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모임
패션
음반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리뷰
공연
[Review] 일상의 풍경 속, 보이지 않는 권력에 대한 통찰- 2018 서로단막극장 ‘말없이’ [공연]
한 가족의 작은 식탁, 부끄러운 사회를 비추다
때이른 추위가 거리 곳곳에 감돌던 지난 화요일, 서촌 통인시장 근처 어느 골목에 숨어있는 작은 극장 ‘서촌공간 서로’에서 진행된 <2018 서로단막극장- 우리서로각자서로>의 첫 작품 ‘말없이’를 감상하고 왔다. ㄱ 자의 객석 구성과, 무대와 객석의 경계가 따로 없는 아담하고도 독특한 형식의 공간을 가진 극장이었다. 공연은 한 시간 여 정도 이루어
by
김현지 에디터
2018.11.06
리뷰
공연
[Review] 말 같지 않은 말, 말없이
변명과 합리화로 보여주는 능글맞은 '말'
서촌으로 4개월째 에디터로 활동하면서 문화초대를 꽤 받았지만, 서촌은 처음이었다. 이전에 서촌은 한 두 번 정도 가본 적이 있다. 어떤 미술관을 구경하러 가고 싶어 걸어가다가, 시간을 놓쳐서 결국은 통인시장만 구경하고 돌아왔었다. 엽전을 갖고, 원하는 만큼 음식들을 교환하는 그 거리가 나에겐 서촌에 대한 이미지로 남아있다. 많이 봤다고 생각했는데 다른 사람
by
박지수 에디터
2018.11.06
리뷰
공연
[Preview] 좀 더 건조하고 탁했으면 좋겠다. : 서로단막극장 - 그 하루의 꽃 [공연]
감히 짐작하자면, 동성애자의 쌍둥이는 맥락 상 일란성 쌍둥이면서 이성애자일 것이다. 나와 매우 비슷한 존재, 한평생 같이 자라왔고 생김새도 비슷하다면 서로를 이해 공감하기 어렵지 않을 것이다. 그렇지만 성적 지향이라는, 한 면도 쉽게 공감할 수 있을까? 뭔가 쌍둥이에게 부정당한다면 세상과 사회에 부정당하는 것보다 더 쓰라릴 것 같다. 마치 또 다른 내게 부정당하는 느낌일 것 같아. 그 감정선과 서사를 어떻게 풀어나갈지 궁금하다.
서로단막극장의 홍보 문구가 눈에 들어왔다. 이야기가 다 되지 못한 날것의 소재. 다듬어진 재미와 구성에선 볼 수 없을 풋풋한 자연스러움이 기대된다. 가미하지 않기에 짧지만, 오히려 더 짧아서 전달하는 메시지에 더 와닿지 않을까? 이번 서로단막극장에서는 총 세 창작 단막극을 보여준다. <시놉시스> <말없이> 작/ 연출 이양구 10.25(
by
오세준 에디터
2018.10.19
리뷰
공연
[Preview] 2018 서로단막극장 공연 ‘말없이’ [공연]
관계성이 없는 삶을 상상하기란 힘들다. 사람은 타인과의 관계를 통해 성장하고 배우고 또 다른 관계를 만들어내며 자신을 일궈낸다. ‘서로단막극장’ 에서는 관계성을 주제로 총 세 편의 창작 단만극을 올릴 예정이다. 이 중 이양구 연출작인 ‘말없이’는 중증 장애를 가진 아이와 살아가는 부부의 이야기이다. 나는 한때 ‘장애’라는 것에 대해서 매우 무지했고 어린
by
최은별 에디터
2018.10.19
리뷰
공연
[Preview] "말없이" 말을 주고 받다 [공연]
같은 공간에서 하나가 될 수 없는 사람을 위한 '서로'의 이야기
<서촌공간 서로>에서 진행되는 서로 단막극장의 공연이 진행된다. <말없이>, <소꿉놀이>, <그 하루의 꽃>이라는 세 가지 공연이 시간 차를 두고 진행된다. "우리 서로 각자 서로"라는 타이틀로, 우리가 살아가는 삶에서 바라보는 여러가지 관계성에 대해 이야기를 한다. 하나의 주제를 놓고, 세 가지의 다른 단막극을
by
박지수 에디터
2018.10.16
작품기고
[작은일기] 말없이 바라봐 주세요
illust by 박주현 아무것도 아닌 게 그날 유독 내 걸음을 멈추게 하더라. 한참을 그저 말없이 바라봤다. 거리에 우두커니 서 깃발을 보는 외딴 나 멀리 있는 깃발을, 막혀있는 철장을 뚫고 들어가 더 보고 싶다 되뇌일뿐 발걸음은 여전히 그 자리에 있다. 멀리서부터 걸음을 재촉해 온 그 장면을, 내 눈에 담긴 그 프레임을 누군가는 나의 그 순간을 느낄 수
by
박주현 에디터
2018.03.24
오피니언
말없이 소리와 몸짓으로만....?!! 뮤지컬, 난타!
오랜시간 우리들의 곁에서 공연되고 있는 작품. 세계도 찬사를 아끼지 않은 뮤지컬, 난타!
- 난타 - 위의 사진만 봐도 TV를 접한 사람이라면 누구나 요리하는 것이 아닌, 난타의 무대라는 것을 알 수 있다. '난타'는 세 명의 요리사가 하루 일과를 시작해 즐겁게 요리를 준비하는 동안 지배인이 깜짝 등장한다. 잡채, 인절미, 크림케이크 등등, 다짜고짜 요리 목록을 읊으며 예정에 없던 결혼식 파티를 준비하라는 오더가 내려진다. 설상가상 낙하산 주방
by
하예림 에디터
2014.06.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