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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는 소통이다
리뷰
PRESS
[PRESS] 금기에서 용기로 - 뮤지컬 레드북 [공연]
<레드북>은 여성의 욕망과 언어를 통제하던 빅토리아 시대를 배경으로 금기를 깨고 자신을 표현하는 안나의 이야기를 그린다.
고요한 19세기 빅토리아 시대 영국, ‘정숙’이라는 한 단어로 여성을 통제하던 사회에서 한 여인이 붉은 책 한 권을 들어 올린다. 뮤지컬 <레드북>은 여성에게 가장 보수적이었던 빅토리아 시대 런던을 배경으로 금기를 깨고 자신의 경험을 솔직하게 글로 쓰는 여인 안나의 유쾌하고도 벅찬 이야기를 그린다. 빅토리아 시대 영국은 남성과 여성의 영역을 뚜렷이 구분하
by
김서영 에디터
2025.11.06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Leigh Bowery!"와 "Danger Came Smiling" [미술/전시]
런던에서 개최되고 있는 리 보웨리(Leigh Bowery)와 린더 스털링(Linder Sterling)의 전시에서 각자의 성 정체성을 탐구한다.
*기고문의 이해를 돕기 위해 일부 단어에 원어가 함께 기재되었습니다. *본 기고문은 성적 이미지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해당 이미지들은 작가들의 작업 세계를 보여주는 사진이나, 개인에 따라 불쾌감을 느낄 수 있음을 사전에 알려 드립니다. 서머 타임이 시작되고, 화창한 봄날씨가 다가온 런던에서 흥미로운 두 작가의 전시가 열리고 있다. 현대 미술을 조망하는 테
by
정진형 에디터
2025.04.13
리뷰
PRESS
[PRESS] ‘가족’이 아닌 ‘개인’으로 살아남기 – 가족을 구성할 권리
폐쇄적 가족주의를 넘어 다양한 유대를 상상할 때
「민법」 제779조(가족의 범위) ① 다음의 자는 가족으로 한다. 1. 배우자, 직계혈족 및 형제자매 2. 직계혈족의 배우자, 배우자의 직계혈족 및 배우자의 형제자매 ② 제1항제2호의 경우에는 생계를 같이 하는 경우에 한한다. 우리나라 「민법」에서는 ‘가족의 범위’를 위와 같이 규정하고 있다. 그리고 이러한 민법의 정의는 다양한 영역에서 ’가족’을 기준으
by
김효중 에디터
2022.10.07
오피니언
영화
[Opinion] "터미네이터 : 다크페이트"가 보여주고 싶어하는 것은 [영화]
당연한 규범 같은 건 없다.
* 이 글 자체가 스포일러입니다. <터미네이터 : 다크페이트 (이하 다크페이트)>는 시리즈의 정체성이었던 존 코너를 죽이면서 시작한다. 존 코너는 시리즈가 몸집을 키우고 전개를 변주할 때도 빠짐없이 등장했다. 그의 존재로 인해 <터미네이터>가 성립할 수 있었다. 기계와 인간의 대립이 터미네이터의 중심 서사고, 존 코너는 기계가 잠식한 세계의 혁명을 주도하
by
박성빈 에디터
2019.1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