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리뷰
공연
[Review] 연극, 여전사의 섬. 섬을 찾기위한 험난한 여정
여전사의 섬을 찾고자하는 우리들은 원래부터 여전사였을지도 모른다.
신화 속 아마조네스 여성들이 그토록 떠나고자 갈망했던 여전사의 섬은 과연 어디에 있는 것일까? 연극 여전사의 섬에 대해 가졌던 이 의문은 연극관람 전뿐만 아니라 연극을 보던 와중에도 내 머릿속을 떠나지 않았다. 사실 프리뷰를 쓸 때만 해도 여전사의 섬과 연극 소개를 보면서 엄마와 딸의 관계에 관한 이야기나 신화를 모티브로 한 연극에서 연상되는 판타지적 요
by
이소희 에디터
2019.04.01
리뷰
도서
[Review] 세상을 디자인하는 사람들에게 : Design Magazine CA #243
너무나도 다양한 주제에서 각자 목소리를 당당하게 내고 있다는 건, 작은 방에서 읽고 있던 내가 갑자기 복받쳐서, 울컥하게 만들었다. 작은 방, 폐쇄적 공간에서 혼자 있다가, 갑자기 세상의 구성원 모두와 연결된 느낌이었다. 세상에 존재하는 크고 작은 문제를 인식하고 대면할 때 나는 일단 화낸 다음 무력감에 수용했다. 격하지만 단발적인 감정은 이내 탈력감 무력감에 휩싸였고, 나중에는 점점 익숙해져서 달아오르는 발화점이 좀 더 더 더 높아졌지만 금방 식었다. 우리네 사회 인간들이 자주 말하는 냄비형 인간이 돼버린 것 같다. 과정 속에서도 느껴지는 자기혐오는 '덤'이었다.
디자인 : 곱고 세련된, 남들과는 다른 무언가, 열정, 감각적인, 섬세한? 내가 생각하는, '디자이너'하면 연상됐던 것들이다. 왜 '디자인'이 아니라 '디자이너'냐고? 디자인하는 사람들은 결국 디자이너잖아. 디자인을 대단한 사람들만 할 수 있는 신기한 능력쯤으로 여겼던 내가 슬슬 사고가 바뀌었다는 걸 알려주는 서두다. 물론 대단한 능력을 지닌 디자이너도
by
오세준 에디터
2019.03.29
리뷰
공연
[Review] 난 차라리 웃고 있는 삐에로가 좋아 - 굴레방다리의 소극
벗어날 수 없는 비극, 굴레방다리의 지하
연극 <굴레방다리의 소극> 두산아트센터 Space111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연극을 보러 가는 날부터 날씨가 심상치 않았다. 최근 일주일 내내 봄 날씨를 유지하더니 갑자기 온도가 뚝 떨어졌다. 그리고는 갑자기 뻥하고 번개가 연속으로 치기 시작했다. 번개도 모자라 하늘에서는 비가 내렸다가 그게 진눈깨비가 되더니 다시 우박으로 변모해 후드
by
정일송 에디터
2019.03.16
리뷰
공연
[Preview] 여전사의 섬으로 떠난 엄마를 찾아가는 쌍둥이. 연극 <여전사의 섬>
[Preview] 여전사의 섬으로 떠난 엄마를 찾아가는 쌍둥이 연극 <여전사의 섬> "여전사의 섬으로 떠난 엄마를 찾아가는 쌍둥이" 이번 아트인사이트 문화초대는 연극 <여전사의 섬>입니다. 그리스 로마 신화 속 강력한 전사집단, '아마조네스'가 본 연극 속에서 어떻게 표현될 지 기대됩니다. 2019 플래시 온 창작플랫폼 <여전사의
by
고혜원 에디터
2019.03.11
오피니언
여행
[Opinion] 나를 발견하고 싶어 떠난 여행, 그 속에서도 나는 없었다. [여행]
나를 찾기 위해 혼자 떠난 해외여행, 최고의 여행지에서도 답을 찾을 수는 없었다. 자유도 행복도 결국은 내 안을 여행해야 찾을 수 있는 것들이었다.
1) 나를 발견하고 싶어 여행을 떠났다. 나는 종종 마음이 불안해서, 자유롭고 싶어서, 호기심으로, 자아를 찾기 위해서 아무계획 없이 혼자 훌쩍 여행을 떠나곤 했었다. 뭔가 환경의 맥락을 바꾸면 새로운 나를 만날 수 있을 것만 같은 환상 때문이었다. 티브이나 영화에서처럼 우연히 로맨틱한 사랑에 빠질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상상도 해보았고, 산티아고 순례길을
by
최수진 에디터
2019.03.11
오피니언
문화 전반
[오피니언] 지금 서공예에서 일어난 예술적 학생혁명 [기타]
서울공연예술학교에서 벌어진 비리와 예술인답게 고발한 학생들
(좌: 대광고 학생들 / 중: 촛불시위 / 우: 서예고 학생들) 1960년 4월 19일, 부정선거를 자행한 자유당에 맞서서 학생들이 일어섰다. 희생자 186명 중 고등학생이 36명, 초중학생이 19명이었다. 대광고 학생들은 첫 번째 시위를 주도하며 결의문을 발표하였다. 덕수상고에서는 김재준, 최정수 열사가 시위 중 절명했다. 동성중고등학교는 거의 전교생이
by
배지원 에디터
2019.03.09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세상이라는 환상을 떠나 꿈에서 깨어난다는 것은 [도서]
내 삶이 누군가가 설계한 시나리오일 뿐이라면?
