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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도서
[Preview] 타샤 할머니가 꾸민 작은 행복의 세계 [도서]
< 타샤의 말 >에 이어 < 타샤의 돌하우스 >로 타샤 할머니를 한 번 더 만나게 되었다. 책 소개를 찬찬히 읽어보며, 잊고 지냈던 나의 행복 요소를 찾을 수 있었다. 어린 시절 인형 집 꾸미기와 같은 장난감을 매우 좋아했던 기억이 난다. 일상에서 만나는 가구, 식기 등의 소품들이 작아진 모습이 신기했고, 작지만 섬세했던 표현 방식을 둘러보며 즐거워했었다
by
고지희 에디터
2018.06.07
리뷰
도서
[Preview] 타샤의 돌하우스 Tasha Tudor's Dollhous
타샤의 돌하우스Tasha Tudor's Dollhous 멀티형 프리랜서가 된 후로 매주 월, 화는 어린이집에서 영어를 가르치고 있다. 그러다보니 장난감, 특히 ‘인형’은 매주 내가 접해야 하는 중요한 아이템 중에 하나가 되었다. 인형. Dolls. 인간을 닮은 형체. 인간은 본능적으로 자신을 닮은 무언가를 만들고 감정을 이입하고 싶은 본능이 있는걸까? 어
by
오윤희 에디터
2018.06.07
리뷰
도서
[Preview] 타샤의 돌하우스|타샤 튜더, 해리 데이비스 (공경희 역)
타샤의 돌하우스 미니어처와 함께하는 삶 타샤의 돌하우스 원제: Tasha Tudor's Dollhouse 지은이: 타샤 튜더, 해리 데이비스 옮긴이: 공경희 분량: 160쪽 정가: 13,800원 발행일: 2018년 5월 30일 펴낸곳: 윌북 누군지 바로 떠오르지 않지만 익숙한 이름이었다. 찾아보니 미국의 창작 그림책에 수여하는 칼데콧 상 수상 이력도 있는
by
장미 에디터
2018.06.06
리뷰
도서
[Preview] 타샤의 돌하우스- 또 다른 작은 세상 미니어처 [도서]
타샤의 미니어처 세상
항상 학교를 마치면 자연스레 친구의 집으로 향했다. 왜냐하면, 그 친구 집에는 게임 cd들과 미니어처 장난감들이 많았기 때문이다. 방에 들어가면 자리를 잡고 익숙하게 친구의 장난감을 꺼내 미니어처로 된 마트 물건들을 진열장에 하나하나 진열했다. 그러곤 친구와 계산하는 직원과 장보는 손님 역할을 나눠 신나게 놀았다. 가짜 돈과 금고 물건들이었지만 나에게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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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원 에디터
2018.06.05
리뷰
도서
[Preview] 작은 생명을 만들다, '타샤의 돌하우스'
다들 어렸을 적 미니어처를 가지고 놀아본 기억이 있을 것이다. 나의 유년시절을 함께 보낸 미니어처는 실바니안 패밀리라고 하는 작은 인형들과 굉장히 정교한 가구들이 세트로 들어있는 인형놀이 세트였다. 나는 어렸을 적, 이 인형들이 가지고 놀 물건들이 부족하면 찰흙으로 직접 만들어서 놀기도 하였다. 이러한 성향이 지금 내가 대학에서 공예과에 입학을 하게 도와
by
김승아 에디터
2018.06.05
리뷰
도서
[Preview] 순수한 추억을 담은 공간, < 타샤의 돌하우스 >
타샤의 자급자족하는 삶과 돌하우스
순수한 추억을 담은 공간 타샤의 돌하우스 지은이 타샤 튜더, 해리 데이비스 옮긴이 공경희 펴낸곳 윌북 작기에 특별한 미니어처 우리가 생활하는 공간은 특별하지 않다. 하지만 크기를 줄여 작은 미니어처로 만들면, 너무나 예쁘고 특별해진다. 특히 돌하우스를 보면, ‘아, 내가 쓰는 그 물건을 이렇게 작게 만들었네!’하며 감탄하게 된다. 평소에는 그저 생활용품이었
by
송재은 에디터
2018.06.04
문화초대
[프리뷰 URL 취합] 타샤의 돌하우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미니어처 세상
