] 왜 인간은 축하를 하는가 [도서]
인간이 '축하'를 하는 이유가 궁금했다
나는 얼마 전에 N번째 다시 태어나는 날을 맞이했다. 한 해 두 해 시간을 보내면서 더욱더 시간이 빨라짐을 느끼고 있다. 언제 이렇게 또다시 생일이 돌아오는지 놀라울 뿐이다. 아마 달력이 없었다면 정말 평생동안 생일이 언제인지 모르고 살았을 것이다. 세월이 지나고 삶의 경험치가 쌓이면서 알게 되었다. 생일날 별다른 큰 일만 일어나지 않아도, 혹은 마음 속
by
신지예 에디터
2021.05.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