내가 사는 이 세상이 누군가가 지켜보고 조작하는 게임이나 시나리오 속의 배경에 불과한 환상일지도 모른다는 상상은 영화나 시나리오에서 꾸준히 다뤄지는 흥미롭고 매혹적인 소재이다. 평행 하는 가상의 세계와 그 바깥에서 모든 것을 지켜보는 존재라는 주제는 섬뜩한 상상력을 자극하면서도 동시에 내가 숨 쉬고 있는 이 세계에 대한 의문을 던지게 만든다. 지금부터 소개
by
이현지 에디터
2019.03.08
오피니언
여행
[Opinion] 프랑스의 앙티브, 피카소 미술관에서의 만난 생소한 인물 [여행]
'니콜라스 스탈'의 마지막 작품, 그의 우울 그리고 삶
남부 프랑스 지역 한적한 마을 '앙티브' 시골스러운 이곳 앙티브에는 '피카소 미술관'이 자리한다. 그리고, 피카소 미술관 건물 앞에는 처음 보는 물빛 색감의 바다가 출렁인다. 프랑스의 앙티브 마을, '피카소 미술관' 내부 창문에서 내려다본 지붕 그리고 '니콜라스 스탈' - '콘서트' 작품 앙티브에 자리한 피카소 미술관에서 가장 눈에 밟혔던 작품은 피카소의
by
류승진 에디터
2019.03.07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좋은 사람이란 결국 가면이 많은 사람일까? [기타]
가면 속 진짜 ‘나’를 잃지 않기 위한 방법
사회성 좋은 아이? 얼마 전 방 한쪽에 있는 오래된 상자 안에서 초등학교 6학년 때 받은 롤링페이퍼를 발견했다. 당시 중학교로 올라가기 전에 반 친구들 모두 원으로 빙 둘러앉아 종이를 돌려가며 서로에게 칭찬 한마디씩 써 내려가며 마지막 인사를 나눴던 기억이 난다. 삐뚤빼뚤한 글자로 가득 채워진 종이를 보며 기억이 가물가물한 어린 시절을 그려보니, 13살의
by
박민영 에디터
2019.03.06
리뷰
공연
[Review] 처음 만난 임현정, 나로 하여금 새로운 세상을 맛보게 하다.
내가 알던 베토벤과 바흐는 그 곳에 없었다.
한국인 최초 아이튠즈 클래식 차트1위 & 빌보드 클래식 종합 차트 1위! 한국인 최초로 인터내셔널 버전의 베토벤 피아노 소나타 전곡을 녹음(2012, EMI Classics)하여 아이튠즈 클래식 차트 정상에 오르는 등 파란을 일으킨 피아니스트 임현정이 2017년 이후 2019년 2월 26일, 2년 만에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리사이틀 무대를 갖는다. 2년
by
김수미 에디터
2019.03.06
오피니언
여행
[Opinion] 난생처음 중동여행 (3): 이집트 여행 마무리 [여행]
아스완과 룩소르 여행
사막에서 카이로로 복귀 후, 우리는 이집트의 대표 음식인 코샤리를 먹으러 갔다. 토마토소스 베이스의 코샤리는 밥, 면과 마카로니를 한 번에 먹을 수 있어 먹고 나면 무척이나 든든하다. 기본 소스 이외에도 테이블 위에 놓인 고추기름을 추가하면 그야말로 금상첨화. 먹을 때는 몰랐는데 한국에 오고 나서야 코샤리가 간절해지기 시작했다. 아침 기상 후 호텔 옥상에
by
한선아 에디터
2019.02.28
오피니언
여행
[Opinion] 난생처음 중동 여행 (2) : 이집트 카이로 탐방기 [여행]
이집트 카이로 여행기
아랍에미리트에서의 일정을 마무리하고, 두바이 공항에서 카이로로 향하는 비행기에 몸을 실었다. 이곳에 오기 전, 한국에서 간단하게 아랍어 공부를 했었는데, 그때 선생님이 지어준 이름 Nesma를 사용 해봤다. 산들바람이라는 뜻의 이 이름이 마음에 들었다. “나는 머물러 봄을 맞고 싶었다. 나무와 꽃과 청량한 강이 있는 곳에서 내가 사람인지 바람인지 모른 채
by
한선아 에디터
2019.02.27
First
Prev
91
92
93
94
9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