타샤의 돌하우스 - Tasha Tudor's Dollhouse - * 댓글로 기고한 프리뷰 링크를 기입해 주세요! 자신의 글 외에도, 다른 가족분들이 쓴 글을 이 공간에서 스스럼없이 향유해 보셨음 합니다. 문화예술은 소통을 하고 함께 향유 했을때에 더욱 다채로워 지고 풍요로워 집니다. ** 이름 + URL 링크 자신의 글을 보실분들께 하실 말씀! 을 기입해
by
ARTINSIGHT 에디터
2018.06.01
문화초대
[Vol.339] 타샤의 돌하우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미니어처 세상
타샤의 돌하우스 - Tasha Tudor's Dollhouse - <문화초대 일자> 타샤의 돌하우스2018.06.18-20 월-수요일 (배송 예정 일자) 1인 1권 신청 링크 (바로가기 클릭) 보도자료 받기 (바로가기 클릭) <주의 사항> 1. 문화초대에 참석을 원하시는 분은 06월 01일 금요일 오후 2시 까지 신청 부탁드립니다. (선정시 개별 공지 드리
by
ARTINSIGHT 에디터
2018.05.30
문화소식
도서
[도서] 타샤의 돌하우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미니어처 세상
타샤의 돌하우스 - Tasha Tudor's Dollhouse -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미니어처 세상 <기획 노트> 나는 어린 시절 꿈에서 완전히 벗어나지 못했나 봐요. 조그마한 물건들을 보노라면 황홀한 기분이 들지요. 미니어처의 세계에 빠져 평생이라도 보낼 수 있을 것 같아요. - 타샤 튜더 자연주의 라이프스타일 아이콘, 타샤 튜더. 타샤에게는 평생을
by
ARTINSIGHT 에디터
2018.05.29
리뷰
전시
[Preview] 알렉스 카츠, 아름다운 그대에게 [전시]
그녀는 알렉스 카츠의 캔버스에 250여 번이나 등장했다. 그만큼 그에게 지대한 영감을 주는 사람이었다. 배경을 알고 나서 작품 'Ada'를 봤을 때 홀연히 나타샤가 연상됐다. 백석의 뮤즈, 그가 평생 그리워했으며 시 세계에 흔적을 남겨 곱씹었던 김진향이 시에서 나타난다면 작품과 비슷한 느낌이 아닐까? 내 고질적인 프레임 씌우기로서는, ada가 김진향의 환생이라는 느낌을 지워버릴 수가 없었다.
알렉스 카츠, 초상 회화의 거장 누군가를 그리는 건, 정말 힘들고 아름다운 일이라고 생각한다. 그리면서 작가 본인 영혼 한 조각, 피사체 영혼 한 조각을 떼네서 캔버스 안에 담는 것야. 가끔 눈을 뗄 수 없는 인물사진이나 초상을 감상하게 될 때면 진짜 피사체가 캔버스로 옮겨간 듯한 느낌이 든다. 내겐 그게 알렉스 카츠였다. 기실, 전시회 정보를 살피면서
by
오세준 에디터
2018.05.09
리뷰
도서
[Review] 나만의 행복을 위한, 타샤의 말
근래들어 나에게 행복이란 정의를 내릴 수 있는 단어이기 보다는 고민거리에 가까웠다. 분명 순간순간 행복한 감정을 느낀 적이 있긴 하나 요사이의 총체적인 삶 속에서 내가 느꼈던 감정은 행복보다는 우울함이었고 그 우울함은 나를 무기력하게 만들었다. 문제는 근 1년간 우울할 새 없이 바라왔던 일만 하고 하고 싶은 것만 하는 매우 자기애적인 생활을 해왔기 때문에
by
박윤진 에디터
2018.02.13
리뷰
도서
[Review] 타샤의 말 [도서]
타샤의 말 -마음에 주는 선물- 예쁘게 새로 디자인되어 나온 <타샤의 말> 순식간에 읽어 버렸다. 이 책을 뭐라 하면 좋을까. 한 마디로 표현하자면 '특이한 할머니의 정원 자랑 이야기?' 읽기 전에 발취된 문구를 보면 호쾌한 할머니라고 생각됐으나 책을 읽다보니 그보다는 좀 더 단단한, 소신있는 할머니로 그려졌다. 시골 구석에서 정원 가꾸고 그림그리며 사는
by
최지은 에디터
2018.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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