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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는 소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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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는 소통이다
문화소식
공연
(~12.24) 2015 영화음악제 [콘서트, 신도림예술공간고리]
영화음악과 함께 하는 크리스마스 콘서트. 어쿠스틱 밴드의 공연과 영화 이야기를 들려드립니다.
2015 영화음악제 - 영화 ost 어쿠스틱 콘서트 - 잊을 수 없는 영화음악 그리고 당신의 이야기 영화음악과 함께 하는 크리스마스 콘서트. 어쿠스틱 밴드의 공연과 영화 이야기를 들려드립니다. <내용> 좋은 것은 나눕시다, 영화 다시보기 나만 알기 아까운, 그래서 모두에게 추천해주고 싶은 영화 하나씩 있으시죠? 시간이 지나도 여전히 좋은 영화, 명장면 다시
by
이희영 에디터
2015.12.22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The Zoo Stroy'는 '동물원 이야기'가 아니다. [해외문화]
Edward Albee 출생 - 1928년 3월 미국 버지니아주 (생후 2주 만에 입양 됨) 학력 - 밸리포지 사관학교 졸업 후, 트리니티 신학대학에서 퇴학 작품 - 1958년 「동물원 이야기」, 「모래상자」, 「미국의 꿈」, 1963년 「누가 버지니아 울프를 두려워하랴?」 수상 - 버넌 라이스 기념상, 토니상, 퓰리처상, 토니상 특별상 The Zoo st
by
박지인 에디터
2015.12.21
리뷰
[Preview] Real Love Story ‘그날밤, 너랑나’
15년간 남사친으로, 여사친으로 지내온 두 남녀, 그들에게 일어난 하룻밤 사건! 그 일을 계기로 그들은 사랑의 감정을 싹틔운다. < 그날밤 너랑나 >에서는 80,90년대 요소들로 향수를 불러일으키고 유쾌하고 현실을 담은 내용으로 관객과 소통하는 연극을 선보인다.
15년동안 남사친 여사친으로 지내온 두 남녀 그리고 그.날.밤. 그들에게 무슨 일이 일어난 것일까? 연극<그날 밤, 너랑나>는 대학로 최고의 스테디셀러 연극 <수상한 흥신소>시리즈의각본과 연출을 맡은 익스트림플레이 임길호 대표가 재창작한 리얼 로맨틱 코미디이다. 2005년 초연 당시, 연극계에서 최초로 ‘로맨틱 코미디’라는 타이틀을 사용했으며 많은 사랑을
by
홍효정 에디터
2015.12.20
작품기고
[ART&Pic.] 파더 앤 도터 (Fathers and Daughters, 2015)
영화 파더앤도터 중 내가 뽑은 명장면 / 로맨틱영화를 가장 좋아하는 내가, 남녀(연인)간의 로맨스만 달달하고 아름답고 흥미롭다고 생각하던 내 편견을 부셨던 영화이다.
151219. illust by @prefer_drawing 영화 ost 중. Why do birds suddenly appearEvery time you are near?Just like me, they long to beClose to you. 왜 새들은 갑자기 나타나는걸까?니가 옆에만 오면 말이야.바로 나처럼,새들도 너와 가까이 있고 싶은가봐. Wh
by
이선호 에디터
2015.12.18
문화소식
공연
(12.19) 더티 블렌드: 소나티네 레슨 [재즈, 문래예술공장]
소나티네 레슨은 우리가 어린시절 피아노학원에서 배웠던 연습곡을 더티블렌드의 재즈 사운드로 완성한 앨범입니다. 소나티네 레슨 올해의 마지막 공연을 12월 19일 문래예술공장에서 열게 되었습니다.
트리오 더티 블렌드: 소나티네 레슨 - 1st album release show - 나의 작은 피아노를 두드리며 신기해하던 그 순간들은 모두 어디로 떠난걸까요? 소나티네 레슨은 우리가 어린시절 피아노학원에서 배웠던 연습곡을 더티블렌드의 재즈 사운드로 완성한 앨범입니다. 11/19 벨로주 , 12 /6 강릉 작은공연장 단 공연을 마치고, 소나티네 레슨 올해의
by
이희영 에디터
2015.12.17
오피니언
공연
[Opinion] 클래식 - A Christmas Festival [공연예술]
서울오라토리오의 초대를 받아 12월 16일 어제 관악문화원에서 있었던 A Christmas Festival 송년음악회에 다녀왔다. 서울오라토리오는 지난 9월 7일에 한-체코 수교 25주년 기념음악회에서 처음으로 접했는데 당시 오케스트라와 합창단의 공연을 매우 즐겁게 보았기 때문에 다음 공연이 기대되는 예술단체였다. 그래서 관악구가 나에게는 조금 먼 곳이기
by
석미화 에디터
2015.12.17
작품기고
[ART&pic.] 차가운 말
나만이라도 더 이상 차가운 게 아닌 따뜻한 것을 쏟아 보는 건 어떨까?
