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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숨겨진 의미의 조합일까, 미완성일까 '연극 비평가'
비평가와 극작가, 연극의 주제가 되다
숨겨진 의미의 조합일까, 미완성일까 '연극 비평가' 어려운 연극을 한편 보았다. 대개의 경우 많은 의미를 숨겨두었다 하더라도 이해가 되는 범주 안에 있었는데, 이번 연극은 좀 다르다. 모호하다고 해야 할지, 어렵다고 해야 할지, 이해하지 못하는 것이라 해야 할지, 해석되지 않는 의미들에 혼란스러웠다. 연극 '비평가' 이야기다. 작품 안내글을 살피다 보면,
by
에이린제 에디터
2018.08.26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드라마 속 남장여자, 그리고 우리 [문화전반]
드라마 속 남장여자 캐릭터와 대중
드라마 도깨비의 인기가 나날이 상승하고 있다. 공유의 매력적인 연기는 보는 시청자를 홀렸다. 공유는 2007년 윤은혜와 함께 커피프린스 1호점에 출현했다. 윤은혜는 남장여자 역인 고은찬이라는 캐릭터를 연기했는데 극 중 공유는 이런 말을 한다. ‘니가 남자건, 외계인이건, 이제 상관 안 해. 가보자 갈 때까지.’ 이 대사는 당시 많은 시청자들의 애간장을 태
by
이종국 에디터
2016.12.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