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모임
패션
음반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문화소식
공연
[공연] 뮤지컬 '어쩌면 해피엔딩' : 사랑의 정의
2022년 8월, 다시 돌아온 명작
“우리, 바보같은 짓 하고 있는걸까.” 당신에게 '사랑'이란 무엇인가? 사실 사랑을 단숨에 정의하기란 꽤 힘든 일이다. 일단 그 형태부터가 수백, 수천 가지이니 말이다. 수많은 사랑 중 '연인을 사랑하는 형태'만 해도 동성 간의 사랑, 이성 간의 사랑, 육체적 사랑, 정신적 사랑 등 종류가 수십 개다. 이렇게 수많은 사랑의 형태들을 일률적으로 정의하는 것
by
백나경 에디터
2022.08.02
칼럼/에세이
에세이
[우.사.인 5] 5월 공연 정리 및 추천
따뜻한 날씨만큼이나 반가운 5월의 공연 소식입니다. 뮤지션들의 단독 공연부터, 다채로운 음악을 들을 수 있는 페스티벌 소식, 인디뮤지션들의 지방 공연 소식까지 준비되어 있으니 놓치지 마세요:)!
[우.사.인 5] 5월 공연 정리 및 추천 안녕하세요, 우사인 독자 여러분! 따뜻해진 날씨에 덩달아 기분까지 즐거워지는 주말입니다. 오늘도 좋은 음악 하고 계신가요? 어느덧 추위가 가셨다며 막 찾아온 봄을 반가워하던 기억이 엊그제같은데, 흐드러진 벚꽃도 지나 어느덧 5월이 되었습니다. 밖을 나서면 잠깐씩 보이는 푸른 녹음들이 하나의 즐거움이 되는 요즘인데요
by
나예진 에디터
2018.05.05
리뷰
공연
[Preview] 천상의 하모니 모나코 왕실소년합창단 내한
세계 3대 소년합창단 중에서도 모나코 소년합창단은 세련된 기교와 맑은 음색으로 다양한 레파토리의 음악을 선보일 예정입니다. 르네상스시대의 성가곡부터 현대팝송까지 영혼까지 맑아지는 공연이 기대됩니다!
모나코 왕실소년합창단 LES PETITS CHANTEURS DE MONACO 세계 3대 소년합창단이라 불리는 모나코 왕실 소년합창단은사파이어같은 고귀한 음색과 천상의 하모니로모나코왕실의 기품과 위엄을 보여주었다. -국민일보- PRORGAM 성가곡 성모마리아의 찬미- 하이든 자장가 - 가브리엘 포레 천국으로가자 - 샤르팡티에 클래식 내마음을 전하리 - 멘델스
by
정미연 에디터
2016.07.01
문화소식
공연
[공연소식] 2014 Rocking Countdown
2014 Rocking Countdown 장소 : 홍대 무브홀(MUV HALL) 기간 : 2014.12.31. 오후 8시 가격 : 55,000원 출연진 : 갤럭시 익스프레스, 내귀에 도청장치, 더 히스테릭스, 로맨틱펀치, 옐로우 몬스터즈, 피아
by
정연수 에디터
2014.12.27
문화소식
공연
(전주 소극장 판) 연극 - 늘근도둑이야기 공연소식
담을 넘어서 밧줄을 타고 내려오는 두 사람. 적막 속에서 길을 잃고 헤매는 두 사람은 대통령특사로 얼마 전에 풀려난 두 늙은 도둑이다. 두 사람은 그동안 살아온 자신들의 이야기를 솔직하게 털어놓으며, 인생에 대한 이야기, 그리고 사회에 대한 이야기를 나눈다.
(전주 소극장 판) 연극 - 늘근도둑이야기 공연소식 작품줄거리 담을 넘어서 밧줄을 타고 내려오는 두 사람. 적막 속에서 길을 잃고 헤매는 두 사람은 대통령특사로 얼마 전에 풀려난 두 늙은 도둑이다. 인생의 한방을 노리며 마지막으로 집을 털기로 하고 들어선 한 집. 하지만 시끄러운 개들 때문에 쉽게 접근을 하지 못하게 된다. 개들이 잠들 때까지 기다리는 동안
by
박소희 에디터
2014.07.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