우연히 보게 된 이 조형물은 분수로 만 든 건지 무엇인지 모르겠다. 마치 얼굴같이 생긴 모양에 입에서는 차가운 게 쏟아져 내려온다. 그냥 보면 재미있어 보이기도 했고 자세히 보면 웃기기도 했다. 하지만 나중에 뒤늦게 생각해보니 입에서 차가운 것만 쏟아 내는 게 마치 사람들의 차가운 말을 표현하는 것 같다. 우스꽝스러운 이 조형물에서 나는 또 새로운 것을 깨
by
박은희 에디터
2015.12.15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독특하고 색다른 애니메이션을 찾는다면 “판타스틱 Mr. 폭스” [시각예술]
< 판타스틱 Mr.폭스 >는 스톱모션 애니메이션의 매력을 충분히 느낄 수 있는 작품이다. 동물의 털이 바람에 휘날리는 것처럼 움직이고, 작은 표정과 동작 하나하나에 공들인 흔적이 보이기도 한다. 스톱모션의 특성상 움직임이 실사처럼 부드럽진 않지만, 개인적으론 이런 점이 더 매력적으로 다가온다. 약간의 뻣뻣함이 스톱모션 애니메이션의 묘미이기 때문이다.
<판타스틱 Mr. 폭스(Fantastic Mr. Fox)>(2009) 개인적으로 스톱모션 애니메이션을 좋아해서 꽤 끌렸던 작품이다. 포스터만 봐도 요즘 극장에 걸리는 3D 디지털 애니메이션과 사뭇 다른 느낌이다. <판타스틱 Mr. 폭스>는 동화 작가 '로알드 달'의 소설을 각색한 작품으로, 개봉년도는 2009년인데 지금 봐도 재미를 느끼기에 손색이 없다.
by
이해인 에디터
2015.12.13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영문학의 역사Ⅲ- (2)왕정복고기 영국Drama와 커튼콜 [문학]
수십 년 동안 계속된 내전과 혁명이 끝난 후, 비로소 안정감을 되찾은 영국사회는 갈등을 해소함으로써 이전보다 성숙한 문화를 발전시켰다. 청교도인의 탄압으로 극장이 폐쇄되며 골든 에이지가 막을 내린 이후, 연극은 복고된 왕정과 함께 돌아와 이제 다시 극장에서 막을 올릴 수 있었다. 이번 글에서는 왕정복고기의 drama가 잃었던 명예를 되찾을 수 있을지 살펴보자.
영문학의 역사Ⅲ The Commonwealth and Restoration (2) 1649 – 1713 Restoration Drama 수십 년 동안 계속된 내전과 혁명이 끝난 후, 비로소 안정감을 되찾은 영국사회는 갈등을 해소함으로써 이전보다 성숙한 문화를 발전시켰다. 청교도인의 탄압으로 극장이 폐쇄되며 골든 에이지가 막을 내린 이후, 연극은 복고된 왕정
by
손정연 에디터
2015.12.13
문화소식
공연
(~12.19) 메리 미(Marry me) [뮤지컬, 젠하이저 뮤직카페]
젠 하이저 플레이카페 문화공연. 음악을 좋아하고 글쓰기를 좋아하는 사랑스러운 연이. 그녀의 그림자처럼 그녀를 옆에서 항상 바라봐주는 믿음직한 연우. 연우는 어떻게 연이의 마음을 얻어 자신의 사랑을 완성 시킬 것인지...
메리 미(Marry me) - Real Love Stroy Musical part 1. 연우이야기 - 젠 하이저 플레이카페 문화공연 젠하이저 뮤직카페는 기존의 비좁고 답답한 소극장을 벗어나 카페에서 따뜻한 차 한 잔과 여유롭게 즐길 수 있는 스낵 컬쳐를 지향하는 공간입니다. <시놉시스> 어릴적 소꿉 친구로 서로를 믿고 의지하던 연우와 연이. 음악을 좋아하고
by
이희영 에디터
2015.12.12
문화소식
공연
(12.29) Dreams & Prayers [연주회, 세종 체임버홀]
로망앙상블 첫번째 콘서트, "Dreams & Prayers"
Dreams & Prayers - 로망앙상블 the 1st Concert - 꿈의 앙상블, 새로운 컨셉의 프로젝트 실내악 앙상블 그룹 로망 앙상블의 첫 창단 연주회! 유럽 챔버 오케스트라 수석 클라리네티스트이자 서울대 교수인 로망 귀요를 중심으로 유럽과 미국의 명문 음악원을 졸업하고 활발하게 솔리스트로 활동하고 있는 김지영(Vn.), 이한나(Va.),이승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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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지예 에디터
2015.12.10
문화소식
공연
(~4.10) Almost Maine(올모스트 메인) [연극, 대학로 상명아트홀 1관]
믿고 보는 극단 ‘공연배달서비스 간다’의 2016년 첫 작품으로 선정된 연극 < Almost Maine(올모스트 메인) >은 각기 다른 아홉 빛깔의 사랑 이야기로 관객들의 많은 공감을 이끌어내며 다시 한 번 마법 같은 사랑이야기를 선사할 예정이다.
Almost Maine(올모스트 메인) 2년 만에 더욱 솔직하고 담백하게 돌아온 마법 같은 사랑이야기! 오로라가 보이는 가상의 마을에서 한겨울 금요일 밤 9시에 아홉 커플에게 동시에 일어나는 사랑이야기를 담고 있는 연극 < Almost Maine(올모스트 메인)>은 2013년, 예술마당에서 공연 당시 연일 매진 행렬을 일으키며 화제를 모으고, 본 공연 이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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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상은 에디터
2015.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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